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재부터 부품까지 안에서 — 회사가 그 구조를 문장으로 씀: "스틸코일을 구매하여 강관사업부에서 정밀강관을 제작하여 인발 및 필라넥 사업부에 파이프소재를 내부공급" 하고 "파이프소재생산에서 부품제작까지 일관생산체계를 구축하여 품질 및 원가우위 전략을 달성"(사 오는 것이 스틸코일 하나이고 나머지 공정이 안에 있음) + 판가와 원재료를 둘 다 3년 시계열로 — 인발방진튜브 1,924 → 1,932(제자리)·파이프 1,393 → 1,327(−4.7%)에 PVC상수도관 3,551원·PVC하수도관 3,165원이 3년 완전 고정이고 냉연코일 −8.2%·열연코일 −6.9%·상하수도 레진류 +2.1%(이 프레임에서 가장 자주 비는 두 항목을 다 냄) + 종속 ㈜고리가 다른 전방 — "세계 최초로 3중벽구조 내충격용 PVC관을 개발한 기술력" 에 "하자의 우려로 진입장벽이 높은 자재" 라 규정하고 조달청 인정과 대리점 70개(상하수도관은 지자체·건설 발주라 완성차 생산과 다른 주기) + 가동률이 인발방진 82.2%·강관 82.8%·FILLER NECK 90.2%·PIPE ASS'Y 83.3% 로 유지되고 부채비율 36.13%·현금 382.5억. 단 품목 대부분이 사라지는 쪽 — 필라넥(주유구)·Water Pipe·Feed Tube·Vacuum/Heater Pipe 가 전기차에 없거나 줄어드는 자리인데 동력원과 무관한 것은 인발방진PIPE 하나이고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안 씀(관찰 11-1 소멸), 2차 벤더 — "평화산업, 삼보모터스 등 1, 2차 협력사에 납품" 이라 값을 그쪽이 정하고 판매전략도 "안정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강화", 아홉 분기 중 흑자가 둘뿐이고 둘 다 2분기(3.02%·0.64%)인데 그 계절 구조를 회사가 서술 안 함(함정 1-1), 2026년 3월 해성에어로보틱스 지배력 상실로 1분기 매출의 19%가 이미 없는 사업(함정 2)이고 영업이익 −5.9억인데 당기순이익 183.4억(매각차익, 함정 4-3), 필라넥 판가가 1,995 → 4,527원으로 2년 +127% 인데 이유 미기재, PVC배관 가동률 34.6%, R&D 가 3.4 → 1.7% 로 내려가고 연구개발 실적 3건이 전부 2012~2014년, 경영상 주요계약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동화 소멸 품목 다수·대응 서술 없음 · 2차 벤더 · 흑자가 2분기 둘뿐 · 매각차익이 순이익의 대부분 · R&D 실적 2014년에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