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눈에 넣는 것만 만든다. 회사가 "안구 건조증, 녹내장, 항염증 치료 등 안과 질환 치료제의 개발, 생산, 판매에 집중하는 제약 기업" 이고 "무방부제 점안제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확립" 했다고 쓴다 — 일회용 점안제는 방부제를 넣지 않는 대신 한 관씩 무균으로 충전해 밀봉해야 해서 라인 자체가 다른 제형과 갈린다(진입장벽 50).
만드는 능력을 두 배로 늘린다 —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위치한 당사 생산 시설에서는 최고 품질의 일회용 점안제 생산" 을 하고, "2024년 2월 28일 신규시설투자를 공시하고, 2024년 8월 신규공장 건축공사에 착수" 해 "연간 4억 7천만관의 일회용 점안제 생산능력에서 신공장 건설이 완료되는 2026년말 3억 6천만관을 추가하여 총 8억 3천만관" 이 된다 — 관 단위로 세는 대량 생산이라 설비 규모가 곧 수주 능력이다.
부문이 넷이라 수요가 갈린다 — 안과(병·의원 대상 전문의약품), CMO/CDMO 는 "일회용 점안제에 대한 고객사의 요청에 맞춰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과정을 위탁 생산", GLOBAL Business 는 "뛰어난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여러 국가에 다양한 점안제 수출", OUE& 는 "일반의약품(OTC) 시장을 대상으로 눈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 이다 — 처방·수탁·수출·소비자 네 갈래이고, 수탁은 자사 제품 수요와 무관하게 라인을 채운다.
소비재 쪽으로 이름을 만든다 — "2023년 사업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Total Eye Care 브랜드 OUE&을 론칭하여 현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유통망을 구축" 한다.
처방을 만드는 채널을 직접 깐다 — "2024년 안과사업부문에서 AOA(Advanced Ophthalmology Academy) 교육 플랫폼을 도입해 의료전문가들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당사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집중" 하고 "국내 주요 병원에 제품을 등록하고, KAM(Key Account Management)을 적용해 거래처 관리의 효율성을 개선" 했다 — 점안제는 안과 처방이 정해지면 반복 사용되는 품목이다(전환비용 45).
수탁이 늘고 있다 — "CMO/CDMO 사업 부문에서는 신규 거래처 확보로 판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국내 상위 제약사들과의 수탁계약을 통해 긍정적인 매출 증대를 예상" 한다.
연간 10.49% · 10.18% 이고 매출은 819.0 → 871.6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직접 쓴다 — "당사의 제품 가격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고시하는 보험약가입니다. 보험약가가 정해지면 제품의 판매가격이 정해지는 것과 동일한 것이므로 보험약가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 명시한다(가격결정력 25).
그 값이 실제로 내렸다 — 티어린프리가 157 → 157 → 156원이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 제품 매출 98.9%를 "티어린 피 점안액 외" 한 줄로 묶어 어느 품목이 얼마인지 모른다.
부문별 매출·손익이 없다 — 안과·CMO/CDMO·GLOBAL·OUE& 넷을 들면서 각각의 크기를 밝히지 않아 수탁과 수출의 무게를 못 잰다.
1분기가 흔들린다 — 11.97%(2024) → 4.91%(2025) → 12.52%(이번)로 오가는데 이유가 없다.
연결이 없다 — 별도만 있어 종속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신공장이 2026년말이다 — 능력이 8.3억관이 되는 것은 아직이고, 그 사이 감가상각과 차입 부담이 어떻게 되는지 서술이 없다.
GLOBAL 이 목표 단계다 — "수출을 목표로 합니다" 라 쓰고 수출 실적·국가·허가 현황이 없다.
OUE& 도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로 매출이 없다.
고객·수탁처가 없다 — "국내 상위 제약사들과의 수탁계약" 이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고, 원재료(히알루론산 나트륨)의 단가 추이도 없다.
총평
44. 일회용 점안제는 방부제를 넣지 않는 대신 한 관씩 무균으로 충전해 밀봉해야 해서 라인 자체가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오송에서 연간 4억 7천만관을 만들고 2026년말 신공장으로 총 8억 3천만관이 되는데, 관 단위로 세는 대량 생산이라 설비 규모가 곧 수주 능력이다. 부문이 안과 처방·CMO/CDMO 수탁·수출·OTC(OUE&) 넷이라 수요가 갈리고 수탁은 자사 제품과 무관하게 라인을 채운다. AOA 교육 플랫폼과 KAM 으로 처방 채널을 직접 깔고, 점안제는 처방이 정해지면 반복 사용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값을 못 정한다고 직접 쓴다는 것이다 — "보험약가가 정해지면 제품의 판매가격이 정해지는 것과 동일한 것이므로 보험약가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 이고, 실제로 티어린프리가 157 → 156원으로 내렸다.
제품 98.9%를 "티어린 피 점안액 외" 한 줄로 묶어 품목별 매출이 없고, 부문 넷의 크기도 없어 수탁과 수출의 무게를 못 잰다. GLOBAL 은 "목표", OUE& 는 "구축하고 있습니다" 로 매출이 없고, 수탁처도 "국내 상위 제약사들" 로만 적는다. 신공장은 2026년말이라 그 사이 부담도 서술이 없다.
국제약품(42)이 점안액 셋과 안산 무균 라인으로 42, 삼천당제약(42)이 안과용제 63.6%에 약가 고정으로 42, 디알젬과 달리 이쪽은 제형이 하나라 라인이 단순하다. 알피바이오(42)가 연질캡슐 전량 OEM 으로 42 였다. 옵투스제약은 무균 점안제 능력과 부문 넷이 그중 나은데 값을 정부가 정한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