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136410 · KOSDAQ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2. 02. 07.

아셈스

무용제 핫멜트 필름형 접착제를 만들고 합포기계까지 함께 공급한다. 신발용이 주력이라 태광실업·창신·화승을 거쳐 나이키·아디다스로 가고 의류·자동차 썬루프로 넓힌다. 단 별도가 12.84%인데 연결이 18.29%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22억 · 영업이익률 18.2%
매출액 (최대 167억)영업이익률 (0.0% ~ 25.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접착 방식 자체가 다르다. 회사가 "일반적으로 접착제를 사용하게 되면 액상을 사용하여 피착제를 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당사가 개발한 핫멜트 필름 접착제는 피착제 사이에 핫멜트 필름 접착제를 삽입하여 열과 압을 가하여 접착하는 개념" 이라 쓴다 — 용제를 안 쓰므로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나오지 않고, 필름이라 두께와 도포량이 일정하다.

규제가 그 방식을 밀어 준다 — 회사가 "최근 친환경, 이산화탄소 활용, 저감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유럽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환경/제품 규제가 확대" 되어 "점/접착소재 시장도 전통적인 용제형에서 좀 더 환경 친화적인 접착 소재 및 고기능성 접착소재의 사용 비율이 증가" 한다고 쓴다 — 용제형이 규제로 밀려나는 자리를 받는 구조다(관찰 11 의 유리한 형태).

붙이는 것과 붙이는 장비를 함께 판다 — "래미네이션(합포) 및 코팅, 접착기능성 코팅사 및 원단의 개발, 그리고 효율적인 래미네이션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합포기계제작 및 공급 등 접착제 산업분야에서 원스탑 토탈솔루션 서비스" 다 — 기계를 깔아 두면 그 라인에 맞는 필름이 계속 들어간다(전환비용 50).

최종 수요자가 이름으로 확인된다 — "신발의 인솔 등의 접착에 사용되는 신발용 핫멜트 접착 필름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태광실업, 창신, 화승엔터프라이즈 등 신발 ODM, OEM사를 거쳐 최종 수요자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메이져 신발 브랜드사" 다 — 접착제는 브랜드가 승인한 사양을 ODM 이 따르는 구조라 그 승인이 곧 자리다.

전방을 넓히고 있다 — "의류 및 자동차 천장재(썬루프)에 적용되는 핫멜트 필름도 공급하는 등 전방산업을 다각화" 한다.

산업의 성격도 정확히 쓴다 — "점/접착소재산업은 기술 및 자본 집약적인 산업으로, 특히 원재료의 합성, 배합기술과 기능성 부여 및 적용 등을 주요 산업 특성" 이라 하고, 용도가 라벨·점착테이프·보호필름에서 자동차·건축·항공 우주까지 넓다고 본다(진입장벽 50).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결 연간 16.13% → 19.91% 이고 이번 18.29%, 매출이 571.7 → 602.7억(+5.4%)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12.84%인데 연결이 18.29%다. 별도 매출 83.9억이 연결 132.4억의 63%인데 마진이 5.5%p 낮다 — 종속회사가 연결을 끌어올리는 구조인데 그 정체와 손익을 밝히지 않는다(관찰 14). 별도는 2025년 18.59% 였다가 이번 12.84% 로 내려왔고 그 이유도 없다.

고객이 신발 ODM 소수에 몰린다. 태광실업·창신·화승엔터프라이즈를 실명으로 냈지만 그 비중이 없고, 최종 수요자가 나이키·아디다스라는 것은 그 둘의 발주가 곧 매출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 이 프레임에서 화승엔터프라이즈(41)가 "고객이 아디다스 하나"로 41, 호전실업(42)이 바이어별 비중 미공시로 42 였다.

신발용과 그 외의 매출 비중이 없다. 의류·자동차 천장재로 다각화한다고 쓰면서 그 비중이 없어 여전히 신발 하나인지 확인할 수 없다.

합포기계의 매출이 없다 — 기계를 깔면 필름이 따라간다는 것이 근거인데 판매 대수·설치 기반·기계 부문 매출이 전부 없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함정 11-3-1). 분기 흐름·계절성을 확인할 수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핫멜트는 수지가 원료라 석유화학 시황에 걸리는데 전가율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점유율·경쟁사·수출 비중·생산능력도 전부 없다.

총평

46. 용제를 안 쓰는 필름형 접착제라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이고, 유럽 환경 규제가 용제형을 밀어내는 방향이라 그 수요가 구조적으로 는다. 필름과 그것을 붙이는 합포기계를 함께 파는 것도 라인을 잡는 구조다.

최종 수요자가 나이키·아디다스이고 중간 ODM 을 실명으로 낸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문 수준의 공시이고, 연간 마진이 16.13% → 19.91% 로 오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연결보다 5.5%p 낮은데 종속의 정체가 없다는 것과 신발 하나에 몰려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류·썬루프로 넓힌다면서 그 비중이 없고, 합포기계의 매출도 없어 근거로 든 구조의 크기를 못 잰다.

테이팩스(42)가 이차전지·MLCC 테이프에 영업용 랩 1위인데 연간 1~2%대라 42, 오공(42)이 접착제에서 전가율 음수로 42 였다. 아셈스는 마진이 그 둘보다 자릿수가 높고 규제 방향도 유리하다. 46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22억22억1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2억24억1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39억11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51억38억2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45억29억2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67억42억2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58억27억1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49억25억1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6억20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30억20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22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8억
영업이익률
18.16%
자산총계
1,160억
자본총계
74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4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