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접착 방식 자체가 다르다. 회사가 "일반적으로 접착제를 사용하게 되면 액상을 사용하여 피착제를 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당사가 개발한 핫멜트 필름 접착제는 피착제 사이에 핫멜트 필름 접착제를 삽입하여 열과 압을 가하여 접착하는 개념" 이라 쓴다 — 용제를 안 쓰므로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나오지 않고, 필름이라 두께와 도포량이 일정하다.
규제가 그 방식을 밀어 준다 — 회사가 "최근 친환경, 이산화탄소 활용, 저감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유럽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환경/제품 규제가 확대" 되어 "점/접착소재 시장도 전통적인 용제형에서 좀 더 환경 친화적인 접착 소재 및 고기능성 접착소재의 사용 비율이 증가" 한다고 쓴다 — 용제형이 규제로 밀려나는 자리를 받는 구조다(관찰 11 의 유리한 형태).
붙이는 것과 붙이는 장비를 함께 판다 — "래미네이션(합포) 및 코팅, 접착기능성 코팅사 및 원단의 개발, 그리고 효율적인 래미네이션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합포기계제작 및 공급 등 접착제 산업분야에서 원스탑 토탈솔루션 서비스" 다 — 기계를 깔아 두면 그 라인에 맞는 필름이 계속 들어간다(전환비용 50).
최종 수요자가 이름으로 확인된다 — "신발의 인솔 등의 접착에 사용되는 신발용 핫멜트 접착 필름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태광실업, 창신, 화승엔터프라이즈 등 신발 ODM, OEM사를 거쳐 최종 수요자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메이져 신발 브랜드사" 다 — 접착제는 브랜드가 승인한 사양을 ODM 이 따르는 구조라 그 승인이 곧 자리다.
전방을 넓히고 있다 — "의류 및 자동차 천장재(썬루프)에 적용되는 핫멜트 필름도 공급하는 등 전방산업을 다각화" 한다.
산업의 성격도 정확히 쓴다 — "점/접착소재산업은 기술 및 자본 집약적인 산업으로, 특히 원재료의 합성, 배합기술과 기능성 부여 및 적용 등을 주요 산업 특성" 이라 하고, 용도가 라벨·점착테이프·보호필름에서 자동차·건축·항공 우주까지 넓다고 본다(진입장벽 50).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결 연간 16.13% → 19.91% 이고 이번 18.29%, 매출이 571.7 → 602.7억(+5.4%)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12.84%인데 연결이 18.29%다. 별도 매출 83.9억이 연결 132.4억의 63%인데 마진이 5.5%p 낮다 — 종속회사가 연결을 끌어올리는 구조인데 그 정체와 손익을 밝히지 않는다(관찰 14). 별도는 2025년 18.59% 였다가 이번 12.84% 로 내려왔고 그 이유도 없다.
고객이 신발 ODM 소수에 몰린다. 태광실업·창신·화승엔터프라이즈를 실명으로 냈지만 그 비중이 없고, 최종 수요자가 나이키·아디다스라는 것은 그 둘의 발주가 곧 매출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 이 프레임에서 화승엔터프라이즈(41)가 "고객이 아디다스 하나"로 41, 호전실업(42)이 바이어별 비중 미공시로 42 였다.
신발용과 그 외의 매출 비중이 없다. 의류·자동차 천장재로 다각화한다고 쓰면서 그 비중이 없어 여전히 신발 하나인지 확인할 수 없다.
합포기계의 매출이 없다 — 기계를 깔면 필름이 따라간다는 것이 근거인데 판매 대수·설치 기반·기계 부문 매출이 전부 없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함정 11-3-1). 분기 흐름·계절성을 확인할 수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핫멜트는 수지가 원료라 석유화학 시황에 걸리는데 전가율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점유율·경쟁사·수출 비중·생산능력도 전부 없다.
총평
46. 용제를 안 쓰는 필름형 접착제라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이고, 유럽 환경 규제가 용제형을 밀어내는 방향이라 그 수요가 구조적으로 는다. 필름과 그것을 붙이는 합포기계를 함께 파는 것도 라인을 잡는 구조다.
최종 수요자가 나이키·아디다스이고 중간 ODM 을 실명으로 낸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문 수준의 공시이고, 연간 마진이 16.13% → 19.91% 로 오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가 연결보다 5.5%p 낮은데 종속의 정체가 없다는 것과 신발 하나에 몰려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류·썬루프로 넓힌다면서 그 비중이 없고, 합포기계의 매출도 없어 근거로 든 구조의 크기를 못 잰다.
테이팩스(42)가 이차전지·MLCC 테이프에 영업용 랩 1위인데 연간 1~2%대라 42, 오공(42)이 접착제에서 전가율 음수로 42 였다. 아셈스는 마진이 그 둘보다 자릿수가 높고 규제 방향도 유리하다. 46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