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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80 · KOSDAQ · 도축, 육류 가공 및 저장 처리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5. 02.

하림

사료부터 사육·도계·육가공까지 수직계열화했고 하림은 닭고기의 대표 브랜드다. 익산 일평균 40만수·정읍 23만수 도계 능력에 익산에만 2,500억을 들여 스마트팩토리로 바꿨다. 다만 내수가 98.74%이고 9분기 중 두 분기가 적자이며, 육계와 곡물 값을 시장이 정한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258억 · 영업이익률 4.1%
매출액 (최대 4,258억)영업이익률 (−2.7% ~ 7.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닭 한 마리의 앞뒤를 다 갖는다.

부문사업 내용
사육원종계, 종계, 육계 사육 및 부화사업, 종란 생산
사료사료 생산
도계·제조도계 및 계육 제품 생산
도계·수출(싱그린에프에스)성계 도계 및 수출
육가공냉장·냉동·상온 제품

원종계에서 시작한다 — 종계를 낳는 닭까지 갖고 있다는 뜻이고, 사료를 직접 만들어 먹이고, 잡아서, 가공까지 한다. 이 프레임에서 동우팜투테이블(42)·체리부로(40)·팜스코(42)가 같은 수직계열화였는데, 하림은 그중 규모가 가장 크다(연간 1.44조).

브랜드가 범주의 이름에 가깝다. 닭고기를 살 때 소비자가 부르는 이름이고,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IP 55 이상은 삼양식품(50)·농심(45)·인바디(48)처럼 이름이 곧 제품인 경우였다.

설비를 숫자로 낸다.

"당사는 최신 설비를 갖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도계가공공장(일평균 40만수 도계)과

정읍도계가공공장(일평균 23만수 도계)** 등 2곳에서 매일매일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HACCP의 엄격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통닭을 비롯해 부분육, 가정간편식 등의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익산도계가공공장은 기존공장에 2,50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팩토리로 ..."

일평균 63만수 도계 능력이고, 익산 한 곳에만 2,500억을 들였다. 도계장은 위생 규제와 환경 인허가, 대규모 투자가 함께 필요해 새로 짓기 어려운 설비다 — 진입장벽 45는 그 값이다.

원재료를 계약으로 묶었다.

"당사는 원재료인 생계의 안정된 수급을 위하여 사육농가와 장기적인 계약을 통하여

생계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원재료 중 **사육농가로부터 공급받는 비중은

80~95% 수준이며,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탄력적인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여

안정성을 강화하였으며..."

계약 사육은 물량과 품질을 미리 정해 두는 구조이고, 농가는 사료와 병아리를 받아 키우므로 사료 부문과 이어진다.

제품이 위로 올라간다 — 육계(신선육·염지육·부분육·절단육) 68.01%에 육가공(냉장·냉동·상온) 14.86%가 얹히고, 가정간편식까지 만든다. 부분육과 HMR 은 통닭보다 부가가치가 높다.

매출이 2년 +12.0%다(1.29조 → 1.44조)이고 연간 마진이 2.22% → 3.31%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내수가 98.74%다. 수출은 삼계탕 등 1.26% 뿐이고, 국내 닭고기 소비량이 이 회사의 시장 크기를 정한다.

9분기 중 두 분기가 적자다.

1Q2Q3Q4Q연간
20243.39%−0.74%7.30%−2.66%2.22%
20252.15%5.10%4.46%0.79%3.31%
20263.56%

폭이 9.96%p 이고 방향이 규칙적이지 않다. 회사가 그 변동의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육계 값을 시장이 정한다. 산지 생계 시세는 공급량과 수요에 따라 움직이고, 공급 과잉이면 원가 아래로도 떨어진다. 이 프레임에서 동우팜투테이블(42)이 "판가 +16.5% vs 생계 원가 +4.4%"를 공시했고 체리부로(40)는 "육계 판가 3년 연속 하락 vs 병아리 +62.7%"로 전가율이 음수였는데, 하림은 그 판가 표 자체를 확인하지 못했다.

사료 원료가 수입 곡물이다. 옥수수·대두박 값과 환율이 사료 원가를 정하고, 수직계열화는 그 위험을 회사 안으로 가져오는 구조이기도 하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사료·사육·도계·육가공의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부가가치가 높다는 육가공(14.86%)이 실제로 버는지 알 수 없고, 관찰 13이 요구하는 확인 항목에서 막혔다. 팜스코(42)는 부문별로 이자비용과 감가상각까지 공시했다.

기타가 17.13%다. 육계도 육가공도 아닌 몫이 6분의 1인데 그 내역을 밝히지 않는다.

AI(조류인플루엔자)가 상시 위험이다. 발생하면 살처분과 이동 제한으로 공급이 끊기는데 회사가 그 위험 관리를 서술하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낮다. 닭고기는 대형마트·프랜차이즈가 값으로 고르는 품목이고, 브랜드가 있어도 B2B 물량에서는 값이 우선이다. 회사가 채널별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동우팜투테이블(42)이 "점유율 7.3%(계열 15.1%)"를 숫자로 냈는데 하림은 그 자리가 비어 있다.

2,500억 투자의 회수를 확인할 수 없다. 익산 스마트팩토리 투자가 가동률이나 원가 개선으로 이어졌는지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총평

43. 동우팜투테이블(42)·팜스코(42)·이지바이오(45) 사이, 체리부로(40) 위에 둔다.

하림이 같은 계육 수직계열화 회사들보다 위인 근거는 둘이다 — ① 브랜드가 닭고기라는 범주의 이름에 가깝다. 동우팜투테이블·체리부로는 B2B 중심이고 소비자가 이름을 모른다 ② 규모와 설비다 — 연간 1.44조에 일평균 63만수 도계 능력, 익산에만 2,500억을 들인 스마트팩토리다.

그리고 원종계부터 육가공까지 다섯 단계를 다 갖는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9분기 중 둘이 적자이고 폭이 9.96%p 다. 육계 시세가 원가 아래로 내려가면 수직계열화도 막지 못한다 ② 판가와 생계 원가를 공시하지 않는다. 동우팜투테이블(42)은 그 둘을 나란히 내 전가율을 잴 수 있게 했고, 체리부로(40)는 전가율이 음수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하림은 그 표가 없어 값의 방향을 모른다(관찰 9) ③ 부문별 손익이 없어 육가공이 실제로 버는지 알 수 없다.

육가공과 HMR 비중이 이 회사의 방향이다. 지금 14.86%이고, 그것이 커지면 시세에 덜 흔들린다. 그 부문의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258억173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280억117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159억25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143억185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874억198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225억69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725억-73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810억278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262억-24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058억104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258억
영업이익
173억
당기순이익
89억
영업이익률
4.06%
자산총계
8,992억
자본총계
3,33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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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