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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40 · KOSDAQ ·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5. 02.

윈스테크넷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개발·공급이 매출의 90% 이상이고 2011년 나우콤에서 인적분할해 재상장했다. 연간 마진이 20%대에서 유지된다. 단 이번 9.92%가 연간의 절반인데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06억 · 영업이익률 15.4%
매출액 (최대 398억)영업이익률 (0.0% ~ 26.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업만 한다. 회사가 "정보보안솔루션 개발, 공급 및 네트워크 보안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 하고, "네트워크보안 제품 제조 및 보안서비스 제공 등 정보보안부문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 차지하는 관계로 연결실체별 별도의 사업의 내용은 작성하지 않습니다" 라 밝힌다 — 부문이 흩어지지 않은 전업 구조다.

분할로 사업이 정리됐다 — "2011년 1월 1일 주식회사 나우콤으로부터 네트워크 보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였으며, 2011년 5월 2일 한국거래소(KOSDAQ)에 재상장" 했다. 보안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를 떼어 낸 구조다.

네트워크 보안 장비는 망의 길목에 놓인다. 침입 방지·DDoS 대응 같은 장비는 트래픽이 반드시 지나가는 자리에 설치되므로 오작동이 곧 서비스 중단이고, 한 번 검증돼 들어가면 정책·룰셋이 그 장비에 쌓여 교체가 어렵다(전환비용 55). 국내 보안 장비는 국정원 검증·CC 인증 같은 절차를 통과해야 공공에 들어갈 수 있어 그 자체가 진입 조건이다(진입장벽 55).

장비를 깔면 서비스가 따라온다 — 회사가 사업을 "제품 제조 및 보안서비스 제공" 으로 함께 쓴다. 보안 장비는 새 공격 유형에 맞춰 룰셋을 계속 갱신해야 하므로 유지보수가 반복 매출이 된다.

마진이 20%대에서 유지된다 — 연결 연간 20.07% → 21.46% 이고 별도도 20.65% → 20.41% 다. 두 해 모두 20%를 넘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9.92%가 연간(21.46%)의 절반이 안 된다. 별도도 10.89% 다 — 보안 장비는 공공·통신사 예산 집행이 하반기에 몰리는 구조일 가능성이 높은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고,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연간 둘 + 분기 하나, 함정 11-3-1) 분기 흐름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매출이 줄었다 — 1,014.6 → 986.0억(−2.8%)이고 별도도 960.9 → 932.8억이다. 마진은 지켰는데 매출이 안 는다.

digest 가 부문별 매출 표에서 잘려 제품군별 구성을 확인하지 못했다 — 장비와 유지보수의 비중을 몰라 관찰 8 의 문턱(애프터마켓 40%)을 판단할 수 없고, 어떤 제품(IPS·DDoS·방화벽 등)이 매출을 만드는지도 모른다.

고객이 없다. 국내 네트워크 보안은 통신사·공공기관이 주 수요처라 집중도가 높을 텐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국내외 보안 업체와의 구도, 해외 매출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연결이 별도보다 낮았다가 높아지는 등 종속 효과가 있는데(2024년 20.07% vs 20.65%, 2025년 21.46% vs 20.41%) 종속회사의 정체와 손익이 없다.

R&D 비중·신규 제품·클라우드 전환 대응도 서술이 없다.

총평

45. 네트워크 보안 장비는 트래픽이 지나가는 길목에 놓여 정책과 룰셋이 쌓이면 바꾸기 어렵고, 공공 조달에는 인증을 통과해야 들어간다. 2011년 분할로 보안 하나만 남긴 전업 구조이고 매출의 90% 이상이 그것이다. 연간 마진이 두 해 모두 20%를 넘겼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9.92%가 연간의 절반이 안 되는데 회사가 그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계절성으로 보이지만 시계열이 셋뿐이라 확인할 수 없고(함정 1-1), 매출도 −2.8% 로 줄고 있다.

digest 가 부문 표에서 잘려 장비와 유지보수의 비중을 못 잰 것도 크다 — 그것이 이 사업의 반복 매출 크기를 정한다.

안랩(46)이 V3 38년과 정부 지정 컨설팅업체로 46(그쪽도 1분기가 3.3%인데 연간 12.7%로 함정 1-1 역방향이었다), 한국전자인증(46)이 인증 전업으로 46, 드림시큐리티(40)가 렌탈 81.76%로 40 이었다. 윈스테크넷은 전업 구조와 마진은 안랩에 가깝고 고객·제품별 자료가 없다. 45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06억32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75억17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98억106억2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6억34억1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19억47억2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83억24억1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33억72억2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15억43억1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30억40억1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37억50억20.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06억
영업이익
32억
당기순이익
45억
영업이익률
15.39%
자산총계
1,970억
자본총계
1,80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5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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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