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포가 그 자체로 진입 조건이다.
"회사는 전국에 걸쳐 **대형마트 및 창고형 할인매장 157개점, 슈퍼마켓 241개점,
편의점 5,514개점, 복합쇼핑몰 8개점**과 온라인 쇼핑채널 SSG.COM, 더블유컨셉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의 출점 규제를 통과해야 하고 부지가 한정된다 — 롯데쇼핑(45)이 같은 근거로 진입장벽 60 을 받았다. 복합쇼핑몰 8개(스타필드) 는 그 자체가 목적지가 되는 자산이고, 회사가 "복합쇼핑몰 및 대형마트 매장 내 테넌트 유치를 통해 소매업체에 임대를 주는 방법 등으로 수익이 발생" 한다고 쓴다 — 파는 것과 빌려주는 것을 함께 한다.
일곱 부문이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 부문 | 주요 회사 |
|---|---|
| 유통 | 이마트, 이마트24, SSG.COM, 신세계프라퍼티, 더블유컨셉 |
| 부동산 | 신세계동서울PFV, 신세계화성, 별내PFV 등 |
| 호텔레저 | 조선호텔앤리조트 |
| IT서비스 | 신세계아이앤씨 |
| 식음료 | 신세계푸드, 신세계엘앤비, 에스씨케이컴퍼니 |
| 건설 | 신세계건설 |
| 해외 | Bristol Farms, Metropolitan Market, New Seasons Market, New Leaf Community Markets, Shafer Vineyards |
미국 그로서리 체인 다섯을 직접 갖는다 — 국내 유통 회사가 해외에서 현지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사례는 드물고, Shafer Vineyards(와이너리) 까지 있다. 롯데쇼핑(45)의 인도네시아 48개·베트남 15개와 같은 자리다.
식음료가 경기를 덜 탄다 — 회사가 "1인 가구의 증가 및 고령사회로의 진입, 커피소비 증가 및 프리미엄 커피에 대한 수요 증가 등의 요인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소득 증감 및 경기변동의 영향이 적은 산업" 이라 쓴다. 에스씨케이컴퍼니가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고, 신세계엘앤비가 주류 수입·유통을 한다.
호텔·레저가 또 다른 축이다 — 시티호텔 6개(럭셔리 1·5성급 1·4성급 4)와 레저호텔 3개(5성급), 자유CC·트리니티클럽 골프장,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의 아쿠아필드와 센텀시티 스파랜드를 운영한다.
마진이 크게 올라왔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0.65% | −0.49% | 1.49% | −1.06% | 0.16% |
| 2025 | 2.21% | 0.31% | 2.05% | −0.13% | 1.11% |
| 2026 | 2.50% |
연간이 0.16% → 1.11%로 일곱 배가 됐고 이번 2.50%가 아홉 분기 중 최고다. 별도는 3.33% 이고, 4분기 손실도 −1.06% → −0.13%로 줄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024년 4분기 −1.06%, 2025년 4분기 −0.13% 이고 2024년 2분기도 −0.49%였다. 적자가 아홉 분기 중 셋이다.
매출이 늘지 않는다. 연간 290,209 → 289,704억으로 제자리이고, 유통 부문이 이번 분기에 전년 대비 1,096억 감소한 5조 2,970억이라고 회사가 직접 밝힌다. 마진 개선이 비용 절감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회사가 전망을 낮게 잡는다 — "2026년 저성장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라고 쓴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소비자는 오늘 이 마트, 내일 저 마트를 간다. 온라인은 더 그렇다 — 쿠팡·네이버와 경쟁하는 구도인데 회사가 서술하지 않는다.
건설업이 부문에 있다. 신세계건설과 프로젝트금융회사 넷이 연결에 들어 있고, 이 프레임에서 건설은 미분양·PF 위험으로 반복 감점된 영역이다. 그 부문의 손익과 미분양·PF 를 밝히지 않는다.
부동산 부문에 사모펀드·사모부동산투자회사가 들어 있다 — 캡스톤APAC일반사모투자신탁2호, 에스피청주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 DA VINCI HOLDCO PTE. LTD 다. 그 손익의 성격을 확인하지 못했다.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부문별 매출은 문장으로 밝히는데 (유통 5조 2,970억, 부동산 302억, 호텔레저 1,701억, IT 1,736억) 영업이익을 부문별로 나눈 표를 digest 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롯데쇼핑(45)은 여덟 부문의 매출·구분 기준·비용 배부 기준까지 공시했다.
해외 그로서리의 실적이 없다. 미국 체인 다섯을 근거로 드는데 매출도 손익도 밝히지 않는다.
커피 전문점의 브랜드가 남의 것이다. 에스씨케이컴퍼니가 운영하는데 라이선스 조건과 로열티율을 밝히지 않는다.
편의점 5,514개의 성과를 밝히지 않는다. 이마트24는 가맹 구조인데 가맹점 수 추이도 부문 손익도 없다.
마케팅비와 판매수수료 비중이 없다(관찰 5).
총평
44점.
대형마트 157개·슈퍼 241개·편의점 5,514개·복합쇼핑몰 8개라는 점포망과 출점 규제, 매장 안 테넌트 임대를 함께 갖는 구조, 일곱 부문의 주기 분리, 미국 그로서리 체인 다섯이라는 해외 축, 스타벅스와 조선호텔·골프장·아쿠아필드, 연간 0.16 → 1.11%로 일곱 배 개선, 이번 2.50%가 아홉 분기 최고인 것이 근거다.
롯데쇼핑(45)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여덟 부문의 매출·구분 기준· 비용 배부 기준을 공시하고 35조에서 적자가 없다. 이 회사는 적자가 3/9 이고 부문별 손익을 확보하지 못했다.
신세계(46)보다 두 점 아래인 것은 마진 수준이다. 그 회사는 백화점 입지(센텀시티 4,765억·본점 3,720억 소유)를 갖고 부동산 부문 마진이 39.9%였다.
44 로 올린 것은 마진 개선의 폭이다. 29조 매출에서 연간이 0.16%에서 1.11%가 되고 1분기가 0.65 → 2.21 → 2.50%로 3년 연속 올라온 것은 큰 변화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것이 그 위로 못 올린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