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품목으로 나뉜다.
| 품목 | 2026 1Q 매출 | 비중 |
|---|---|---|
| 반도체 | 1,593억 | 72.3% |
| 디스플레이 | 608억 | 27.6% |
| 기타·수수료 | 1.6억 | 0.1% |
반도체 하나에 몰려 있지 않다 — 디스플레이가 28%를 받친다. 이 프레임에서 에스에이엠티(33)가 삼성전자 부품 단일 계열이었고, 매커스(40)가 AMD FPGA 하나였다.
매입과 매출을 나눠 3기 공시한다.
| 2024년 | 2025년 | **2026 1Q** | |
|---|---|---|---|
| 매입 국내 | 291억 | 220억 | 70억 |
| 매입 수입 | 6,606억 | 7,171억 | 2,585억 |
| 매출 수출 | 441억 | 388억 | 190억 |
| 매출 내수 | 6,681억 | 7,302억 | 2,013억 |
품목별로 국내·수입을 나누고, 매출은 수출·내수로 나누며, 수출은 다시 국가(중국·기타)까지 쪼개 낸다. 관찰 15가 요구하는 자료 중 매입액과 매출액을 나란히 볼 수 있게 한 것은 이 프레임의 유통사 중 드문 편이다.
매출이 자란다 — 7,123억 → 7,690억(+8.0%)이고 이번 분기는 1,726억 → 2,203억으로 +27.7% 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1.75~8.37% 안에서 움직였고 폭이 6.62%p 다.
유통도 기술 대응이 필요한 영역이다 — 반도체 부품은 고객의 설계에 맞춰 소자를 고르고 물량과 납기를 맞춰야 하며, 공급사와 고객 양쪽에서 인정받아야 대리점 자격이 유지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만드는 것이 없다.
"다.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공장도 설비도 없고 사서 판다. 원재료 칸의 "구매가공품 등"이 국내·수입 모두 "-" 로 비어 있어 가공조차 하지 않는다. 관찰 15가 정의한 유통사이고, 이 프레임에서 에스에이엠티(33)·유니퀘스트(42)·매커스(40)가 같은 자리였다.
이번 분기 매입이 매출보다 452억 많다.
| 2026 1Q | 금액 |
|---|---|
| 매입 합계 | 2,655억 |
| 매출 합계 | 2,203억 |
| 차이(재고 증가 추정) | 452억 |
매출의 20.5%에 해당하는 물량이 팔리지 않고 남았다. 관찰 15가 에스에이엠티(33)에서 확인한 구조와 같다 — 값이 오르는 국면에서 유통사가 재고를 쌓으면 ① 낮은 값에 산 것을 높은 값에 팔고 ② 단가 상승으로 매출이 함께 뛴다. 그리고 그 국면은 반대로도 돈다 — 값이 내리면 그 재고가 평가손실이 된다.
이번 8.37%가 아홉 분기 최고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73% | 4.98% | 2.84% | 7.56% | 5.07% |
| 2025 | 5.79% | 1.75% | 3.58% | 5.95% | 4.20% |
| 2026 | 8.37% |
직전 여덟 분기 중앙값이 4.9% 이고, 연간은 5.07% → 4.20%로 내려왔다. 8.37%는 그 흐름 위에 있는데 회사가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관찰 15의 확인 항목 ①(수량인가 단가인가)과 ③(판관비가 그대로인가)을 digest 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공급사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매입처 표가 "국내 / 수입"이라는 구분만 있고 회사 이름이 없다. 어느 반도체 회사의 대리점인지, 그 계약이 독점인지 나오지 않는다. 유니퀘스트(42)도 같은 문제였는데, 매커스(40)는 최소한 AMD FPGA라고 썼다.
고객도 밝히지 않는다. 내수가 91.4%인데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수입이 매입의 97.3%다. 환율이 원가를 그대로 정하는데 환헤지나 환율 영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대리점 자격은 공급사가 정한다. 반도체 유통은 공급사가 직판으로 돌리거나 다른 대리점을 지정하면 매출이 사라지는 구조인데 계약 조건이나 기간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 진입장벽 25는 그 값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로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수출이 8.6%로 작고 그중 중국이 3,283백만원이다.
디스플레이 매입이 줄고 있다 — 1,997억 → 1,986억 → 이번 571억(연율 2,284억)이지만 매출은 2,285억 → 2,122억으로 2년 −7.2% 다.
총평
38. 매커스(40)·유니퀘스트(42) 아래, 에스에이엠티(33) 위, 아이티센글로벌(38)과 같은 자리에 둔다.
유니트론텍의 근거는 구성과 공시다. 반도체 72.3%에 디스플레이 27.6%로 두 품목이라 에스에이엠티(33)의 단일 계열보다 낫고, 매입을 국내·수입으로, 매출을 수출·내수로, 수출을 국가별로 나눠 3기 공시한다. 매출이 2년 +8.0%, 이번 분기 +27.7% 이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40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관찰 15다. 생산능력과 생산설비가 "해당사항 없음"이고 가공조차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번 분기 매입이 매출보다 452억(매출의 20.5%) 많다 — 재고를 그만큼 쌓았고 같은 분기 마진이 9분기 최고인 8.37% 다. 직전 여덟 분기 중앙값이 4.9% 이므로, 지금 마진이 실력인지 메모리 값이 오르는 국면인지 가려야 하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여기에 공급사와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반도체 유통은 대리점 자격을 공급사가 정하는 구조인데 그 계약이 무엇인지 나오지 않고, 매입의 97.3%가 수입이라 환율이 원가를 정한다.
에스에이엠티(33)보다 위인 것은 품목이 둘이고 매입·매출 표가 훨씬 상세하기 때문이고, 매커스(40)가 위인 것은 AMD FPGA 라는 공급사와 기술지원 역할을 밝혔기 때문이다.
공급사와 재고자산 변동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