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바퀴에 붙는 부품 하나를 전문으로 만든다.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서 자동차용 알루미늄 휠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의 형태로 완성차 제조업체에 공급한다.
휠은 동력원과 무관하다. 엔진이 있든 모터가 있든 차는 바퀴로 굴러가므로 전기차 전환에서 사라지지 않는 품목이고(관찰 11-1 유지), 배터리로 무거워진 전기차는 하중이 커져 휠의 강도 요구가 올라간다.
주조와 가공이 함께 필요하다. 알루미늄 휠은 용탕을 금형에 넣어 성형한 뒤 열처리와 정밀 가공, 도장을 거치는데 회전체라 균형이 맞지 않으면 진동이 생기고 파손되면 사고로 이어진다. 그래서 강도 시험과 내구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별 디자인에 맞춘 금형이 정해지면 양산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주조·가공·도장 라인을 함께 갖추는 데 설비 투자가 든다(진입장벽 40).
품목이 하나라 그 시장의 규모가 곧 회사의 시장이다 — 회사가 "전방산업인 완성차의 수요 및 생산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 그 관계를 밝힌다.
이번 별도가 −2.41% 로 연결(−5.01%)보다 낫고, 2025년 3분기에는 연결 +0.12%·별도 +0.85% 로 흑자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의 개요가 세 문장이다. 회사가 "업계의 현황, 회사의 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7. 기타 참고사항'을 참고" 하라고 넘겨 고객·거점·생산능력·판가·점유율· 경쟁 구도를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함정 11-3). 이 프레임에서 자동차 부품사를 가른 것이 고객 분산과 전동화 서술이었는데 둘 다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적자 8/9 에 두 해 연간이 −6.08%·−4.94% 다. 2025년 4분기 −11.30%, 2024년 2분기 −9.56% 였고 이번도 −5.01% 인데 원인이 없다.
매출이 7,644.4 → 7,847.5억으로 +2.7% 늘어난 해에도 −4.94% 다.
OEM 이라 값을 완성차가 정한다(가격결정력 20). 주문자 상표 부착이므로 자체 브랜드도 없다.
원재료가 알루미늄이다. 시세가 원가를 크게 정하는데 판가·잉곳 단가·연동 구조가 전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같은 알루미늄 가공사인 한주라이트메탈(42)은 "잉곳에 월·분기 단위 연동"을 명시했다.
고객 비중이 없다. 현대·기아에 몰리는지 해외 완성차가 있는지 모르고, 해외 생산 거점의 유무도 확인되지 않는다.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휠은 남는 품목이지만 전기차용 경량 휠이나 에어로 휠 같은 방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수주잔고·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0. 알루미늄 휠이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고 배터리 무게로 강도 요구가 오르며, 회전체라 강도·내구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별 금형이 양산 동안 유지되는 것이 근거다.
한주라이트메탈(42)·삼기(43)와 같은 알루미늄 가공 계열인데 아래다. 그쪽들은 잉곳 연동제를 명시하거나 전동화 품목의 비중을 숫자로 냈다. 이 회사는 사업의 개요가 세 문장이라 그 어느 것도 없다.
세원물산(42)·구영테크(42)와 비교해도 그쪽들은 점유율을 경쟁사와 함께 내거나 판가·원재료를 공시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자료와 재무다. 적자 8/9 에 두 해 연간이 −6.08%·−4.94% 이고, 매출이 +2.7% 느는 해에도 적자이며, 사업의 개요가 세 문장이라 고객·판가·거점·전동화 대응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다음 보고서에서 그 절을 확보하면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