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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4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4. 10. 29.

영우디에스피

디스플레이 검사·리페어 장비를 만들고 한국광기술원과 적층형 Micro LED 패키지 공정 장비를 개발 중이다. 단 2024년 연간이 −8.42%였고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라 자기 자리를 못 읽는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6억 · 영업이익률 0.8%
매출액 (최대 345억)영업이익률 (−27.6% ~ 15.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 산업의 성격을 정확히 쓴다. 회사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은 기술집약적, 자본집약적산업으로 기술개발, 생산, 판매, 유지보수, 개조개선 등을 수행" 한다고 하고, "디스플레이 패널제조사의 제품군별(TV, Monitor, Tablet PC, Smart Phone 등) 투자시기에 따라 수주와 매출에 중요한 영향을 받습니다" 라 자기 매출의 결정 요인을 밝힌다 — 유지보수와 개조개선이 판매 뒤에 이어지는 매출이다(관찰 8 계열).

사이클을 스스로 설명한다 — "디스플레이제품은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성 소비재로 디스플레이장비 수주, 매출은 디스플레이제품의 수요예측을 통한 투자계획에 따라 변동될 수밖에 없고, 양산을 위한 투자와 제품생산, 공급에 일정한 시차가 존재합니다. 수요를 예측하고 투자를 진행한 후 초과공급상태에 이르렀으며, 이후 투자축소, 공급감소, 초과수요발생 등의 유사 패턴을 반복" 한다 — 자기 사업이 왜 흔들리는지를 먼저 적는다.

다음 세대를 겨냥한다 — "당사는 적층형 Micro LED 제품의 패키지 공정 및 장비를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패키지 공정 기술은 한국광기술원(공동개발기관)에서 진행" 한다 — Micro LED 는 "별도의 광원과 컬러필터 없이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장점과 변형이 쉬운 재료의 특성때문에 Flexible Display, Smart Fiber, Head mounted Display 등 연관산업으로 확장성이 높아질 것" 이고, 회사가 "2028년에 108억달러로 추산되며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42%의 성장률"(Omdia·Kdia)이라는 전망을 출처와 함께 낸다.

전방이 OLED 로 옮겨 가는 국면을 짚는다 — "세계디스플레이 시장에서 LCD 패널의 점유율과 성장은 감소하는 것과 달리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꾸준한 성장할 것으로 예상(출처: Omdia)" 되고, OLED 는 "Foldable, Rollable, Automotive 등으로 확대 적용이 가능" 하다.

마진이 크게 돌아왔다 — 2024년 연간 −8.42%(1분기 −27.63%, 4분기 −26.43%)에서 2025년 7.34%, 이번 15.18% 이고 매출도 590.7 → 805.0억(+36.3%)에 이번 분기 +187.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크게 적자였다 — 연간 −8.42% 이고 1분기 −27.63%, 4분기 −26.43% 였다. 2025년 1분기도 −2.10% 다 — 패널 투자가 없으면 바로 적자가 나는 구조이고, 회사도 그 사이클을 인정한다.

전방이 디스플레이 투자 하나다 — 회사가 "패널제조사의 투자시기에 따라 수주와 매출에 중요한 영향을 받습니다" 라 직접 쓴다. 완충이 없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다 — CRT·LCD·OLED 의 세대 설명, OLED 와 TFT-LCD 의 원리, Micro LED 시장 전망이 대부분이고 자기 제품·기술·점유율·수주가 없다(함정 11-3 계열).

Micro LED 가 과제 단계다 —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고 공정 기술은 한국광기술원이 진행한다 — 매출도 양산 시점도 없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다 — 유지보수와 개조개선을 산업 설명에 넣었지만 자기 매출에서 그것이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관찰 8 문턱을 못 잰다.

이번 +187.6%의 내역이 없다 — 매출이 81.2 → 233.5억으로 세 배 가까이 됐는데 어느 수주인지, 이어질 물량인지 밝히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수주잔고도 없다.

고객이 없다 — 패널사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국내 패널사가 둘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높을 것이다.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아 종속 효과는 없고,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경쟁사도 전부 없다.

총평

43. 장비 산업의 성격과 자기 사업의 사이클을 정확히 쓴 것이 근거다 — "수요를 예측하고 투자를 진행한 후 초과공급상태에 이르렀으며, 이후 투자축소, 공급감소, 초과수요발생 등의 유사 패턴을 반복" 한다고 스스로 적고, 유지보수와 개조개선이 판매 뒤에 이어진다는 것도 밝힌다. 적층형 Micro LED 패키지 공정 장비를 한국광기술원과 공동 개발 중이고, 그 시장을 "2028년 108억달러, 2023~2028년 연평균 42% 성장"(Omdia·Kdia)으로 출처와 함께 낸다. 마진이 −8.42% → 15.18% 로 돌아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1분기 −27.63%, 4분기 −26.43% 로 패널 투자가 없으면 바로 적자가 나는 구조라는 것이다. 전방이 디스플레이 투자 하나라 완충도 없다.

사업의 개요가 산업 일반론이라 자기 제품·기술·점유율·수주를 못 읽고, Micro LED 는 과제 단계로 매출이 없다. 애프터마켓 비중이 없어 관찰 8 문턱도 못 재고, 이번 매출 +187.6%의 내역과 수주잔고도 없다. 고객도 안 밝힌다.

참엔지니어링(41)이 레이저 리페어에 저축은행이 붙어 41, 선익시스템(44)이 증착기인데 매출이 8분의 1로 44, 에이피에스 계열·HB테크놀러지(35)가 OLED AOI 로 35, 로체시스템즈(42)가 세계 최초 레이저 절단기로 42 였다. 영우디에스피는 사이클 서술은 정직한데 자기 자리를 안 쓴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6억1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33억35억1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45억52억1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94억11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85억-1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1억-2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2억-14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4억-20억−2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48억-74,412,304−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7억-16억−27.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6억
영업이익
1억
당기순이익
6억
영업이익률
0.79%
자산총계
653억
자본총계
35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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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