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ODM 위에 한 층을 더 올렸다.
"**디자인 플랫폼 하우스란 기존 ODM 수준의 단순 디자인 제공을 넘어, 당사 자체적으로
전문적인 마켓 동향 분석을 통해 다양한 소재 개발과 상품 디자인을 제안하고,
고객사와의 개방적인 소통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세일즈 및 마케팅 측면에도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입니다."
브랜드가 시킨 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제안하는 자리이고, 회사가 "단순 생산업체를 넘어 고객사 제품을 직접 기획하는 디자인 플랫폼 비즈니스를 지향" 한다고 쓴다. 기획 단계에 들어가면 시즌마다 다시 불린다(전환비용 50).
고객 스펙트럼이 넓다.
| 유형 | 고객 |
|---|---|
| 대량생산 | Gap, J.C. Penney, Target — 20년 이상 거래 |
| 프리미엄 | Eileen Fisher, Rag & Bone |
| 온라인·SNS 기반 | Everlane, Stitch Fix |
| 내수 유통 | F&F, 삼성물산 KUHO |
한 유형이 흔들려도 다른 쪽이 받친다 — 대량생산 브랜드는 경기를, 프리미엄은 소득을, 온라인 브랜드는 이커머스 성장을 본다. 20년 이상 거래는 시즌마다 재계약되는 사업에서 드문 이력이다.
품목별 매출에 브랜드를 함께 적는다.
| 품목 | 매출 | 비중 | 5% 이상 브랜드 |
|---|---|---|---|
| Knit | 841.5억 | 59% | Old Navy, Aritzia, Kohl's, MLB, Banana Republic, Gap |
| Woven | 573.0억 | 41% | Old Navy, Aritzia, JCPenney, Target, Gap, Banana Republic, Eileen Fisher, Kohl's |
어느 브랜드가 어느 소재에서 5%를 넘는지까지 밝힌다 — 이 프레임의 의류 OEM 중 가장 촘촘한 고객 공시다.
소재로 시장을 나눈다 — 회사가 니트를 "환편물 형태의 원단으로 티셔츠·캐주얼 상하의·드레스·자켓에 쓰이고 최근에는 스판덱스와 혼합해 스포츠 의류에도 활용", 우븐을 "씨실과 날실을 교차하여 직조한 원단으로 블라우스·정장류·아우터" 라 설명한다. 공정도 설비도 다른 두 소재를 함께 갖는다.
판가를 3년 시계열로 낸다 — Knit 8,307 → 8,509 → 8,060원, Woven 14,932원 이다.
인수로 카테고리를 넓혔다 — 2024년 10월 아웃도어 의류 전문업체 유니코글로벌을 인수해 회사가 "자회사들의 전문화된 의류 카테고리와 상호 고객사들을 호환" 한다고 밝힌다.
매출이 늘었다 — 연간 5,462.4 → 6,021.7억(+10.2%) 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브랜드가 없다. 40여 개 브랜드에 대는 ODM 이고 디자인을 제안해도 상표는 고객 것이다 — 영원무역(42)의 SCOTT 30%나 신원(44)의 자사 브랜드 다섯과 다른 자리다.
니트 판가가 내렸다 — 8,509 → 8,060원(−5.3%) 이고 매출 비중 1위 소재다.
2024년 1분기 재무가 없다 — 연결 시계열이 여덟 분기이고 그 해 4분기를 역산하지 못했다(함정 11-3-1).
연간이 내렸다 — 3.22%(2024) → 2.22%(2025)이고 2025년 2분기가 −4.44% 였다.
이번 4.37%가 전년보다 낮다 — 매출이 1,632.0 → 1,726.1억(+5.8%)으로 늘었는데 마진은 6.06% → 4.37%로 내렸고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고객별 비중이 없다. 브랜드 이름은 넓게 내지만 각각 매출의 몇 %인지 밝히지 않아 집중도를 알 수 없다.
생산 기지를 밝히지 않는다. 의류 ODM 은 어느 나라에서 만드는지가 원가와 관세를 정하는데 국가도 공장 수도 라인 수도 없다 — 한세실업(44)은 8개국 법인의 공장 동·라인 수·생산 수량을 다 냈다.
미국 관세 노출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 대부분이 미국 브랜드인데 관세 정책 변화의 영향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Knit 와 Woven 중 어디가 버는지, 유니코글로벌이 남기는지 알 수 없다.
값을 브랜드가 정한다. 발주 단가가 바이어와의 협상으로 정해지고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별도가 이번 3.77%이고 2025년 연간 0.23% 였다.
유니코글로벌 인수 대가와 실적이 없다.
총평
43점.
ODM 을 넘어 "고객사의 세일즈 및 마케팅 측면에도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 플랫폼 하우스로 자기를 규정하고 기획 단계에 들어가는 것, Gap·J.C. Penney·Target 과 20년 이상 거래하고 고객이 대량생산·프리미엄(Eileen Fisher·Rag & Bone)·온라인(Everlane·Stitch Fix)· 내수(F&F·삼성물산 KUHO) 로 갈리는 것, 품목별 매출에 5% 이상 브랜드를 함께 적은 것(이 프레임 의류 OEM 중 가장 촘촘), 공정이 다른 니트와 우븐을 함께 갖는 것, 판가 3년 시계열 공시, 2024년 유니코글로벌 인수로 아웃도어 확장, 매출 2년 +10.2%가 근거다.
한세실업(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8개국 생산법인의 공장·라인·생산 수량을 다 공시하고 과테말라 니어쇼어링으로 원단·방적까지 내려갔다.
호전실업(42)·TP(42)보다 위인 것은 고객 공시와 디자인 층이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자체 브랜드의 부재와 생산 자료다. 상표가 전부 고객 것이고, 어느 나라에서 만드는지 밝히지 않으며, 니트 판가가 −5.3%이고 2025년 연간이 2.22%로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