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자기 제품을 소모품이라 규정한다. "타이어 금형은 타이어 생산공정 중 가류 공정에 필요한 소모품으로써, 그린 타이어(민무늬 타이어라 불리는 원형 타이어)에 타이어 패턴 디자인, 무늬, 고객사 로고 등을 구현하기 위한 소모품" 이고 "완성 타이어를 만들기 위한 타이어 제조설비 중 중요한 소모품" 이라 두 번 적는다 — 가류할 때마다 닳고 무늬가 바뀌면 새로 만들어야 한다(관찰 8).
타이어 하나에 금형 하나다 — "타이어 제조업체가 요구하는 규격, 무늬 구조, 편평비 및 외관 등 기술변수에 따라 가공생산을 진행하며, 타이어 품종, 규격, 무늬의 변화에 상응한 제품 변화를 요구함에 따라 타이어와 타이어 금형은 '1 대 1'의 뚜렷한 관계" 이고, 그래서 "신차 출시량에 따른 OE 타이어의 종류 및 수량과 차량 등록 대수를 의미하는 CAR PARC 등에 영향을 받는 RE 시장 물량 등에 크게 연동" 된다.
성능의 비밀이 금형에 들어가 아무나 못 맡긴다 — "타이어 제조업체는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타이어의 부분 변수에 대해 자체의 규범을 가지고 있으며, 이의 외부 유출을 우려해 한정된 타이어 금형 제조업체와 폐쇄적인 상호 협력/합작 사업 형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이어 금형 제조업체와 타이어 제조업체 사이는 장기적 업무 합작 관계로서 단순, 일차적 하청 관계가 아닙니다" 라 적고, 그것이 "전방 산업 내 타이어 제조업체와의 신뢰성 확보에 오랜 시간과 자본의 투자가 소요되는 진입 장벽" 이라 결론 낸다(진입장벽 55·전환비용 50).
기술 수준을 원리로 쓴다 — "타이어의 동적 평형성과 회전 정밀도는 타이어 금형의 진원도, 표면 거칠기, 균일도에 의해 좌우되며, 타이어의 견인력, 제동력, 내마모성, 발열성, 배수성과 조작 안정성 등 중요 성능은 그 패턴의 무늬 구조에 의해 결정" 된다 — 타이어의 성능이 금형의 정밀도에서 나온다.
경기 침체기에도 수요가 남는 구조를 밝힌다 — "OE 판매가 감소하면 RE 수요가 증가하기에 경기 침체기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산업임에 따라 타이어 산업과 직결되는 타이어 금형 산업 또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 한다.
전동화가 오히려 유리하다고 적는다 — "내연기관 차량과 비교할 때, 차량 개발 기간의 단축, 이에 따른 OE 용 타이어 개발 기간의 단축이 요구되고 있고 … 기존 OE용 타이어 대응 경험 및 대응 기술, 해당 장비 투자에 대한 재무 건전성이 확보된 몰드 제조사에 다소의 긍정적인 영향 요인" 이라 본다(관찰 11-1).
자재를 자기가 만든다 — "복잡한 형상과 제조 과정을 필수로 하는 3D 신터링 사이프로 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겨울용 타이어 및 사계절용 타이어를 포함 UHP 타이어에 필수적으로 필요로 되는 신터링 사이프의 자체 수급을 위해 … 금속 파우더 전용 산업용 3D 프린터를 개발 운용" 한다.
고객을 따라 나갔다 — "한국의 글로벌 생산 본부를 포함하여 중국, 루마니아, 인도네시아, 멕시코 및 러시아 등에 제조 생산 시설을 운영" 하고 수출이 70% 이상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연간 −3.03%였다 — 4분기가 −12.36% 였고 2025년에도 2분기 −1.48%·4분기 −2.39% 로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이번 9.21%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이유가 없다 — 직전 여덟 분기가 −12.36~4.79% 였다(판정 원칙 2).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 중국·루마니아·인도네시아·멕시코·러시아 생산 시설을 근거로 들면서 그 법인들의 실적을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이 없다 — "글로벌 Top-tier 타이어 제조사" 로만 적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 폐쇄적 협력 관계를 진입장벽으로 드는데 그 상대가 몇 곳인지 모른다.
전방 시장의 성장이 느리다 — 회사가 인용한 대로 "글로벌 Tire Mold market 규모는 약 US$1,529.52million(22년)이며, 29년도에는 US$1,790.15million 예상되며, 해당 기간 동안 CAGR 1.68%" 다.
판가·원재료가 없다(관찰 9) — 금형은 주문 생산이라 건별로 값이 다르다지만 그 서술조차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 "선주문 후생산" 이라 밝히면서 잔고를 안 낸다.
러시아 법인의 위험 서술이 없다.
3D 신터링 사이프의 매출이 따로 없다 — 부문을 둘로 나눈다면서 각각의 비중도 손익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한정된 타이어 금형 제조업체" 라 쓰면서 그 안에서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타이어 제조사가 대기업이라 발주 단가를 정한다 — 회사도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하는 자본 집약적인 산업" 이라 적는데 그 협상 구조는 없다.
분기 156.4억이다(관찰 6).
총평
44. 회사가 자기 제품을 소모품이라 규정하고 타이어와 1:1 관계임을 밝힌다는 것이 근거다 — "타이어 금형은 타이어 생산공정 중 가류 공정에 필요한 소모품" 이고 "타이어 품종, 규격, 무늬의 변화에 상응한 제품 변화를 요구함에 따라 타이어와 타이어 금형은 '1 대 1'의 뚜렷한 관계" 라 신차 출시량(OE)과 차량 등록 대수(RE) 양쪽에 연동된다. 진입 조건도 원리로 적는데 "타이어 제조업체는 … 타이어의 부분 변수에 대해 자체의 규범을 가지고 있으며, 이의 외부 유출을 우려해 한정된 타이어 금형 제조업체와 폐쇄적인 상호 협력/합작 사업 형태를 형성 … 단순, 일차적 하청 관계가 아닙니다" 라 해 성능의 비밀이 금형에 들어가 아무나 못 맡긴다는 것을 밝히고, "타이어의 동적 평형성과 회전 정밀도는 타이어 금형의 진원도, 표면 거칠기, 균일도에 의해 좌우" 된다고 기술 수준을 원리로 쓴다. "OE 판매가 감소하면 RE 수요가 증가하기에 경기 침체기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 하고, 전동화가 개발 기간 단축을 요구해 대응 경험이 있는 몰드사에 유리하다고 본다. 3D 신터링 사이프를 금속 파우더 3D 프린터로 자체 수급하고 중국·루마니아·인도네시아·멕시코·러시아에 생산 시설을 두며 수출 70% 이상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 −3.03%(4분기 −12.36%)에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라는 것이다 — 이번 9.21%가 최고인데 이유가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어 다섯 나라 생산 시설의 실적을 못 보고, 고객이 "글로벌 Top-tier 타이어 제조사" 한 표현이라 폐쇄적 협력 관계의 상대가 몇 곳인지 모른다. 회사가 인용한 대로 금형 시장 CAGR 이 1.68% 로 느리고, 판가·원재료·수주잔고·점유율이 전부 없으며 3D 신터링 사이프의 매출도 따로 없다. 러시아 법인 위험도 미서술이다.
대창단조(47)가 하부주행체 8종을 OEM·A/S 양쪽에 팔고 제품별 매출을 공시해 47, 흥국(45)이 마모 교체 소모품에 고객 둘로 45, 동일고무벨트(44)가 벨트·러버트랙 소모품에 전방 넷으로 44, KB오토시스(43)가 브레이크 패드에 애프터마켓 비중 미공시로 43 이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소모품 규정과 1:1 관계, 폐쇄적 협력 구조가 근거인데 적자 분기가 잦고 별도만 있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