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식품과 화학을 함께 한다.
| 부문 | 회사 | 주요 재화 |
|---|---|---|
| 식품 | 삼양사, Samyang Corporation USA | 설탕, 홈메이드 제품, 쇼트닝, 식용유, 밀가루, 프리믹스, 전분·전분당·당알코올, 기능성식품, 화장품 |
| 화학 | 삼양사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이온교환수지 |
| 삼양공정소료(상해)·삼양EP헝가리·삼양EP베트남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 |
| 삼양패키징 | PET병, Aseptic 방식 음료 OEM | |
| 삼양에코테크 | PET병 재활용 | |
| 삼양케이씨아이 | 퍼스널케어용 폴리머와 계면활성제품 |
설탕과 전분당은 항만 옆 대형 설비와 국제 원료 조달망이 있어야 하는 사업이고 국내에 만드는 곳이 소수다 — 진입장벽 45는 그 값이다. 전분당은 옥수수를 분해해 물엿·과당을 만드는 장치산업이고, 당알코올은 저칼로리 감미료로 건강 트렌드에 걸려 있다.
부문별 매출·손익·자산을 3기 공시한다.
| 부문 | 1Q 매출 | 비중 | **1Q 부문손익** | 비중 | 부문자산 |
|---|---|---|---|---|---|
| 식품 | 3,514억 | 56.60% | 59.4억 | 22.36% | 1조 1,106억 |
| 화학 | 2,652억 | 42.72% | 106.6억 | 40.10% | 1조 3,247억 |
| 기타 | 42억 | 0.68% | 99.8억 | 37.54% | 368억 |
화학이 매출의 42.72%인데 손익의 40.10% 로 식품보다 두껍다 — 관찰 13이 요구하는 자료이고, 자산까지 3기로 낸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세 나라에서 만든다 — 상해·헝가리·베트남이다. 폴리카보네이트 계열은 자동차·전자 부품의 금속 대체재이고, 헝가리는 유럽 완성차 벨트, 베트남은 전자 세트 조립 거점이라 고객 옆에서 만드는 배치다.
이온교환수지가 특수 영역이다 — 물속 이온을 잡아내는 수지로 초순수 제조, 발전소 수처리, 제약 정제에 쓰인다. 국내에 만드는 곳이 거의 없고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소재다.
PET 를 만들고 되돌린다 — 삼양패키징이 PET병과 아셉틱 음료 OEM, 삼양에코테크가 PET병 재활용이다.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원료 사용 비율을 30%로 올리는 기준을 세운 영역이고, 자기가 만든 병이 원료로 돌아오는 구조다. 이 프레임에서 삼양패키징을 42로 평가했다.
퍼스널케어 폴리머가 붙어 있다 — 삼양케이씨아이가 화장품용 폴리머와 계면활성제를 만든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 1.77~7.63% 안에서 움직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식품 부문이 3,574억 적자였다.
| 부문손익 | 2024년 | **2025년** | 2026 1Q |
|---|---|---|---|
| 식품 | 597억 | −3,574억 | 59.4억 |
| 화학 | 836억 | 713억 | 106.6억 |
| 기타 | 91억 | −6.5억 | 99.8억 |
매출 1조 5,153억인 부문에서 3,574억 손실이 났다 — 손상차손이나 일회성 비용으로 보이는데 digest 에 그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연결 영업이익은 1,117억으로 흑자였으므로 부문손익과 영업이익의 정의가 다르다는 뜻인데 그 조정도 없다. 이 회사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다.
기타 부문이 매출의 0.68%인데 손익의 37.54%다. 42억을 팔아 99.8억을 번다 — 매출보다 이익이 크다. 용역매출 등이라고만 쓰고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 — 함정 4가 잡는 형태이고, 이 프레임에서 YG PLUS(30)·INVENI(20)가 같은 자리였다. 삼양사는 식품·화학이라는 실체가 있어 그 자리까지 가지 않지만, 이번 분기 손익의 3분의 1 이상이 그 부문에서 나온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1.8%대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36% | 7.63% | 5.90% | 1.83% | 5.00% |
| 2025 | 3.88% | 5.72% | 5.77% | 1.77% | 4.36% |
| 2026 | 3.46% |
폭이 5.86%p 이고 연간이 5.00% → 4.36%로 내렸다. 이번 3.46%도 전년 동기(3.88%)보다 낮다.
매출이 2년 −4.1%다(2조 6,718억 → 2조 5,625억).
원료를 국제 시세가 정한다. 설탕은 원당, 밀가루는 원맥, 전분당은 옥수수이고 모두 수입이다. 판가를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별도가 낮다 — 3.53%(2026 1Q)이고 2025년 3.46%다. 연결과 비슷하지만 별도 매출이 연결의 74% 라 종속회사(EP 해외 법인·삼양패키징·에코테크·케이씨아이)의 몫이 크지 않다.
이온교환수지의 크기를 모른다. 화학 부문 안에 묶여 있고 매출도 점유율도 나오지 않는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경쟁이 심하다. 폴리카보네이트 계열은 중국 증설로 값이 눌린 영역인데 회사가 그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식품은 유통 채널, 화학은 세트 업체에 가는데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삼양패키징이 별도 상장사다. 연결 이익 중 지배주주 몫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의 ①).
총평
44. 대한제당(43)·사조동아원(43) 위, 대상(45) 아래, 롯데정밀화학(44)·금호석유화학(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삼양사의 근거는 두 축과 공시다. 설탕·밀가루·전분당은 항만 설비와 국제 조달망이 필요해 국내에 소수이고, 그 옆에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온교환수지·퍼스널케어 폴리머라는 화학이 있어 전방이 식품과 산업재로 갈린다. 부문별 매출·손익·자산을 3기 공시해 화학이 매출 42.72%에 손익 40.10%로 식품보다 두껍다는 것을 드러내고,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상해·헝가리·베트남에서 고객 옆에 두고 만든다. 삼양패키징의 아셉틱과 삼양에코테크의 PET 재활용은 재생원료 규제가 만드는 수요에 걸려 있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표에 있는 숫자 때문이다. 2025년 식품 부문이 −3,574억이었다 — 매출 1조 5,153억인 부문에서 그만한 손실이 났는데 digest 에 그 내용이 없고 연결 영업이익과의 조정도 없다. 그리고 매출 0.68%인 기타 부문이 이번 분기 손익의 37.54%를 만든다 — 42억을 팔아 99.8억을 버는 구조인데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함정 4의 형태).
여기에 4분기가 두 해 연속 1.8%대이고 연간이 5.00% → 4.36%로 내렸으며 매출은 2년 −4.1% 다. 원당·원맥·옥수수 시세에 걸려 있는데 판가를 공시하지 않는다.
식품 부문 손실의 내용과 기타 부문 내역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