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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30 · KOSDAQ ·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2. 02. 13.

제룡산업

송전·배전·지중선·통신·철도 자재를 금속제품과 합성수지제품으로 나눠 만들고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과 민수에 공급한다. 마진이 13.94%에서 34.77%로 올랐다. 단 발주처가 한전이고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이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63억 · 영업이익률 35.8%
매출액 (최대 163억)영업이익률 (0.0% ~ 35.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이 다섯 계통으로 갈린다 — 송전자재·배전자재·지중선자재·통신기자재·철도자재를 만들고, 회사가 "원자재의 성격, 제품 및 제조공정의 특징 등을 고려하여 사업부문을 금속제품과 합성수지제품으로 구분" 한다. 금속제품이 86.5%(송·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이고 나머지가 합성수지제품(가공 및 지중배전 수지)이다.

전력망 금구류는 끊어지면 정전이 되는 부품이다. 송전선을 철탑에 매달고 전선을 잇는 자리라 하중과 진동을 수십 년 견뎌야 하고, 발주처 규격 승인과 납품 실적이 다음 입찰의 자격이 된다(진입장벽 45·전환비용 40). 철도전차선 금구류도 같은 계열이다.

공공과 민수 양쪽에 판다 — 회사가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민수시장에 직ㆍ간접적으로 공급" 한다고 쓴다.

주문생산이라 재고를 안 쌓는다 — "제품매출의 대부분은 주문에 의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 이고, 서울 본사에 충북 옥천 공장, 대전 유성구 기술연구소를 둔다.

마진이 두 배 반이 됐다 — 연간 13.94% → 27.88% 이고 이번 분기 34.77% 다. 매출도 293.3 → 379.2억(+29.3%) 이고 이번 분기 139.1억은 전년 동기 76.1억의 1.8배다. 전력망 투자가 늘어나는 국면에서 매출과 마진이 함께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발주처가 한국전력공사다. 이 프레임에서 같은 자리에 있던 회사들이 그 때문에 낮았다 — 세명전기(33)가 1분기 41.5%인데 "한전 발주 국면, 주력 단가는 3년째 하락, 내수 99.6%" 였고, 보성파워텍(33)이 철탑 77%에 "한전이 주매출처, 경쟁입찰, 단가 3년 새 하락" 이었다. 경쟁입찰이면 값을 발주처가 정한다(가격결정력 25).

그런데 이 회사는 판가를 공시하지 않았다 — 세명전기·보성파워텍이 단가 하락을 숫자로 낸 것과 달리 판가·원재료 단가가 확인되지 않아 지금 마진이 값 인상인지 물량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9).

지금 마진이 국면일 가능성이 크다. 2024년 1·2분기가 8.99%·9.41% 였는데 2025년 이후 27~34% 로 올라왔다. 전력망 투자 사이클이 만든 값이라면 되돌아간다(판정 원칙 2) — 회사가 그 배경도, 수주잔고도 밝히지 않는다.

규모가 작다. 연간 379.2억, 분기 139.1억이고 연결 없이 별도만이라 종속 구조도 없다.

"다품종 소량생산"은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라는 뜻이기도 하다. 공장이 옥천 하나이고 생산능력·가동률을 내지 않는다.

고객별 비중·수출·점유율·경쟁 구도가 전부 없고, 금속제품 86.5% 안에서 송전·배전·통신·철도가 각각 얼마인지도 없다. 원재료가 강재·아연이라 시세에 걸리는데 그 자료도 없다.

총평

43. 품목이 송전·배전·지중선·통신·철도 다섯으로 갈리고 금속과 합성수지로 공정이 나뉜다. 전력망 금구류는 끊어지면 정전이 되는 부품이라 규격 승인과 실적이 요구되는 자리이고, 주문생산이라 재고 위험도 없다.

마진이 13.94% → 27.88% → 34.77% 로 오르고 매출도 +29.3% 인 것은 실적으로 확인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값을 누가 정하는가다. 발주처가 한전이고 경쟁입찰이면 값이 그쪽 것인데, 같은 자리의 세명전기(33)·보성파워텍(33)이 단가 3년 연속 하락을 공시하고 33 이었다. 제룡산업은 그 판가를 아예 내지 않아 지금 마진이 실력인지 국면인지 확인할 수 없다.

다만 그 둘과 다른 점이 둘 있다 — 품목이 다섯 계통으로 갈려 한전 하나에만 걸리지 않고(통신·철도·민수), 마진이 하락이 아니라 상승 방향이다. 제룡전기(35)가 수주잔고 4.4배인데 매출 −30.9%·마진 32.0 → 17.0% 로 35 였던 것과도 방향이 반대다.

세 회사보다 위에 두되, 판가와 수주잔고가 없어 45 이상으로는 못 올린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63억58억3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9억48억3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1억34억2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4억15억1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8억32억3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6억25억3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8억5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5억6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9억24억2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1억5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63억
영업이익
58억
당기순이익
94억
영업이익률
35.84%
자산총계
1,069억
자본총계
952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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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