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접히는 화면 위에 붙는 필름을 독점으로 댄다.
회사가 그 경로를 직접 쓴다.
**"당사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 특수필름의 선행 개발에 참여한 업체로서 다년간
축적된 필름 개발 기술력과 양산 경험, 삼성전자와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탑재되는 폴더블 특수필름을 삼성디스플레이에 2019년부터 독점 공급하고
있습니다."**
폴더블 특수필름은 수십만 번 접혀도 주름이 남지 않아야 하고 그 위에 터치가 동작해야 하는 부품이다. 선행 개발 단계부터 들어가면 패널 설계와 함께 검증되어 양산 동안 바뀌지 않고(전환비용 55), 독점 공급이 7년째 이어지고 있다.
품목이 시간순으로 쌓였다 — 2006년 사출필름 → 2012년 광학필름 → 2017년 데코필름 → 2019년 PCPMMA(글라스틱) → 2020년 폴더블특수보호필름이다. 한 공정 역량이 옆으로 계속 번진 형태이고 지금은 셋으로 나뉜다.
| 품목 | 내용 | 고객 |
|---|---|---|
| 데코필름 | 스마트폰 전후면 데코레이션, PCPMMA | 삼성전자, OPPO 및 계열사 |
| 광학필름 | 광학 투명 점착 접착필름, 폴더블 특수필름 | 삼성디스플레이 |
| 사출필름 | 스마트폰 내부 기능성 테이프 | 삼성전자 |
공법을 자기가 만들었다 — "기존방식과는 차별화된 MDD공법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경쟁사 대비 기술적 경쟁우위에 있으며, 그라데이션이 적용된 데코필름을 삼성전자 및 중화권 스마트폰업체에 공급하면서 한단계 성장" 했다고 쓴다. OPPO 등 중화권까지 나간 것이 국내 한 고객에만 묶이지 않는 부분이다.
생산과 개발이 나뉘어 있다 — 수원 1공장(본사)·2공장(R&D)에 2013년 베트남 세경비나로 생산 인프라를 두고, 일본 법인(SGJ)과 중국 동관디자인센터로 R&D·현지 대응을 한다.
자회사가 축을 더한다 — 지디에스 55%(초정밀 패턴 개발) 와 세스맷 73%(2차전지 안전 솔루션) 다. 뒤쪽은 스마트폰과 다른 전방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9.83% → 0.63% 로 열여섯 분의 일이 됐다. 2024년 1분기가 13.59% 였는데 2025년 1분기 −5.84%, 이번 −3.55% 다. 매출도 3,203.3 → 2,779.2억으로 2년 −13.2% 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삼성 계열에 몰린다. 세 품목의 주요 고객사가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이고 OPPO 가 하나 더 있을 뿐이며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폴더블 독점 공급도 삼성디스플레이 한 곳이다.
전방이 스마트폰이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 감점된 자리이고 교체 주기 연장·출하 정체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데코·광학·사출 중 무엇이 큰지 모르고, 근거로 든 폴더블 특수필름의 매출도 따로 없어 독점의 크기를 못 쟀다.
별도가 −3.56% 이고 별도 매출이 124.9억으로 연결(610.3억)의 20% 뿐이라 실체가 베트남 세경비나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별도는 2024년 2분기 52.30%, 4분기 −51.74% 처럼 크게 흔들린다.
"MDD공법 세계최초"·"기술적 경쟁우위"를 쓰면서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세스맷(2차전지 안전 솔루션)과 지디에스의 매출·실적이 없어 그 축이 실제로 자라는지 확인 불가다. 판가·원재료·수주도 전무하다.
총평
43.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특수필름을 선행 개발부터 참여해 2019년부터 7년째 독점 공급하고, MDD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사출에서 폴더블까지 품목을 20년에 걸쳐 넓힌 것이 근거다.
KH바텍(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폴더블 힌지로 수십만 회 내구 검증이 걸린 자리를 갖고 차량 디지털 콕핏·PDU 하우징으로 확장했는데, 고객·판가·부문별 손익이 전부 없다는 점도 같다.
신화인터텍(42)보다 한 점 위다. 그쪽은 LCD BLU 광학필름 90% 에 회사 스스로 "중국 코팅 업체들의 경쟁 심화" 를 썼는데, 이 회사는 폴더블이라는 자라는 쪽에 독점 자리를 갖는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집중이다. 연간이 9.83% 에서 0.63% 로 무너지고 이번이 적자인데 원인이 없고, 고객이 사실상 삼성 계열이며, 품목별 매출이 없어 폴더블의 크기를 못 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