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지주회사인데 자기 사업이 있다.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
바이오에너지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직접 영위하고 있는 사업지주회사입니다."
이 프레임에서 순수 지주회사는 배당·상표권이 영업수익이라 반복 감점됐는데 (솔본 15·INVENI 20), 이 회사는 자체 공장에서 바이오중유를 만들어 판다.
그 고객이 정해져 있다 — 한국중부발전·한국남부발전 등 주요 발전소에 공급하며 회사가 "안정적인 자체 수익 기반을 창출" 한다고 쓴다. 바이오중유는 발전사의 신재생 의무 이행에 쓰이는 연료라 정책이 수요를 만든다.
네 부문으로 정리돼 있다.
| 부문 | 회사 | 내용 |
|---|---|---|
| 바이오에너지 | KG에코솔루션(자체) | 바이오중유 → 중부·남부발전 |
| 철강 및 항만 | 케이지스틸 외 | 철강 제조·판매, 항만시설 운영 |
| 자동차 제조 | KG모빌리티 외 | 완성차 |
| 지주사업 | — | 배당금수익 |
KG케미칼(41)의 열한 부문에 비해 훨씬 단순하고, 셋 다 실체가 있는 제조·운영 사업이다.
완성차 실적을 대수로 공시한다.
"당사 내수 시장 점유율 ... 2026년 1분기 총시장 326,860대, 당사 30,932대"
약 9.5% 이고, 회사가 "KGM 또한 친환경차 토레스HEV, 액티언HEV, 무쏘EV를 앞세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40.1%라는 큰 폭의 성장을 기록" 했다고 밝힌다. 전기차 시장이 157.5%, 하이브리드가 4.2% 성장하는 국면에서 그 두 배 넘게 자랐다.
완성차는 새로 들어올 수 없는 자리다 — 조 단위 설비와 딜러·정비망, 각국 인증이 필요하다. 기아(48)·현대자동차(48) 평가에서 확인된 조건이고, KGM 은 그 자리를 이미 갖고 있다.
항만시설 운영이 붙어 있다 — 케이지스틸이 철강 제조와 함께 항만을 운영해 부두 사용권이라는 다른 성격의 자산을 갖는다.
정리를 끝냈다 — 2022년 환경에너지·신소재 부문을 물적분할해 매각했고, KG모빌리티홀딩스(2023)와 KG스틸홀딩스(2024)를 합병해 구조를 단순화했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에 이미 평가된 상장사가 둘이다 — KG스틸(42) 과 KG모빌리티가 종속회사이고, 같은 실적이 KG케미칼(41)에도 잡힌다. KG케미칼 → 이 회사 → KG스틸로 이어지는 삼중 구조라 같은 사업을 세 번 보게 되고 비지배지분 희석도 여러 번이다(함정 4-4).
이번 1.67%가 아홉 분기 최저다. 1분기끼리 3.86 → 4.32 → 1.67% 이고 매출은 17,477.5 → 19,696.1억(+12.7%)으로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754.5 → 328.0억으로 −56.5% 다.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3.11%(2024) → 2.52%(2025)이고 2024년 4분기가 0.32%, 2025년 4분기가 0.44%로 낮다.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요약 재무현황 표가 있으나 digest 에서 그 숫자를 읽지 못해 바이오에너지·철강·자동차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KGM 의 내수 점유율이 9.5%다. 국내 완성차 다섯 중 하위권이고, 수출 실적과 해외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수출의 경우에는 중동 사태 등 해외 수출 여건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12.4% 감소" 했다고 산업 전체 수치로만 쓴다.
철강이 시황 사업이다. KG스틸(42) 평가에서 내수 판가 2년 −10.8%로 원가보다 두 배 빨리 하락한 것을 확인했다.
바이오중유의 매출 비중이 없다. 자체 사업이 근거인데 그 크기를 밝히지 않아 지주회사 안에서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
발전용 바이오중유는 정책에 걸려 있다. 혼합 의무 물량이 바뀌면 수요가 그대로 바뀌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자동차가 경기 민감재다 — 회사가 "경기 침체기에는 대표적인 내구재인 자동차 수요가 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 한다고 스스로 쓴다.
총평
42점.
지주회사인데 바이오중유를 직접 만들어 중부·남부발전에 대는 자체 사업이 있는 것, 부문이 바이오에너지·철강항만·자동차·지주 넷으로 단순한 것, KGM 내수 판매를 대수와 점유율로 공시하고 친환경차가 전년 대비 40.1% 자란 것, 완성차라는 새로 못 들어오는 자리, 케이지스틸의 항만시설 운영, 2022~2024년에 걸친 구조 단순화, 아홉 분기 적자 0 이 근거다.
KG케미칼(41)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는 부문이 열한 개에 금융업까지 포함돼 연결 마진을 제조 척도로 읽을 수 없었다. 이 회사는 넷으로 단순하고 KGM 판매 대수라는 확인 가능한 숫자를 낸다.
LS네트웍스(40)·다우데이타(40)보다는 위다. 그 회사들은 자체 사업이 0.8~3.2%였는데, 이 회사는 바이오중유를 자기 공장에서 만든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삼중 겹침과 이번 분기 급락이다. 같은 실적이 세 상장사에 잡히고, 매출이 12.7%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56.5% 줄었는데 그 이유도 부문별 손익도 바이오중유의 크기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