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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5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2. 11. 15.

와이엠씨

스퍼터링 타겟과 그것을 챔버에 고정하는 Backing Plate 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했고, 상하부전극·서셉터·디퓨져는 회사 서술대로 소모성 부품이라 재생·제작 수요가 이어진다. 용역 18.80%가 삼성디스플레이 PM 위탁계약. 9분기 적자 0. 단 마진이 2%대이고 고객이 한 그룹이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34억 · 영업이익률 5.2%
매출액 (최대 534억)영업이익률 (0.0% ~ 6.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산화 이력이 이 회사의 자리를 만들었다.

Backing Plate 는 타겟을 챔버에 고정하면서 접합면 온도를 70~80℃로 유지하는 부품이다. 타겟 온도는 200℃가 넘는데 접합에 쓰는 인듐의 융점이 156.63℃라 단순 접합으로는 접착면이 유지되지 않는다. 회사가 그 물리적 조건을 설명하고 이렇게 쓴다.

"7세대이상 대형 패널생산에 사용되는 Backing Plate의 경우 **2009년까지 대부분

일본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당사에서는 삼성전자와 구매조건부 협약**을 통하여

2009년 개발에 착수하여 ... 국산화에 성공"

타겟도 2008년 Al 로 시작해 Cu·Ti·Mo·Ag 로 넓혔고, 고객 장비 타입에 따라 분할형·원장형·로터리로 맞춤 공급한다.

팔고 나면 계속 나가는 물건이다(관찰 8).

부품회사 서술
상·하부전극"Dry Etcher 장비의 소모성 부품으로 일정한 양의 Panel을 양산하면 교체가 필요한 부품으로 재생 및 제작의 꾸준한 수요가 발생"
Backing Plate"사용 교체 주기는 약 8~9년 ... 매년 일정량의 교체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신규 line 투자시에도 수요가 발생"
서셉터"내구성에 따라서 Glass의 생산량에 따라 교체주기가 결정"

만든 것을 되살리는 사업이 따로 있다. 표면처리사업이 진공설비 부품의 신규 제작과 재생을 아노다이징·세정·용사코팅으로 하고, SEM·EDX·Vision 검사기 등 분석 인프라를 갖췄다. 코미코(47)·미코(44)가 하는 일을 디스플레이 쪽에서 하는 셈이다.

매출이 넷으로 갈린다.

품목매출비중
디스플레이소재(Target·B/P)183.8억39.03%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172.5억36.62%
용역(설비 이설·유지보수)88.6억18.80%
기타·상품26.1억5.55%

용역 18.80%는 삼성디스플레이와 맺은 PM 업무위탁계약이다 — 장비가 도는 동안 계속 나가는 매출이고, 장비 발주 사이클과 다른 주기다.

반도체로 넘어가는 축이 있다. Etch 공정용 실리콘카바이드(SiC) Ring·Cathode 를 자체 생산 기술로 만들고, 서셉터·디퓨져는 회사가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반도체 제조공정에서도 사용됩니다" 라고 쓴다.

아홉 분기 동안 적자가 없고 폭이 6.16%p 다(0.05% ~ 6.21%). 매출은 1분기끼리 366.3 → 410.9 → 471.0억으로 2년 +28.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2%대다. 연간 4.11%(2024) → 2.65%(2025)이고 이번 분기 2.34% 다. 매출이 2년 +28.6% 인데 마진은 내려왔다. 2025년 1분기는 0.05%(영업이익 2천만원)로 사실상 손익분기였다.

고객이 한 그룹이다. 타겟은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하고, Backing Plate 는 삼성전자와의 협약으로 개발했으며, 용역 18.80%는 삼성디스플레이 위탁계약이다. 비중을 숫자로 밝히지 않는다.

판가 표가 없다. 원재료 매입액(구리/알루미늄/은 타겟 등, 국내 130.8억 + 수입 56.2억)은 공시하는데 제품 판가를 하나도 내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 타겟의 원료가 구리·알루미늄·은이므로 금속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가 그것을 따라가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전방이 디스플레이다. 반도체 SiC 부품과 서셉터·디퓨져의 반도체 적용을 근거로 드는데 그 매출을 따로 내지 않아 크기를 모른다. 품목 표에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으로 묶여 36.62%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소재·부품·용역·표면처리 중 어느 쪽이 버는지 모른다. 별도가 307.2억에 2.62%, 연결이 471.0억에 2.34% 이므로 종속회사가 마진을 낮추는데 법인별 손익도 없다.

생산능력 산출이 소재 383개·부품 86,148개로 단위가 달라 가동률을 읽을 수 없고, 가동률 표 자체가 확보되지 않았다.

애프터마켓(재생·용역)의 절대액이 크지 않다. 용역 88.6억 + 표면처리(부품에 포함) 이므로, 유니셈(45)이 유지보수 30.9%를 낸 것과 비교하면 비중이 낮은 편이다.

총평

43점.

Backing Plate 국산화, 소모성 부품의 교체 수요, 재생 사업, 삼성디스플레이 PM 위탁계약 18.80%, 아홉 분기 적자 0이 근거다.

관찰 8 의 '혼합' 칸에 들어간다. 소재(타겟)는 팹이 돌면 나가는 소모품이고, 부품은 교체 주기가 있으며, 용역은 반복 매출이다. 그래서 장비 회사들처럼 적자 분기를 내지 않는다 — 프로텍(42)은 폭 49.3%p, 원익IPS(42)는 적자 3/9 인데 이 회사는 폭 6.16%p 에 적자 0이다.

유니셈(45)보다 두 점 아래인 것은 고객과 점유율 때문이다. 그 회사는 스크러버 점유율 40%+·칠러 30%+ 를 숫자로 내고 판가도 공시하는데, 이 회사는 고객이 한 그룹이고 판가가 없다.

미코(44)와 비슷한 자리인데 한 점 아래다. 둘 다 만들고 되살리는 구조인데, 그 회사는 세정 법인이 미국·대만·일본·싱가포르·체코 열두 곳으로 팹 옆에 있다. 이 회사는 충남 아산 한 곳이다.

마진 2%대가 43 위로 못 올린 이유다. 소모품·재생·용역이라는 좋은 성질이 아직 값으로 바뀌지 않았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34억28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71억1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75억2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10억19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32억25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11억21,363,745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59억6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16억18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36억27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66억18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34억
영업이익
28억
당기순이익
23억
영업이익률
5.22%
자산총계
1,947억
자본총계
1,26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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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