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4개국 체계다
| 사업부문 | 산업 품목 | 매출(백만원) | 비율 |
|---|---|---|---|
| 한국 | 합성섬유, 스테인리스 | 47,231 | 61.8% |
| 베트남 | 카본스틸, 합성섬유, 스테인리스 | 17,207 | 22.5% |
| 중국 | 카본스틸, 합성섬유 | 15,178 | 19.9% |
| 미국 | 도매업 | 14,543 | 19.1% |
| 내부거래제거 | (17,823) | (23.3%) | |
| 합계 | 76,336 | 100% |
생산이 셋(한국·중국·베트남), 판매 거점이 하나(미국)다.
내부거래가 매출의 23.3%라는 것은 생산 법인이 만든 것을 미국 법인이 파는 구조가 실제로 돈다는 뜻이다.
국가별 매출 추이도 3년치 공시한다.
| 사업부문 | 제63기 1분기 | 제62기(2025) | 제61기(2024) |
|---|---|---|---|
| 한국(제품+상품) | 47,231 | 198,192 | 207,480 |
| 베트남 | 17,207 | 66,493 | 51,195(+33.6%) |
| 중국 | 15,178 | 63,400 | 60,414 |
| 미국(도매) | 14,543 | 52,388 | 49,086 |
베트남이 2년 +33.6%로 가장 빠르다 — 생산 기지가 옮겨 가는 중이다.
자체 브랜드가 다섯이다
| 품목 | 용도 | **주요 상표** | 매출(백만원) | 비율 |
|---|---|---|---|---|
| 합성섬유로프 외(제품) | 수산 양식업용, 조선·선박·중공업용, 슬링용 | SUPERFLEX, D-Flex, DSR SuperMax, OceanMax, FORCETRA | 8,025 | 10.5% |
| 스테인리스 와이어 외(제품) | 스프링용, 볼트용, 주방용, 자동차부품용 | — | 22,029 | 28.9% |
| 합성섬유로프 외(상품) | 조선·선박·중공업용, 크레인·건설기계 | — | 16,409 | 21.4% |
로프에 브랜드를 붙인다.
산업용 로프는 절단하중과 수명이 안전에 직결되므로 검증된 제품을 쓴다 — 선박 계류로프가 끊어지면 사고가 난다.
이 프레임에서 산업재 브랜드를 40으로 준 사례가 드물다 — NI스틸(35, 특허 제품명), 대창단조(—), 흥국(—)은 브랜드 서술이 없었다.
용도가 넓게 갈라진다
| 제품 | 용도 |
|---|---|
| 합성섬유로프 | 수산 양식업, 조선·선박·중공업, 슬링, 크레인·건설기계 |
| 스테인리스 와이어 | 스프링, 볼트, 주방용, 자동차부품 |
| 와이어로프(중국·베트남) | 조선·선박·중공업, 크레인·건설기계 |
전방이 수산·조선·중공업·건설기계·자동차·주방으로 나뉜다.
어느 하나가 꺾여도 나머지가 받친다.
로프와 와이어로프는 소모품이다
계류로프·슬링·크레인 와이어는 마모와 피로로 교체 주기가 있다.
선급 검사와 안전 기준이 그 주기를 정한다.
이 프레임에서 같은 구조를 확인했다.
DSR제강 42 — 와이어로프는 소모품, 한국+베트남 생산. 마진 9.1→12.4%. 단 연결 5분기, 값·원재료 미공시
DSR제강과 계열이고 제품군이 겹친다 — 그쪽은 와이어로프 중심, 이쪽은 합성섬유로프·스테인리스 중심이다.
전환비용 45는 그 교체 수요와 안전 검증에 근거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마진이 오른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681.2억 | 7.5% |
| 2024 2Q | 754.5억 | 6.8% |
| 2024 3Q | 741.8억 | 5.1% |
| 2024 4Q | 820.6억 | 4.3% |
| 2025 1Q | 740.8억 | 7.7% |
| 2025 2Q | 766.9억 | 3.9% |
| 2025 3Q | 746.6억 | 7.4% |
| 2025 4Q | 769.6억 | 6.7% |
| 2026 1Q | 763.4억 | 8.7% |
최고 8.7% / 최저 3.9%, 폭 4.8%p. 적자 0.
이 프레임에서 좁은 축이다 — SNT모티브(1.1%p), 고려신용정보(2.8%p), 동국제약(2.9%p), 태경비케이(4.9%p) 다음이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2,998.1억 | 153.4억 | 5.1% |
| 2025 | 3,023.9억 | 192.9억 | 6.4% |
| TTM | 3,046.5억 | 202.3억 | 6.6% |
마진이 5.1 → 6.4 → 6.6%로 3년 연속 올랐다.
이번 분기 8.7%는 아홉 분기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6.6%로 낮다
로프·와이어는 소재 가공업이고 부가가치가 크지 않다.
같은 프레임의 소모품 회사들과 비교하면 낮은 축이다.
| 회사 | 제품 | 마진 | 최종 |
|---|---|---|---|
| 흥국 | 건설기계 하부구동부품 | 12.6% | 45 |
| 대창단조 | 하부주행체 8종 | 11.7% | 47 |
| NI스틸 | 강건재 + 강재리스 | 11.9% | 44 |
| DSR제강 | 와이어로프 | 11.6% | 42 |
| DSR | 합성섬유로프·스테인리스 | 6.6% | 44 |
계열사인 DSR제강(11.6%)의 절반 수준이다.
그 차이의 이유를 확인하지 못했다 — 제품 믹스(상품 비중), 지역별 수익성, 원재료 구조가 후보다.
상품(사서 파는 것) 비중이 크다
| 구분 | 매출(백만원) | 비율 |
|---|---|---|
| 한국 제품(합성섬유로프) | 8,025 | 10.5% |
| 한국 제품(스테인리스 와이어) | 22,029 | 28.9% |
| 한국 상품(합성섬유로프 외) | 16,409 | 21.4% |
| 미국 상품(와이어로프 외) | 14,543 | 19.1% |
상품이 40.5%다.
미국 법인은 "도매업"으로 분류돼 있다 — 만들지 않고 판다.
한국에서도 상품이 21.4%로 자체 제품(합성섬유로프 10.5%)의 두 배다.
상품은 계열사나 해외 법인에서 사 오는 것일 수 있는데, 내부거래 제거가 23.3%인 것을 보면 상당 부분이 그렇다.
다만 그 구성을 나누지 않는다 — 외부 매입인지 계열 매입인지 모른다.
관찰 15번의 유통 구조 판별을 할 수 없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 연도 | 매출 | 증감 |
|---|---|---|
| 2024 | 2,998.1억 | — |
| 2025 | 3,023.9억 | +0.9% |
| TTM | 3,046.5억 | +0.7% |
2년 누적 +1.6%다.
국가별로는 갈린다 — 베트남 +33.6%, 중국 +4.9%, 미국 +6.7%인데 한국이 −8.9% 다(제품 기준: 스테인리스 와이어 1,022.4 → 923.0억).
즉 국내 생산이 줄고 해외가 늘어 전체가 제자리다.
한국이 매출의 61.8%이므로 그쪽이 계속 줄면 전체가 준다.
값·고객·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digest에서 '사업의 개요'와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앞부분만 확보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아홉이다.
- 판매 단가 추이 — 계열사 DSR제강도 값을 공시하지 않았다
- 원재료(스테인리스 강선재·합성섬유 원사) 값과 비중
- 고객과 집중도 — 조선사인지 수산업체인지 대리점인지
- 국가별 영업이익 — 한국·중국·베트남·미국 중 어디가 버는지
- 제품과 상품의 마진 차이
- 상품 매입처 — 계열인지 외부인지
- 수출 비중
- 비지배지분 귀속 이익 — 해외 법인 지분율
- DSR제강과의 관계 — 계열 거래 여부와 규모
네 번째와 다섯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마진 6.6%가 어디서 깎이는지 알 수 없다.
진입장벽이 약하다
로프와 와이어 제조에 인허가나 특수 설비가 필요하지 않다.
중국·동남아 업체가 저가로 들어오는 시장이다.
회사가 그 경쟁 상황을 서술하지 않는다 — 사업의 개요가 국가별 사업 구분과 매출 표로만 채워져 있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진입장벽 40은 안전 검증과 브랜드 인지도만 반영한 값이다.
계열 구조를 밝히지 않는다
DSR제강(155660과 다른 상장사)과 제품군이 겹치는데 그 관계를 서술하지 않는다.
같은 그룹 안에서 시장을 나눠 쓰는지, 경쟁하는지, 원재료를 주고받는지 알 수 없다.
이 프레임에서 계열 거래를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화신정공(42, COIL을 화신에서 매입), 동서(42, 계열 36.8%), LG씨엔에스(45, 계열 37.7%).
규모가 작다
분기 763.4억, 연 3,047억이다.
해외 법인 셋을 운영하기에는 크지 않은 규모다.
총평
44점
DL이앤씨(44)·AP시스템(44)·NI스틸(44)과 같은 자리다. SK가스(46) 아래, 동원수산(42) 위.
좋은 것 — 한국·중국·베트남에서 만들고 미국에서 파는 4개국 체계이고, 내부거래가 매출의 23.3%로 그 구조가 실제로 돈다. 베트남이 2년 +33.6% 로 생산 기지가 옮겨 가는 중이다. 합성섬유로프에 SUPERFLEX·D-Flex·DSR SuperMax·OceanMax·FORCETRA 다섯 브랜드를 갖고 있다 — 산업용 로프는 절단하중과 수명이 안전에 직결되므로 검증된 제품을 쓴다(브랜드 40, 전환비용 45). 용도가 수산 양식·조선·중공업·건설기계·자동차·주방으로 갈라진다. 로프와 와이어로프는 마모 교체 소모품이고 선급 검사가 주기를 정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4.8%p로 이 프레임에서 좁은 축이며, 마진이 5.1 → 6.4 → 6.6%로 3년 연속 올랐다.
나쁜 것 — 마진 6.6%가 낮다. 계열사 DSR제강(11.6%)의 절반이고 그 차이의 이유를 모른다. 상품(사서 파는 것)이 40.5% 이고 미국 법인은 "도매업"이다 — 매입처가 계열인지 외부인지 나누지 않아 관찰 15번의 유통 판별을 할 수 없다. 매출이 2년 +1.6%로 제자리이고, 매출의 61.8%인 한국이 −8.9% 다. 값·원재료·고객·국가별 손익·제품과 상품의 마진 차이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약하다 — 로프·와이어는 중국·동남아 저가 경쟁 시장인데 회사가 그 상황을 서술하지 않고 지위 서술도 없다. DSR제강과의 관계를 밝히지 않는다.
로프·와이어 셋에서 중간이다.
| 대창단조 47 | **DSR 44** | DSR제강 42 | |
|---|---|---|---|
| 제품 | 하부주행체 8종 | 합성섬유로프·스테인리스·와이어로프 | 와이어로프 |
| 브랜드 | — | 자체 5개 | — |
| 해외 | — | 생산 3국 + 판매 1국 | 한국+베트남 |
| 9분기 폭 | 4.4%p | 4.8%p | — |
| 마진 | 11.7% | 6.6% | 11.6% |
| 값 공시 | 제품별 매출 | 없음 | 없음 |
DSR제강(42)보다 2점 위인 이유는 사업 구성이다. 4개국 체계, 자체 브랜드 다섯, 용도 여섯 갈래가 그쪽에는 없다. 다만 마진은 절반이다.
46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마진 6.6% 이고 상품이 40.5%다. 만드는 것보다 사서 파는 것이 많으면 부가가치가 얇다 ② 한국(61.8%)이 −8.9% 이고 전체가 3년째 제자리다. 해외가 늘어 겨우 메우고 있다 ③ 값·고객·국가별 손익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마진이 계열사의 절반인 이유를 알 수 없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브랜드와 안정성이다. 로프에 자체 브랜드 다섯을 붙이고 그것이 안전에 직결되는 제품이라는 점, 그리고 아홉 분기 폭 4.8%p에 적자 0에 마진이 3년 연속 오른 것이 근거다.
다시 볼 조건
- 국가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마진 6.6%가 어디서 깎이는지 드러난다
- 제품과 상품의 마진이 나뉘면 — 40.5%인 상품의 성격이 확정된다
- 한국 매출이 반등하면 — 국내 생산 축소가 멈췄다는 뜻이다
- 마진이 9%대로 오르면 — 계열사 수준에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