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부문이 성격이 다르다. 회사가 "당사의 사업은 궁중비책, 포장사업으로 구분됩니다" 라 하고, 앞은 "민감하고 여린 영유아 피부를 위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57.4%), 뒤는 "주로 분유를 포함한 분말식품의 상단에 위치하는 POE(Peel Off End)를 제조"(42.6%)한다 — 하나는 소비자가 이름으로 고르는 브랜드 사업이고 하나는 식품사에 대는 부품이라 파는 상대와 값을 정하는 방식이 다르다.
궁중비책이 범주의 이름이다 — 영유아 스킨케어는 부모가 성분과 자극을 먼저 보는 품목이라 아는 이름을 고르고, 한 번 맞으면 잘 안 바꾼다(브랜드 50).
수출이 80.1%다 — 궁중비책 6,828 / 9,576(71.3%), POE 6,543 / 7,114(92.0%)로 두 부문 다 수출이 주력이고, 국내 출산율과 무관한 시장에서 판다.
궁중비책 수출이 늘고 있다 — 21,182 → 25,987백만원이고 이번 분기도 5,990 → 6,828백만원(+14.0%)이다 — 내수가 14,835 → 13,802 → 이번 2,748(−17.1%)로 줄어드는 동안 수출이 그 자리를 메웠다.
POE 는 분유 캔에 붙는 부품이다 — 뜯어서 여는 뚜껑이라 밀봉이 깨지면 내용물이 상하고, 식품에 닿는 부품이라 위생 규격과 캔 규격이 함께 맞아야 해 승인된 공급사를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30). CK Package 자체 상표를 갖는다.
별도가 두 자릿수다 — 별도 마진이 6.79 → 7.72 → 10.52% 로 3년 연속 올랐고, 별도 매출(172.0억)이 연결(166.9억)보다 크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결이 2.49~7.04% 사이에 있고 연간이 2.28% → 3.55% 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부문이 다 유아 전방이다 — 스킨케어는 영유아용이고 POE 는 분유 캔 뚜껑이라 출산율이 줄면 둘 다 줄어드는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아가방컴퍼니 40·꿈비 38 과 같은 감점).
궁중비책이 전량 외주생산이다 — 매입현황에 "외주생산 / 스킨케어 / 7,863백만원 / 64.8% / 코스맥스(주) 외" 로 잡혀 있어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그 제조사가 다른 브랜드에도 만들어 준다(진입장벽 30).
연결이 별도의 3분의 1이다 — 연결 3.86% vs 별도 10.52% 인데 별도 매출이 연결보다 크므로 종속회사가 손실을 만든다는 뜻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이번 매출이 −8.1%다 — 회사가 직접 밝히고, 포장이 8,859 → 7,114백만원(−19.7%) 으로 크게 줄었다.
내수가 계속 준다 — 궁중비책 내수가 14,835 → 13,802 → 이번 2,748(전년 3,316의 −17.1%)이다.
마케팅비가 없다(관찰 5) — 소비자 브랜드인데 광고·판매수수료를 안 내 브랜드가 해자인지 채널 비용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1).
수출 지역이 없다 — 80%가 수출이라면서 나라별 구성도, 그 채널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궁중비책과 POE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고객이 없다 — POE 를 사 가는 분유 회사도, 스킨케어의 유통 채널도 실명이 없다.
POE 의 판가·석판 단가가 없다 — 원재료가 석판(매입의 17.4%)인데 판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분기 166.9억이고 부문이 둘이라 각각은 71~96억이다(관찰 6).
총평
41. 궁중비책이 영유아 스킨케어의 이름이고 그 옆에 분유 캔 뚜껑을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 "민감하고 여린 영유아 피부를 위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 이 57.4%, "분유를 포함한 분말식품의 상단에 위치하는 POE(Peel Off End)" 가 42.6%로 소비자 브랜드와 식품사 부품이라는 다른 성격을 함께 갖는다. 수출이 80.1% 로 국내 출산율과 무관한 시장에서 팔고, 궁중비책 수출이 21,182 → 25,987백만원에 이번도 +14.0% 로 내수 감소분을 메웠다. POE 는 밀봉이 깨지면 내용물이 상하는 부품이라 캔 규격·위생 기준이 함께 맞아야 하고 CK Package 자체 상표를 갖는다. 별도 마진이 6.79 → 7.72 → 10.52% 로 3년 연속 올랐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두 부문이 다 유아 전방인데 출산율 감소를 한 줄도 안 쓴다는 것이다.
궁중비책이 전량 외주생산(코스맥스 외, 매입의 64.8%)이라 처방과 생산이 밖에 있고, 연결 3.86% vs 별도 10.52% 인데 별도 매출이 연결보다 커 종속이 손실을 만든다는 뜻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이번 매출 −8.1%(포장이 −19.7%)이고 내수도 계속 준다. 마케팅비가 없어 브랜드가 해자인지 채널 비용인지 못 가리고, 수출 지역·부문별 손익·고객·판가·점유율이 전부 없다.
메디앙스(41)가 Dr.ato·B&B 등 유아 브랜드 여섯에 별도가 0.21%라 41, 폴레드(44)가 기획부터 금형까지 내재화하고 카테고리별 브랜드로 44, 아가방컴퍼니(40)가 전량 외주에 국내 97.2%라 40, 삐아(44)가 브랜드 다섯을 나이로 나누고 매출 2년 +17.9%로 44 였다. 제로투세븐은 수출 80%와 별도 두 자릿수가 근거인데 스킨케어가 외주이고 두 부문 다 유아에 걸린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