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0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 자리를 순위표로 낸다. 회사가 2026년 1~3월 한국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을 상영 편수·관객수·점유율까지 표로 내 쇼박스 3편 1,822만명 75.9% 다음 NEW 5편 198만명 8.3% 임을 밝히고, 자기 전체 실적도 "7.5편의 영화를 상영하였으며 관객 수 204만 명(전년 동기 대비 5.56% 감소), 관객 점유율 6.3%" 라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경쟁사와 나란히 내는 경우가 드물다.
한 편에 걸리지 않으려 두 가지를 한다 — "한국 영화의 투자뿐만이 아니라 외국영화의 배급을 통한 수익 안정성을 구축하고 있으며, 투자 영화 편수를 증가시켜 라인업을 구축하기보다는 각 작품의 수익성에 집중해서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초점" 을 맞춘다 — 자기 투자작이 없어도 남의 영화를 배급해 매출이 나온다.
한 번 만든 것을 여러 창구로 판다 — 회사가 산업을 "배급 및 상영(영화관, 비디오, DVD, 공중파, Cable TV, 위성방송, IPTV, 인터넷 VOD 등)의 유통단계를 통한 영화 콘텐츠의 반복 판매 및 소비" 로 규정하고 "유통단계를 거치는 동안 추가 비용이 거의 없어 1차 유통단계에서 일정 이상 흥행이 되면 그 다음 유통단계별로 발생하는 소비 과정을 통해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고부가가치 산업" 이라 적는다.
해외에서 1위를 냈다 — "베트남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 을 들며 "내수 시장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해외시장에서도 소구 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투자" 한다고 밝힌다.
부문이 일곱이다 — "2008년 영화 투자ㆍ배급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투자배급사로 설립되어 드라마 부문, 음악 부문 등 7개의 사업 부문으로 영역을 넓히며" 콘텐츠 미디어 그룹을 지향한다.
전방이 회복 국면이다 —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액은 3,1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7% 증가했고, 1분기 전체 관객 수는 3,19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2% 증가" 했으며 한국영화 매출액은 117.5% 증가했다.
NEW 가 배급사 이름으로 쓰인다(브랜드 40)에 매출이 1,132.4 → 1,426.5억(+26.0%)이고 별도가 −43.40% → 7.86% → 이번 9.36% 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진입장벽이 낮다고 직접 쓴다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화 산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많은 국내외 경쟁사들이 등장함과 동시에 흥행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진입장벽 30).
자기 단가 자리에 남의 통계를 쓴다 — "당사의 주요 제품은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영화 콘텐츠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은 영화 관람표로 볼 수 있습니다. 하기에는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5년의 평균 극장요금을 추정 평균관람료로 사용" 했다고 적는다 — 관람료는 극장이 정하고 배급사 몫인 부금율도 극장 배부 50%로 산정한다(가격결정력 20, 쇼박스 32 와 같은 형태).
그 점유율 표가 구조를 드러낸다 — 1위가 75.9%인데 자기는 8.3%다 — 한 배급사의 한 작품이 분기 전체를 정하는 시장이고, 회사 자신도 관객수가 전년 대비 5.56% 줄었다.
연결이 적자인데 별도가 흑자다 — 별도가 이번 +9.36% 인데 연결은 −5.58% 다(2024년 별도 −43.40% vs 연결 −16.74%) — 별도 매출(118.5억)이 연결의 46%뿐이라 나머지를 만드는 종속이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2024년이 통째로 나빴다 — 연간 −16.74%(1분기 −12.80%·2분기 −26.77%·4분기 −8.74%)다.
부문이 일곱이라면서 별도 영화가 94.64%다 — "영화 매출이 11,219백만원을 기록하며 94.64%를 차지" 하고 그중 영화관 상영배급이 85.41% 다. 드라마 원재료가 11백만원으로 사실상 없다.
작품 단위 매출이다 — 흥행이 실적을 정하는데 라인업·개봉 일정·투자 규모가 없다.
IP 가 이어지지 않는다 — 배급은 그 작품으로 끝나고 시리즈·2차 저작권 구조가 없다.
OTT 가 극장을 대체하는 방향인데 회사도 "팬데믹으로 인해 다양한 OTT 플랫폼들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독보적인 경쟁 전략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쓴다.
2025년 관객이 줄었다 — "2025년 연간 누적 관객 수는 1억 609만 명 … 전년 대비 13.8% 감소" 이고 팬데믹 이전의 48.0% 수준이다.
부문별 손익·해외 매출 비중이 없다.
총평
41.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을 순위표로 내고 외국영화 배급으로 안정성을 만든다가 근거다 — 쇼박스 75.9% 다음 NEW 8.3% 라 자기 자리를 경쟁사와 나란히 적고, "한국 영화의 투자뿐만이 아니라 외국영화의 배급을 통한 수익 안정성을 구축" 해 자기 투자작이 없어도 매출이 나오게 했다. 산업을 "유통단계를 거치는 동안 추가 비용이 거의 없어 1차 유통단계에서 일정 이상 흥행이 되면 그 다음 유통단계별로 …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고부가가치 산업" 으로 규정하고, 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박스오피스 1위 실적을 들며 부문을 일곱으로 넓혔다. 전방이 1분기 매출 +58.7%·관객 +53.2% 로 회복 중이고 매출이 +26.0%, 별도가 −43.40% → 9.36% 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영화 산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많은 국내외 경쟁사들이 등장" 한다고 직접 쓴다는 것이다. 자기 단가 자리에는 영화진흥위원회 평균 극장요금을 대신 넣고 부금율도 극장이 정한다.
그 점유율 표가 오히려 구조를 드러낸다 — 1위가 75.9%인데 자기는 8.3% 로, 한 작품이 분기 전체를 정하는 시장이고 자기 관객은 −5.56% 다. 연결 −5.58% 인데 별도가 +9.36% 로, 별도가 연결의 46%뿐이라 나머지가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2024년은 연간 −16.74% 였다. 부문이 일곱이라면서 별도 영화가 94.64% 이고 드라마 원재료는 11백만원이며, IP 가 이어지지 않고 라인업·투자 규모도 없다. 회사도 OTT 오리지널이 "독보적인 경쟁 전략으로 자리매김" 했고 2025년 관객이 −13.8% 라 적는다.
쇼박스(32)가 같은 판가 문제에 적자 6/9·2025년 −18.6%·수출 소멸로 32, CJ ENM(45)이 제작·채널·OTT·커머스를 다 갖고 45, 스튜디오드래곤(40)이 제작으로 판매 67.3%인데 적자 2/9 로 40, 콘텐트리중앙(42)이 제작-배급-상영을 갖고 42 였다. NEW 는 점유율 공시와 외국영화 배급이 근거인데 회사가 진입장벽을 자인하고 연결이 적자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