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합병으로 부문을 넷으로 만들었다.
회사가 2021년 11월 1일 애경화학(주)과 에이케이켐텍(주)를 흡수합병하며 가소제·합성수지·생활화학·바이오&에너지 네 개의 전략적 영업부문으로 사업구조를 확장했다고 밝힌다. 그 넷의 전방이 다르다.
- 가소제 36.6% — 가소제·무수프탈산·윤활기유. 플라스틱을 무르게 하는 첨가제이고
중국 애경(영파)화공유한공사가 현지 생산을 맡는다.
- 합성수지 21.6% — UPR(불포화 폴리에스터)·코팅용 수지·경화제.
베트남 AK VINA.
- 생활화학 — 계면활성제·정제글리세린. 세제·화장품 원료이고 소비재 수요라
화학 시황과 다른 주기다. 애경스페셜티(페인트)와 AK SPECIALTY VINA, AEKYUNG CHEMTECH INDIA(페인트)가 함께 있다.
- 바이오&에너지 — 바이오디젤과 스팀. 정부 혼합 의무가 만드는 수요다.
생산과 판매를 여섯 나라에 편다 — 중국(영파·상해), 베트남(둘),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무역). 화학 중간재는 무겁고 고객 배합에 맞춘 기술 대응이 따라야 해 시장 안에 공장이 필요하다.
공시가 촘촘한 편이다. 국내 사업장 기준 생산능력 295,376톤, 생산실적 163,688톤, 평균 가동률 53.5% 를 숫자로 내고, 부문별 매출을 수출과 내수로 나눠 적는다 (가소제 수출 698.7억 / 내수 655.4억, 합성수지 수출 326.7억 / 내수 475.3억). 종속회사 11개사와 그중 주요 4개사를 사업 내용과 함께 열거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가동률이 53.5% 다. 설비의 절반이 놀고 있고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적자 4/9 에 2025년 연간이 −0.70% 다. 2024년 4분기 −0.63%, 2025년 2분기 −0.22%, 4분기 −2.05% 이고 연간이 0.94% 에서 적자로 뒤집혔다.
매출이 16,422.4 → 14,523.3억으로 2년 −11.6% 다. 이번 1.57% 도 전년 동기 0.94% 보다는 높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1% 를 넘긴 적이 최근 두 해 없다.
가소제와 무수프탈산은 범용 석유화학 중간재라 값을 시황이 정한다(가격결정력 25). 판가·원재료 단가를 확인하지 못해 전가율을 못 쟀다(관찰 9).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수출·내수로 나눠 냈지만 네 부문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가릴 수 없고, 특히 가동률 53.5% 가 어느 부문의 것인지 모른다.
종속회사에 이질이 섞여 있다 — 광주투자개발(경영 컨설팅·투자자문), 애경바이오팜(건강기능식품). 화학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바이오디젤이 정부 혼합 의무 비율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해외 법인별 실적도 없다. 고객·점유율·경쟁 구도도 전무하다.
총평
43. 합병으로 만든 네 부문의 전방이 갈리고, 여섯 나라에 생산·판매를 두었으며, 가동률과 부문별 수출/내수를 숫자로 낸 것이 근거다.
KPX케미칼(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PPG 단일이지만 7개국 제조법인을 20년에 걸쳐 세웠고, 이 회사는 부문이 넷이지만 가동률이 53.5% 이고 연간 적자다. 둘 다 범용 화학 중간재라 값을 시황이 정한다.
동남합성(42)보다 한 점 위다. 동남합성은 계면활성제 96.3% 단일이었는데 판가와 원재료를 나란히 내 전가율 약 70% 를 잴 수 있게 했다. 이 회사는 부문이 넷이지만 판가 자료가 없다.
가동률 53.5% 와 2025년 연간 적자가 이 점수를 더 못 올린 이유다. 부문은 넷인데 설비의 절반이 서 있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