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금융기관의 비대면 채널이 그 위에서 돈다. 회사가 "핀테크 기술과 금융업무 노하우를 중심으로 제1,2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기관들에게 스마트 금융 플랫폼을 제공" 하고 그것이 풀뱅킹·금융포탈·오픈뱅킹·글로벌뱅킹이라 밝힌다 — 은행 앱이 그 위에서 도는 계층이라 바꾸려면 채널 전체를 다시 만들고 금융감독 검증을 다시 받아야 한다(전환비용 50).
규모를 숫자로 낸다 — "당사가 제공하는 직·간접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천만 이상의 개인 스마트뱅킹 사용자, 누적 10만 이상의 CMS(Cash Management System) 사용 기업" 이다 — 기업 자금 관리 시스템은 한 번 깔면 계좌·정산·회계가 그 안에서 돌아 이관이 어렵다(네트워크 15).
솔루션을 이름과 기능으로 적는다 — "데이터 자동화 취합 기술인 스크래핑을 이용한 BIG(Business Information Grabber), 모바일 채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One Source Multi Use 개발 Tool인 오케스트라(Orchestra),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F-VPP(Voice Phishing Protection),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F-Chain" 이다.
수수료 사업이 다른 성격이다 — "학교 및 유치원의 수납료 및 고속도로 통행 미납금에 대한 가상계좌 서비스, 기업의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쉽고 빠른 전자결제 PG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의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 ERP인 '파로스'" 로 건당 수수료가 매달 들어오는 구조이고 학교·고속도로는 금융 IT 투자와 무관한 발주다.
금융 밖으로 넓힌다 — "금융시장에서 축적된 업무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금융시장인 이커머스, 모빌리티 등 신규시장에 페이, 결제 및 Open API 서비스 등을 적용하여 금융업무를 산업 전반에 걸쳐 확장" 한다.
구축 뒤에도 이어진다 — "본 사업을 추진하는 도중에 추가된 고객의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ITO) 하는 등 다양한 금융연계 업무도 함께 수행" 한다(기타 11.07%).
금융권은 규제가 진입 조건이다 — 전자금융감독규정과 망분리·보안 심사를 통과해야 채널을 올릴 수 있다(진입장벽 3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68.40%가 인력 투입 구축이다 — 회사가 "인적자원을 투입하여 고객이 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각 프로젝트별로 필요로 하는 기술의 숙련도가 다르며, 그에 따라 투입되는 인원 및 수행기간 등이 결정되는 사업특성" 이라 밝히는데, 프로젝트마다 다시 수주해야 하고 인원이 곧 원가다.
그래서 판가가 없다 — 회사가 "평균적인 제품의 가격 및 변동추이를 산출하기는 어렵지만" 이라 적어 생략한다(관찰 9).
자체 솔루션이 0.29%다 — BIG·Orchestra·F-VPP·F-Chain 을 넷이나 이름으로 내면서 매출이 59백만원이라 사실상 없다.
이번 −0.88% 적자다 — 별도가 2024년 −0.30% → 2025년 2.04% → 이번 −0.88% 이고, 매출이 668.3 → 813.6억(+21.7%)으로 느는 동안에도 마진이 2% 안팎이다.
천만 사용자·10만 기업이 자기 고객이 아니다 — 고객사(은행)의 최종 사용자 수이고, 자기 고객인 금융기관의 수·재계약률·매출 비중은 없다.
수수료 사업의 지표가 없다 — 5.36%인데 거래액·건수·요율이 전무하다.
AI·블록체인·메타버스·STO 가 연구개발 단계다 — "AI, BlockChain, Cloud, Data, 메타버스, STO 플랫폼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라 적고 매출이 없다.
비금융 확장의 실적이 없다 — 이커머스·모빌리티를 근거로 들면서 그 매출이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플랫폼·솔루션·수수료·기타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고객·수주잔고가 없다 — 프로젝트 인식인데 잔고를 안 낸다.
경쟁 구도·점유율이 없다 — 금융 IT 는 대형 SI 와 전문사가 함께 있는 영역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분기 204.6억이고 부문이 넷이라 각각은 0.6~140억이다(관찰 6).
총평
41. 금융기관의 비대면 채널이 그 위에서 돈다는 것이 근거다 — "제1,2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기관들에게 스마트 금융 플랫폼을 제공" 하고 그것이 풀뱅킹·금융포탈·오픈뱅킹·글로벌뱅킹이라, 은행 앱을 옮기려면 채널 전체를 다시 만들고 감독 검증을 다시 받아야 한다. 규모를 "천만 이상의 개인 스마트뱅킹 사용자, 누적 10만 이상의 CMS 사용 기업" 으로 내고, BIG·Orchestra·F-VPP·F-Chain 을 이름과 기능으로 적는다. 수수료 사업이 "학교 및 유치원의 수납료 및 고속도로 통행 미납금에 대한 가상계좌 서비스" 처럼 건당으로 매달 들어오는 구조라 금융 IT 투자와 다른 주기이고, ITO 로 구축 뒤에도 이어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의 68.40%가 인력 투입 구축이라는 것이다 — 회사가 "인적자원을 투입하여 고객이 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 이라 밝히고 그래서 판가도 생략하는데, 프로젝트마다 다시 수주해야 하고 인원이 곧 원가다.
자체 솔루션이 0.29%(59백만원) 로 넷을 이름으로 내면서 매출이 사실상 없고, 이번 −0.88% 적자에 매출이 +21.7% 느는 동안에도 마진이 2% 안팎이다. 천만 사용자·10만 기업은 고객사의 사용자이지 자기 고객 수가 아니며, 수수료 사업의 거래액·요율과 부문별 손익·고객·수주잔고·점유율이 전부 없다. AI·블록체인·STO 와 비금융 확장은 연구개발 단계다.
웹케시(47)가 44개국 482개 은행 연결과 인하우스·브랜치로 47, 더즌(45)이 펌뱅킹·가상계좌에 FX·아파트 ERP 로 45, 아톤(46)이 PASS 인증서와 금융기관 실명 고객으로 46, 브리지텍(42)이 은행 IPCC 를 독보적으로 점유했다면서 숫자가 없어 42 였다. 핑거는 CMS 10만 기업과 채널 잠금이 근거인데 매출의 3분의 2가 구축 프로젝트이고 자체 솔루션이 0.29%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