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쓰면 없어지는 물질이고 공정마다 다른 것이 들어간다 — 회사가 품목의 일을 각각 적는다. 식각액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기타 Chip 제조 공정 회로패턴을 형성해 주기 위해 필요없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공정", 박리액은 "식각 공정 후 남아 있는 감광제 및 고분자 폴리머를 제거", 불산계는 "회로 패턴을 형성해 주기 위해 필요없는 산화막질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 및 웨이퍼 세정", 증착액은 "산화막 증착 공정시 실리콘(Si) Source로 사용" 이다. 설비 투자가 아니라 팹이 도는 양의 함수이고(관찰 8 계열), 조성이 선폭과 잔류물을 정해 레시피와 함께 검증되면 라인이 도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품목이 여덟로 갈린다 — 식각액 52.15% / HYCL품 17.16%(중국 SK HYCL 수출용 질화막 식각액·증착액) / 불산계 10.16% / 박리액 6.43% / 용해액 4.09%("Photoresist & DFR Film 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감광제를 제거") / 세정액 3.87%("AMOLED 제조 공정 중 메탈 마스크의 증착재료 세정") / 증착액 0.25% / 2nd-Battery 2.22%("2차전지 제조 공정중 양음극 활물질 결합력을 높여주기 위한 접착제"). 반도체가 중심이나 디스플레이와 2차전지가 다른 주기를 탄다.
전방을 넓혀 온 순서를 적는다 — "반도체 공정용 화학소재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식각액, 박리액, 세정액 등 핵심 공정 소재를 중심으로" 시작해 "이후 반도체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OLED 등)와 2차전지 등 인접 산업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해 왔으며,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소재 개발 및 공급 체계를 구축" 했다고 쓴다. 고순도 화학품은 불순물 규격이 자릿수 단위로 요구돼 정제 설비와 분석 능력이 함께 필요하다(진입장벽 40).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아홉 분기 전부 적자다 — −3.92%에서 −13.62%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11.45%·−13.42% 다. 별도 매출 99.7억이 연결 116.6억의 85% 라 본체가 회사의 대부분인데 그것이 계속 손실을 내고, 나머지 15%를 만드는 종속이 연결을 흑자로 돌린다.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 종속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관찰 14 ④).
연결도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 — 2024년 −3.71%(1Q −4.57%), 2025년 −2.24%다. 2025년 2Q 0.10% → 3Q 1.53% → 4Q 0.83% → 이번 4.05% 로 올라온 이유가 공시되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사업의 개요가 세 문단이다 — 기술 수준·특허·생산능력·가동률이 없고, 고객을 "주요 글로벌 반도체 및 전자 산업 고객사" 로만 적어 실명도 비중도 없다. 국내 메모리 팹이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인데 그 위험도, 메모리 사이클 노출도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와 원재료가 둘 다 없다 — 고순도 화학품은 원료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전가율을 잴 수 없고(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이엔에프테크놀로지 47·솔브레인 47과의 자리)도 전무하다. HYCL 수출 17.16%가 중국 한 고객에 걸리는데 그 계약 조건·기간도 없다. 정관에 태양광 발전·음식물 폐기물 처리가 미영위로, 폐기물 종합재활용업과 부동산임대가 영위로 적혀 있으나 매출은 확인되지 않는다.
총평
품목이 여덟이고 각각 어느 공정에서 무엇을 하는지 원리로 적혀 있다. 식각액·박리액·세정액은 팹이 도는 만큼 소모되는 물질이라 장비 발주와 다른 주기를 타고(관찰 8), 디스플레이·2차전지로 전방도 갈린다.
그런데 그 구조가 재무로 나타나지 않는다. 41은 소모품 성격과 품목 분산이 만든 값이고, 별도가 아홉 분기 전부 적자이며 연결도 두 해 연속 손실이었다는 것이 그 위를 누른다. 사업의 개요가 짧아 고객·점유율·판가·가동률을 하나도 못 봐, 이번 4.05%가 구조인지 한 분기인지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