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아티스트를 여러 방식으로 판다. 회사가 음악 산업을 "음반, 음원, 공연, MD사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방송, 광고, 영화 등의 영상물에 삽입되는 음악 등 아티스트들의 컨텐츠를 통하여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산업" 이라 규정하고,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매출유형을 "공연, MD, 음원/음반, 매니지먼트" 넷으로 적는다 — 한 번 키운 아티스트에서 공연 티켓·굿즈·음원·광고 출연료가 각각 나오고 원가 구조가 서로 다르다.
매니지먼트 대상이 넓다 — "당사의 매니지먼트는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 예능인, 스포츠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에 대한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라 적는다 — 가수 활동 주기와 배우·예능인 출연이 다른 일정이라 한쪽이 비어도 다른 쪽이 남는다.
만드는 쪽까지 갖는다 — 미디어콘텐츠 제작 부문에 ㈜에프엔씨스토리·MARCH Inc.·㈜콘텐츠랩나나랜드·FNC USA LLC 를 두고 "드라마, 영화 등 미디어콘텐츠 제작, 팬클럽 운영, 교육사업" 을 한다 — 자기 소속 배우가 자기 제작 드라마에 나가는 구조가 성립하고, 회사가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OTT 플랫폼 등 채널이 확대되며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 한다고 그 배경을 적는다.
해외 법인이 둘이다 — FNC ENTERTAINMENT JAPAN Inc. 와 FNC USA LLC 를 두고 있어 일본 공연·음반과 미국 활동이 국내 활동과 다른 시장이다.
팬클럽이 반복 접점이다 — 미디어콘텐츠 부문에 "팬클럽 운영" 이 들어 있어 회비와 선예매 같은 반복 매출이 붙는다(네트워크 20).
접은 것을 공시에 남긴다 — 인쇄 사업을 "전기 중 인쇄사업이 중단되어 2024년 3분기부터 중단사업으로 분류" 했다고 밝히고, 그 내용이 "상품권, 티켓, 승차권, 주세 납세증지(증표), 주권가쇄, 투표용지" 였음을 적는다 — 엔터와 무관한 부문을 정리한 것이다.
돌아섰다 — 2024년 연간 −4.85% 에서 2025년 −0.60%, 2025년 4분기 +6.01% 에 이번 +2.95% 로 두 분기 연속 흑자이고, 매출도 862.2 → 1,023.7억(+18.7%)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1분기가 −33.03%였다 — 매출 113.4억에 −37.5억이고 별도는 −41.24% 였다 — 아홉 분기 중 적자가 여섯이고 폭이 39.04%p 다.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였다 — −4.85%, −0.60% 다.
자산이 사람이다 — 아티스트의 활동 중단·계약 만료가 그대로 매출이 되는데 소속 아티스트 수·계약 기간·재계약률을 하나도 안 낸다.
아티스트별 매출이 없다 — 매출유형만 나누고 어느 아티스트가 얼마인지 모른다 — 한둘에 몰렸는지 확인할 수 없다.
분기 편차가 크다 — 공연과 앨범 발매 시점에 따라 매출이 113.4 ~ 295.4억으로 오가는데 일정과 계획을 안 밝힌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콘텐츠 제작의 손익을 안 나눠 드라마 제작이 버는지 갉는지 모른다 — 이 프레임에서 콘텐츠 제작은 작품 단위 이벤트 매출이라 반복 감점된 자리다.
IP 귀속이 없다 — 제작한 드라마의 권리가 회사 것인지 플랫폼 것인지, 음원의 유통을 누가 하는지 안 쓴다.
해외 법인 실적이 없다 — 일본·미국 법인의 매출도 손익도 없다.
팬클럽·교육사업의 규모가 없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 팬은 아티스트를 따라가지 회사를 따라가지 않는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기획사는 자본 요건이 낮고 경쟁 구도·점유율도 안 쓴다.
마케팅비·제작비 구조가 없다(관찰 5).
총평
40. 한 아티스트를 공연·MD·음원·매니지먼트 넷으로 팔고 만드는 쪽까지 갖는다는 것이 근거다 — 매니지먼트 대상이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 예능인, 스포츠맨" 으로 넓어 활동 주기가 갈리고, ㈜에프엔씨스토리·콘텐츠랩나나랜드로 드라마·영화를 직접 제작해 자기 소속 배우가 자기 작품에 나가는 구조가 성립한다. FNC JAPAN·FNC USA 로 시장이 셋이고, 팬클럽 운영이 반복 접점이다. 인쇄사업을 2024년 3분기부터 중단사업으로 분류해 무관한 부문을 정리했고, 2024년 −4.85% 에서 두 분기 연속 흑자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1분기가 −33.03%(별도 −41.24%)였다는 것이다 — 아홉 분기 중 적자가 여섯이고 폭이 39.04%p 이며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였다.
자산이 사람인데 소속 아티스트 수·계약 기간·재계약률이 하나도 없고, 아티스트별 매출도 없어 한둘에 몰렸는지 모른다. 분기 매출이 113.4 ~ 295.4억으로 오가는데 활동 일정을 안 밝히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드라마 제작이 버는지 갉는지 모른다. IP 귀속·해외 법인 실적·팬클럽 규모·마케팅비도 전부 없다. 팬은 아티스트를 따라가지 회사를 따라가지 않는다.
하이브(44)가 위버스라는 자기 플랫폼과 2.65조 매출로 44, JYP(44)가 9년 연속 데뷔와 IP 소유로 44, 에스엠(42)이 30년간 16개 팀에 42, 와이지(35)가 2024년 연간 적자로 35, 노머스(44)가 원 IP-멀티 서비스로 44 였다. 에프엔씨엔터는 매니지먼트 범위와 제작 내재화가 근거인데 적자 이력이 깊고 아티스트 지표가 하나도 없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