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750 · KOSDAQ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4. 12. 20.
듀켐바이오
국내 방사성의약품 품목·GMP 제조소·전문 물류망과 높은 시장점유율이 강한 진입장벽을 만든다. 다만 2026년 1분기 마진 하락과 신규 AI 진단 플랫폼의 상용화 전 단계는 보수적으로 반영했다.
경제적 해자
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허가·제조소·시간제한 물류가 겹친 강한 의료 해자
듀켐바이오는 암·뇌질환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개발·제조·판매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97.05억원, 영업이익률은 12.94%였고 2025년 연간 매출은 385.72억원, 영업이익률은 19.30%였다. 2025년 1분기 7.92%, 2분기 19.86%, 3분기 19.15%였으며 TTM 매출은 약 398.18억원, TTM 영업이익률은 20.17%다. 현재 분기 마진이 TTM보다 낮아진 점은 중요한 확인사항이다.
1. 진입장벽은 제품 수보다 인프라 조합에 있다
회사는 국내 PET-CT용 방사성의약품 최다 품목을 보유하고, GMP 인증 제조소 5곳을 포함해 총 12곳의 제조소를 운영한다. 2026년 기준 신약 품목은 FDG·FP-CIT·Vizamyl·F-DOPA·FACBC·NAF·rhPSMA7.3·FES 등 8개다. 2024년 기준 생산량 시장점유율도 FDG 58.2%, FP-CIT 52.0%, Amyloid PET 94.8%로 제시한다.
| 2026년 1분기 주요 제품군 | 매출 비중 | 해자와의 관계 |
|---|---|---|
| FDG | 53.7% | PET 진단의 기본 품목, 제조·공급망 규모 |
| 알츠하이머 진단제 | 21.6% | 뉴라체크·비자밀, 허가·병원 채택 |
| FP-CIT | 10.6% | 파킨슨 진단·해외 라이선스 기반 |
| 기타·상품·장비 | 14.1% | 포트폴리오 보완 |
방사성의약품은 반감기 때문에 당일 생산·당일 배송이 필수이고, 운송 차량·운송자에게 방사성물질 취급과 의약품 도매 인허가가 필요하다. 병원별 전문 유통회사와의 시간·품질 협업은 일반 의약품 유통사가 쉽게 복제하기 어렵다. 병원 계약은 일반적으로 1년 이상이며, 품질·공급 안정성·서비스가 단순 가격보다 중요하다고 공시한다.
2. 전환비용과 가격결정력도 규제·공급 안정성에서 나온다
PET센터와 대형병원은 의약품 품목허가, 공급 안정성, 영상 품질, 검사 프로토콜을 함께 고려한다. 방사성의약품 공급사를 바꾸면 품질·물류·환자 예약 체계를 다시 맞춰야 하므로 전환비용이 있다. 다만 의약품 자체가 병원 시스템에 영구적으로 묶이는 것은 아니고, 대체 허가 제품과 병원별 구매협상이 존재한다.
국내 생산량 점유율과 최다 품목, 전문 물류망은 가격 방어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건강보험·병원 조달정책과 품목별 경쟁, 방사성동위원소 원료비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가격결정력을 높게 보되 독점 가격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네트워크 효과는 병원·유통망·누적 데이터의 간접효과가 있을 뿐, 사용자 수가 자동으로 제품을 강화하는 구조는 아니다.
3. R&D 옵션은 크지만 현재 이익과 구분해야 한다
회사는 기초 신약을 처음부터 개발하기보다 라이선스인·공동개발로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상업화 제조기술에 집중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취한다. FP-CIT의 호주·뉴질랜드, 중국·홍콩·마카오, 대만 기술이전 계약과 2024년 라디오디앤에스랩스 인수는 플랫폼 확장 근거다.
다만 공시된 라이선스아웃 총계약금액은 74만달러, 수취금액은 5.77만달러로 아직 현재 매출을 대체할 규모는 아니다. AI Early Phase Imaging은 검사 대기시간을 1.5~2시간에서 30분으로 줄이는 목표를 제시하지만, 공동개발·임상·품목허가 변경이 남아 있다. 성장 옵션과 실현된 해자를 구분해 평가했다.
점수 근거
| 항목 | 점수 | 판단 |
|---|---|---|
| 진입장벽 | 86 | GMP 제조소·허가·품목 수·방사성 전문물류·시장점유율 |
| 전환비용 | 78 | 병원 프로토콜·품질·당일공급·계약 관계 |
| 브랜드/IP | 80 | 국내 선도 브랜드·8품목·라이선스 및 제조기술 |
| 네트워크효과 | 32 | 병원·유통망·데이터의 간접효과, 직접 네트워크는 약함 |
| 가격결정력 | 68 | 공급 안정성·품목 점유율, 보험·조달 가격 제약 |
| 마진추세 | 60 | TTM 20.17%, 현재 12.94%로 최근 하락 |
최종 72점은 국내 방사성의약품의 규제·공급망 해자를 높게 평가한 결과다. 현재 마진 하락과 AI 신사업의 미완료 상태 때문에 더 높은 점수는 보류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핵심 리스크
- 1.FDG 매출 비중이 53.7%로 높아 핵심 품목의 가격·원료·병원 수요 변화에 집중된다.
- 2.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이 12.94%로 TTM 20.17%보다 낮아 제품 믹스와 비용 증가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 3.방사성동위원소 원료 수급, 제조소 규제, 방사선 안전과 당일 물류 장애가 매출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 4.라이선스아웃 계약의 수취금액은 총 5.77만달러로 공시되어 기술수출 성과를 현재 이익으로 과대평가하면 안 된다.
- 5.AI Early Phase Imaging은 임상·허가 변경 전 단계로, 병원 채택과 글로벌 라이선스아웃은 아직 계획이다.
총평
총평: 72점 — 규제와 공급망이 겹친 강한 진단의약품 해자
듀켐바이오는 12개 제조소, GMP 인증, 8개 품목, 높은 국내 생산량 점유율과 전문 방사성 물류망을 함께 보유한다. 이 조합은 자본만으로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렵고, 병원도 품질·당일공급·프로토콜을 검증해야 하므로 전환비용이 높다. 반면 2026년 1분기 마진 하락과 AI 진단 플랫폼의 임상·허가 미완료, 라이선스 수익 규모는 보수적으로 봐야 한다. 다음에는 제품별 마진, 제조소 가동률, 병원 계약 갱신과 AI 임상 진행을 확인해야 한다.
분기별 수치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공시 |
|---|---|---|---|---|
| 2026 1Q | 97억 | 13억 | 12.9% | DART 새 창에서 열기 |
| 2025 4Q공시: 2025 사업 | 107억 | 30억 | 27.9% | DART 새 창에서 열기 |
| 2025 3Q | 99억 | 19억 | 19.2% | DART 새 창에서 열기 |
| 2025 2Q공시: 2025 반기 | 95억 | 19억 | 19.9% | DART 새 창에서 열기 |
| 2025 1Q | 85억 | 7억 | 7.9% | DART 새 창에서 열기 |
|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 | 356억 | 51억 | 14.3% | DART 새 창에서 열기 |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1Q
- 매출액
- 97억
- 영업이익
- 13억
- 당기순이익
- 9억
- 영업이익률
- 12.94%
- 자산총계
- 772억
- 자본총계
- 501억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6
- 전환비용
- 78
- 브랜드 / IP 소유
- 80
- 네트워크효과
- 32
- 가격결정력
- 68
- 마진추세
-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이 점수의 출처
- 평가 주체
- AI 평가
- 기준 공시
- 2026 1Q
- 접수번호
- 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 룰 기반 점수
- 54%
- 모델 버전
- gpt-5-codex
- 평가 시점
- 2026. 08.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 72% AI 평가현재2026. 08. 18.
-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