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6
- 전환비용
- 39
- 브랜드 / IP 소유
- 57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34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베셀은 고기능 플라스틱 필름과 디스플레이 생산설비를 보유한 소재·장비 회사다. 저기능 필름은 중국 저가 경쟁을 받지만, 전도성 점착·보호·데코레이션 등 고기능 영역과 에코솔벤트 필름은 기술·품질 검증이 필요한 시장이다.
강점
- 2026년 1분기 필름소재 매출은 내수 11.3억원, 수출 25.6억원으로 수출 비중이 높고, 2024~2025년에도 필름 부문 매출이 유지됐다.
- 에코솔벤트 잉크용 필름, 다층 점착테이프, 백시트 등 관련 특허가 등록되어 있어 제품별 기술 축적을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36억원은 전년 동기 손실 11.42억원보다 축소되어 단기 손익은 개선됐다.
한계와 추적 항목
디스플레이 부문은 신규 대형 수주보다 과거 프로젝트 잔여 공정과 유지보수 중심이며, 보고서상 수주잔고도 없다. 따라서 현재의 사업 해자는 필름소재에 더 의존한다. 필름 매출의 재성장, 특허 제품의 고객 반복 주문, 원재료·환율 전가 여부와 함께 최근 12개월 영업손실 약 16.1억원의 축소가 지속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최근 12개월 영업손실 약 16.1억원으로 누적 적자. 2. 디스플레이 사업의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가 확인되지 않음. 3. 필름소재는 중국 저가 경쟁과 달러 환율에 노출. 4. 특허 보유가 제품별 매출·가격 프리미엄으로 연결되는 정도는 공시만으로 제한적으로 확인됨.
총평
고기능 필름 특허와 수출 기반은 일반 필름 제조사 대비 긍정적이다. 그러나 장비 사업의 축소와 지속 적자로 사업 전체의 해자가 아직 수익성으로 증명되지 않아 낮은 중간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