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금속 가공 하나로 네 개의 전방을 덮는다.
회사가 자기를 "글로벌 메탈 플랫폼 전문 공급업체" 로 규정하고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을 숫자로 낸다 — ESS 장비 28.3%, 반도체 장비 40.3%, 통신 장비 11.1%,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부품 8.4% 에 산업기계·생활가전·중공업 부품이다.
넷의 주기가 서로 다르다 — ESS 는 신재생·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반도체 장비는 팹 투자 사이클, 통신 장비는 기지국 투자, 전기차 부품은 완성차 생산이다. 한 곳이 꺾일 때 다른 곳이 받치는 구조이고, 이 프레임에서 단일 전방에 걸린 부품사들이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다.
생산 구조가 규모로 뒷받침된다. 본사 외 국내법인 5개사와 해외법인 21개사 (베트남 12·미국 4·중국 2·인도네시아 2·헝가리 1) 총 26개 계열회사를 두고, 주요 생산 거점인 베트남 법인에 총 29만평 이상 부지의 대규모 생산 시설과 제조 설비를 보유한다.
그 위에 수직계열화가 있다 — 회사가 "부품 및 설비 내재화와 전 제조 공정의 수직 계열화를 통해 높은 생산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 한다고 쓴다. 알루미늄 압출·다이캐스팅·가공·표면처리·조립이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지면 고객이 한 곳에서 완성 부품을 받는다(전환비용 50).
거점 배치가 시장을 따라간다 — 미국 4개사와 헝가리 1개사는 ESS·배터리 공장이 그 지역에 서는 흐름에 대응한 자리이고, 금속 구조물은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는 품목이라 현지 생산이 조건이다. 베트남 12개사는 인건비와 조립 물량을 맡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6.87% 인데 연결이 −11.76% 다(관찰 14 ④). 별도 매출이 605.4억으로 연결(2,801.7억)의 21.6% 이므로 나머지 78%를 만드는 해외 법인 21개가 손실을 만드는 것으로 보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별도는 2025년 5.89% 였고 연결은 0.11% 였다.
2025년 4분기가 −17.29%(2,155억에 −372.6억)이고 연간이 8.96% → 0.11% 로 무너졌으며 이번도 −11.76%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적자 3/9 다.
매출이 12,137.5 → 10,663.3억으로 2년 −12.2% 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글로벌 고객사" 라고만 쓰고, ESS·반도체·통신·전기차 각 부문의 발주처가 누구인지 비중이 얼마인지 없다. 수탁 가공에 가까운 구조라면 값을 고객이 정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만 내고 넷 중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모른다 — 매출의 40.3%인 반도체 장비가 적자인지 ESS 가 적자인지 확인할 수 없다.
설계와 브랜드가 고객 것이다. 회사가 만드는 것이 장비의 금속 구조물·케이스이고 자체 제품이나 상표가 없다.
해외 법인이 26개인데 실적이 하나도 없고, 판가·원재료(알루미늄)·수주잔고· 가동률도 전부 없다. 알루미늄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전가 구조도 미서술이다.
총평
43. ESS·반도체·통신·전기차 네 전방의 매출 비중을 숫자로 냈고, 베트남 29만평 생산 시설에 부품·설비 내재화와 전 공정 수직계열화를 갖췄으며, 미국 4개·헝가리 1개 법인으로 배터리 공장이 서는 곳을 따라간 것이 근거다.
신성델타테크(43)와 같은 점수다. 그쪽도 HA·BA·물류로 부문이 갈리고 일곱 나라에 생산 거점을 뒀는데 고객이 LG 한 그룹이었다. 이 회사는 고객을 아예 밝히지 않는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42)·신성에스티(42)보다 한 점 위다 — 그쪽들은 고객이 LG에너지솔루션 하나였는데 이 회사는 전방이 넷으로 갈린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별도가 흑자인데 연결이 −11.76% 이고 2025년 4분기가 −17.29% 이며 연간이 8.96 → 0.11% 로 무너졌는데 설명이 없다. 고객·부문별 손익·법인별 실적이 전부 없어 네 전방의 분산이 이익에서도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