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2
- 전환비용
- 72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50
- 가격결정력
- 38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스마트폰 카메라 윈도우용 강화유리를 삼성전자 1차 협력사에 공급해 온 이력이 있고, Corning과의 하드코팅 기술 협력 및 플렉시블 글라스 개발은 품질·공정 진입장벽을 뒷받침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카메라 윈도우 약 29.61억원, 슬리밍 약 12.86억원으로 제품 매출이 확인되며 2026년 하반기 플렉시블 글라스 양산을 준비 중이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약 131.78억원으로 매출의 약 2.8배에 달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요 고객과 스마트폰 출하량 의존, 양산 전환 실패, 단가 압박, 높은 고정비와 대규모 영업손실이 핵심 위험이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