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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00 · KOSDAQ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10. 23.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는 고활성 NK세포를 배양하는 SuperNK 플랫폼과 SNK01·SNK02·CAR-NK 파이프라인, NK Vue 진단키트를 개발한다. 한국·미국 GMP 시설, 17개국 33건 특허와 다수 임상은 강점이나 회생절차 이후의 재무 부담과 상용 매출 부족이 크다.

경제적 해자

69%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1억 · 영업이익률 −6.1%
매출액 (최대 24억)영업이익률 (−249.6% ~ 204.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69%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9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2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2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6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DART 보고서에서 말초혈액 NK세포의 고순도 분리·고활성 배양 플랫폼, 한국·미국 GMP 시설, 한국·미국·캐나다 임상과 17개국 33건 등록 특허를 확인했다. 세포치료제 제조·임상·허가 장벽은 높고 Fast Track 지정 등 개발 진전도 있으나, 2024년 회생절차 개시 후 2025년 9월 종결된 이력이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5.75억원, 영업손실 12.06억원(영업이익률 -76.59%)이며 2025년 연간 매출 78.63억원, 영업손실 25.32억원(-32.21%)으로 임상 파이프라인이 매출·현금흐름으로 전환되지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임상 결과·기술이전·상업 생산, GMP 시설 가동률과 최대주주·인수 이후 자금조달이 핵심이다. 면역치료제 경쟁과 임상 지연, 회생절차 이후 재무 안정성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1억-1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6억-12억−7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2억-11억−5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2억43,793,585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0억-9억−4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4억-5억−3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2억46억20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3억-14억−5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4억-27억−11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억-45억−249.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1억
영업이익
-1억
당기순이익
-2억
영업이익률
−6.08%
자산총계
127억
자본총계
6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69%
룰 기반 점수
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69% OpenAI현재2026. 08. 19.
  2. 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