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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30 · KOSDAQ · 1차 비철금속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9. 08. 07.

그린플러스

알루미늄 압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첨단온실의 기획·설계·자재 제작·시공 전 영역을 대응한다. 압출기 세 대로 대형각재부터 온실자재까지 만들고 파레트·롤테이너로 확장했다. 단 회사가 "완전 경쟁시장 하에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 고 직접 쓰고 적자 4/9 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80억 · 영업이익률 2.5%
매출액 (최대 380억)영업이익률 (−5.9% ~ 14.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가 뽑은 알루미늄으로 온실을 짓는다.

회사가 그 구조를 이렇게 적는다.

**"당사는 알루미늄 압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첨단온실의 기획부터 설계 자재 제작과

시공까지 첨단온실사업의 전 영역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재를 만드는 회사가 그것으로 완성 구조물까지 가는 형태다. 온실은 유리와 프레임의 치수·강성이 작물 환경을 정하므로 자재와 시공이 붙어 있는 편이 낫고, 압출기에서 바로 온실자재 규격을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압출기 세 대의 역할이 나뉜다 — 13인치는 대형각재·봉재·파이프 등 대형제품, 7인치와 6인치는 중형·소형·온실자재. 크기별로 다른 설비가 필요한 영역이고, 그것을 다 갖춰 대형제품부터 소형제품까지 만든다.

품목을 옆으로 넓혔다. 알루미늄 파레트와 롤테이너를 신규 개발해 상품화했고, 회사가 그 근거를 "화재에 강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의 특성은 기존의 플라스틱 및 목재 설비를 대체하는 방안" 이라 쓴다 — 물류 자동화와 화재 규제가 만드는 수요다.

전기차용도 준비한다 — "2024년부터 북미 글로벌 브랜드 전기자동차 4개 차종에 쓰일 경량화, 고강도 알루미늄 자재등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힌다. 알루미늄은 비철금속 중 산업 경량화의 솔루션으로 가장 많이 주목받는 소재다.

스마트팜은 정책이 만드는 시장이다 — 회사가 "국내에서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스마트팜의 보급 확대" 와 "한국형 스마트팜 보급을 선도하는 기업" 을 목표로 든다. 매출이 2년 +20.6% 로 늘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진입장벽 없음을 직접 쓴다.

**"알루미늄 압출산업은 완전 경쟁시장 하에 산업을 영위함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지

않으며, 작업과정에서 유해물질의 배출 등이 없어서 환경 등 특별한 규제사항이 없습니다"**

규제도 진입장벽도 없다고 스스로 밝힌 것이고, 이 프레임에서 그 서술은 그대로 반영된다(페이퍼코리아 40 이 같은 자리였다).

원가 구조도 회사가 불리하게 적는다 — "업종 특성상 높은 매출원가율", "원자재의 매입단가는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생산 비용에서 전력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알루미늄 지금값과 전기요금이 원가를 정한다는 뜻이다.

적자 4/9 에 2025년 연간이 −0.90% 다. 2024년 2분기 −3.00%, 4분기 −5.92%, 2025년 2분기 −5.88% 이고 이번 1.36% 의 원인도 없다.

분기 매출이 315.6억으로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을 겨우 넘긴다. 관찰 6대로 그 구간은 한 건이 마진을 뒤집을 수 있다.

알루미늄과 스마트팜의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두 부문이라 적었는데 어느 쪽이 크고 어디가 적자인지 가릴 수 없다.

전기차 자재는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로 아직 매출이 아니고, 파레트·롤테이너의 매출도 없다. 회사가 압출업을 "내수중심적 판매구조" 라 밝혀 수출 축도 얇다. 판가·원재료 단가·고객·수주잔고 전부 없다.

총평

41. 압출 소재에서 첨단온실 시공까지 한 회사가 간다는 것이 근거다. 자재를 사서 짓는 시공사와도, 소재만 파는 압출사와도 다른 자리다.

그 이상 못 올린 결정적 이유는 회사 자신의 서술이다 — "완전 경쟁시장 하에 진입장벽이 높지 않으며" 를 사업의 개요에 직접 적었다. 같은 배치의 페이퍼코리아(40)가 "독과점 시장은 형성되어 있지 않으며" 로 감점된 것과 같은 형태이고, 여기에 "높은 매출원가율"과 "전력요금 비중이 매우 높다"까지 회사가 덧붙인다.

대호에이엘(42)·조일알미늄(42)과 같은 계열인데 한 점 아래다. 그 둘은 "두께의 균일성 유지를 위해 기술 축적과 경험이 요구되어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이라 쓰고 점유율을 3사 시계열로 냈다. 이 회사는 정반대로 적었다.

스마트팜이라는 다른 축과 매출 +20.6% 가 그 아래로 더 내려가지 않게 한다. 다만 두 부문의 비중이 없어 온실이 실제로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80억9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16억4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99억-14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79억16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59억-15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21억3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85억40억1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04억-12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10억-6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79억3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80억
영업이익
9억
당기순이익
6억
영업이익률
2.50%
자산총계
1,000억
자본총계
38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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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