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가 뽑은 알루미늄으로 온실을 짓는다.
회사가 그 구조를 이렇게 적는다.
**"당사는 알루미늄 압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첨단온실의 기획부터 설계 자재 제작과
시공까지 첨단온실사업의 전 영역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재를 만드는 회사가 그것으로 완성 구조물까지 가는 형태다. 온실은 유리와 프레임의 치수·강성이 작물 환경을 정하므로 자재와 시공이 붙어 있는 편이 낫고, 압출기에서 바로 온실자재 규격을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압출기 세 대의 역할이 나뉜다 — 13인치는 대형각재·봉재·파이프 등 대형제품, 7인치와 6인치는 중형·소형·온실자재. 크기별로 다른 설비가 필요한 영역이고, 그것을 다 갖춰 대형제품부터 소형제품까지 만든다.
품목을 옆으로 넓혔다. 알루미늄 파레트와 롤테이너를 신규 개발해 상품화했고, 회사가 그 근거를 "화재에 강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의 특성은 기존의 플라스틱 및 목재 설비를 대체하는 방안" 이라 쓴다 — 물류 자동화와 화재 규제가 만드는 수요다.
전기차용도 준비한다 — "2024년부터 북미 글로벌 브랜드 전기자동차 4개 차종에 쓰일 경량화, 고강도 알루미늄 자재등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힌다. 알루미늄은 비철금속 중 산업 경량화의 솔루션으로 가장 많이 주목받는 소재다.
스마트팜은 정책이 만드는 시장이다 — 회사가 "국내에서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스마트팜의 보급 확대" 와 "한국형 스마트팜 보급을 선도하는 기업" 을 목표로 든다. 매출이 2년 +20.6% 로 늘고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진입장벽 없음을 직접 쓴다.
**"알루미늄 압출산업은 완전 경쟁시장 하에 산업을 영위함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지
않으며, 작업과정에서 유해물질의 배출 등이 없어서 환경 등 특별한 규제사항이 없습니다"**
규제도 진입장벽도 없다고 스스로 밝힌 것이고, 이 프레임에서 그 서술은 그대로 반영된다(페이퍼코리아 40 이 같은 자리였다).
원가 구조도 회사가 불리하게 적는다 — "업종 특성상 높은 매출원가율", "원자재의 매입단가는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생산 비용에서 전력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알루미늄 지금값과 전기요금이 원가를 정한다는 뜻이다.
적자 4/9 에 2025년 연간이 −0.90% 다. 2024년 2분기 −3.00%, 4분기 −5.92%, 2025년 2분기 −5.88% 이고 이번 1.36% 의 원인도 없다.
분기 매출이 315.6억으로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을 겨우 넘긴다. 관찰 6대로 그 구간은 한 건이 마진을 뒤집을 수 있다.
알루미늄과 스마트팜의 매출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두 부문이라 적었는데 어느 쪽이 크고 어디가 적자인지 가릴 수 없다.
전기차 자재는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로 아직 매출이 아니고, 파레트·롤테이너의 매출도 없다. 회사가 압출업을 "내수중심적 판매구조" 라 밝혀 수출 축도 얇다. 판가·원재료 단가·고객·수주잔고 전부 없다.
총평
41. 압출 소재에서 첨단온실 시공까지 한 회사가 간다는 것이 근거다. 자재를 사서 짓는 시공사와도, 소재만 파는 압출사와도 다른 자리다.
그 이상 못 올린 결정적 이유는 회사 자신의 서술이다 — "완전 경쟁시장 하에 진입장벽이 높지 않으며" 를 사업의 개요에 직접 적었다. 같은 배치의 페이퍼코리아(40)가 "독과점 시장은 형성되어 있지 않으며" 로 감점된 것과 같은 형태이고, 여기에 "높은 매출원가율"과 "전력요금 비중이 매우 높다"까지 회사가 덧붙인다.
대호에이엘(42)·조일알미늄(42)과 같은 계열인데 한 점 아래다. 그 둘은 "두께의 균일성 유지를 위해 기술 축적과 경험이 요구되어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이라 쓰고 점유율을 3사 시계열로 냈다. 이 회사는 정반대로 적었다.
스마트팜이라는 다른 축과 매출 +20.6% 가 그 아래로 더 내려가지 않게 한다. 다만 두 부문의 비중이 없어 온실이 실제로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