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유율을 숫자로 낸다. 회사가 디스플레이·가전 부문에서 "당사는 주요 제품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약 85% 수준의 높은 시장점유율(M/S)을 지속적으로 유지" 했다고 적고, 목표까지 "시장점유율을 약 9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 로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자기 몫을 숫자로 내는 회사가 드물다.
가전에서는 단독 공급이다 — "당사는 주요 핵심 부품에 대해 단독 공급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거래 기반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적는다(전환비용 50).
커넥터가 세트를 따라 진화한다 — 회사가 "기술적인 측면에서 커넥터의 특성은 제조업체의 제품 변화에 따라 커넥터의 진화도 함께 이루어지는 부품" 이고 "휴대폰의 다기능 고기능 요구화에 따라 커넥터도 고속화 및 시리얼 전송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술이 발전" 한다고 쓴다 — 세트가 바뀔 때마다 커넥터도 새로 설계되므로 그 개발에 함께 들어간 곳이 이어받는다.
응용 분야가 일곱이다 — 정보통신기기(휴대폰·태블릿·노트북)·디스플레이(TV·냉장고·세탁기·에어컨)·컴퓨터 주변장치(HDD·서버)·자동차(전장부품)·군수산업(탱크·무전기)·의료·기타 로 나눠 적는다 — 군수와 의료는 인증이 따로 걸리는 영역이고 세트 출하량과 다른 주기다(진입장벽 45).
전동화 부품의 물량을 대수로 밝힌다 — "TMED-II 트랜스미션은 2025년부터 양산이 개시되어 약 35만 대(350K) 규모의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 동 제품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한 EREV(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에도 적용될 예정으로, 2026년에는 약 75만 대(750K) 수준의 납품이 전망" 된다 — 하이브리드 변속기의 유온센서 부품이라 대수가 두 배로 가는 자리이고, 회사가 "기존 소형 및 중형 차량 위주로 적용되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근 대형 승용차 및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까지 확대 적용" 된다고 그 근거를 적는다(관찰 11-1).
자동차 커넥터도 같은 방향이다 — "차량 전장화 확대에 따라 차량 1대당 탑재되는 전기·전자 부품 수가 증가 … 특히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차(HEV)의 보급 확대는 고전압 환경에서 사용되는 커넥터 수요를 빠르게 증가" 시키고 "ADAS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의 고도화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으로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커넥터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 된다 — 하네스 부문도 "신규 차종에 적용되는 케이블 수주 물량 증가" 로 늘었다.
값이 오르는 쪽으로 믹스를 옮긴다 — "기존 제품 대비 단가가 높은 신형 C-TYPE PLUG(AIO 일체형) 제품의 적용 모델 확대 및 공급 물량 증대를 추진" 한다.
신소재로 대응한다 — "생산 공정 자동화 흐름에 대응한 CNT(신소재) 기반 신규 제품 개발" 을 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13.40% → 8.98% 이고 별도는 12.86% → 13.49% 로 두 자릿수를 유지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두 그룹이다 — 회사가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생산 및 판매량", "삼성전자 디스플레이(VD) 부문", "삼성전자 가전 부문" 을 나란히 쓰고 자동차는 "현대차그룹" 이다 —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둘에 걸려 있는데 각각의 비중을 안 밝힌다.
모바일이 안 큰다고 스스로 쓴다 — "당사의 2026년 모바일 부문은 전반적인 물량 성장 측면에서 의미 있는 확대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이고, VD 도 "신규 수요보다는 교체 수요 중심의 시장으로 전환" 됐으며 가전도 "시장 성장세 둔화로 인해 생산 및 판매 증가 폭은 제한적" 이라 세 축을 다 그렇게 적는다.
중국 업체 경쟁을 자인한다 —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시도하는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당사는 안정적인 품질 확보, 납기 준수 역량 강화 및 고객 대응력 제고를 통해 기존 고객사 내 점유율을 유지 및 방어" 한다고 쓴다 — 지키는 쪽이지 늘리는 쪽이 아니다.
값을 못 정한다 — 자동차 부문에서 "생산 공정 효율화 및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는 한편,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한 납품 단가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 한다고 적는다 — 단가가 협의 대상이고 커넥터도 "지속적인 원가 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 한다고 쓴다(가격결정력 30).
이번 마진이 전년의 3분의 2다 — 15.91% → 10.28% 이고 매출도 131.6 → 134.3억으로 제자리인데 이유가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자동차 셋의 크기를 안 낸다 — 85% 점유율이 어느 부문인지는 밝혔지만 그 부문이 매출의 얼마인지는 모른다.
85%의 산출 기준이 없다 — 삼성전자 VD 부문 안에서의 몫인지 국내 시장 전체인지 불명이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C-TYPE PLUG 단가가 높다고 쓰면서 숫자를 안 낸다.
분기 134.3억이다(관찰 6).
군수·의료의 매출이 없다 — 응용 분야로 적으면서 크기를 안 밝힌다.
총평
44. 점유율을 숫자로 내고 단독 공급이라 쓴다는 것이 근거다 — 디스플레이·가전에서 "약 85% 수준의 높은 시장점유율(M/S)을 지속적으로 유지" 했고 "시장점유율을 약 9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 로 하며, 가전은 "주요 핵심 부품에 대해 단독 공급 지위를 확보" 했다. 커넥터를 "제조업체의 제품 변화에 따라 커넥터의 진화도 함께 이루어지는 부품" 이라 규정해 세트가 바뀔 때마다 함께 설계되는 자리임을 밝히고, 응용 분야를 정보통신·디스플레이·컴퓨터·자동차·군수·의료 일곱으로 나눈다. 전동화 대응을 대수로 내는데 — "TMED-II 트랜스미션은 2025년부터 양산이 개시되어 약 35만 대 … 2026년에는 약 75만 대(750K) 수준의 납품이 전망" 되고 EREV 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 이 프레임에서 전동화 서술이 대부분 산업 일반론에 그친 것과 다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고객이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 둘이고 그 비중을 안 밝힌다는 것이다.
회사가 세 축을 다 성장이 어렵다고 쓴다 — 모바일은 "의미 있는 확대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VD 는 "교체 수요 중심의 시장으로 전환", 가전은 "증가 폭은 제한적" 이다.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 기존 고객사 내 점유율을 유지 및 방어" 한다고 지키는 쪽임을 자인하고,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한 납품 단가 개선" 이라 단가가 협의 대상이다. 이번 10.28%가 전년 15.91%의 3분의 2인데 매출은 제자리이고 이유가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85%인 부문의 크기를 모르고, 85%의 산출 기준도 판가도 없다.
우주일렉트로(44)가 IT·전장 두 축에 44, 한국단자공업(45)이 자동차 커넥터 92.9%에 전환비용 60으로 45, 에스씨디(41)가 냉장고 온도 제어 계통인데 공시가 두 문단이라 41, 경인전자(41)가 고객 실명을 냈으나 부문별 숫자가 없어 41 이었다. 신화콘텍은 점유율 85%와 단독 공급, 대수로 낸 전동화 물량이 근거인데 고객이 두 그룹이고 규모가 작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