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효소를 만드는 전 과정을 갖는다. 회사가 "2000년 4월 1일 한국 생명 공학 연구원의 스핀 오프로 창립" 됐고 핵심 기술을 둘로 적는다 — "신속하고 정확하게 효소를 개량하는 (1) 미생물 디스플레이 기술과 경제적으로 효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게 하는 (2) 재조합 단백질 분비 발현 기술" 이다. 미생물 디스플레이는 효소를 미생물 표면에 내보내 성능이 좋은 것을 골라내는 방법이고, 분비 발현은 세포를 깨지 않고 효소를 밖으로 내보내게 해 정제 비용을 낮추는 것이라 찾는 일과 싸게 만드는 일을 각각 다루는 기술이다.
그 위에 전 주기를 붙였다 — "효소 생산 단계의 전 주기적 기반기술(유전자원 확보, 단백질 개량, 단백질 발현, 대용량 발효, 분리·정제, 제형화)을 개발" 했고, "이러한 독보적 플랫폼 기술을 인정받아 2015년 기술성 평가를 통해 특례 상장 기업" 이 됐다 — 평가를 통과했다는 것 자체가 제3자 검증이다(진입장벽 55).
한 기술이 여러 시장으로 간다 — "환경,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 이고 산업용 특수 효소의 주력이 "친환경 과산화 수소 분해 효소로써 반도체/섬유 등의 수처리 공정에 사용되는 카탈라제(Katalase™)" 와 "모유 내 주요 면역 증강 물질 GOS(프로바이오틱스 원료 효소) 제조에 쓰이는 락타아제(Lactazyme B™)" 다 — 팹 가동률과 유가공 생산이 다른 주기이고, 카탈라제는 공정에서 소모되는 물건이다.
바이오 헬스케어가 두 번째 축이다 — "프리미엄 화장품 소재인 세라마이드의 주원료인 파이토스핑고신", "뼈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는 원료로 알려져 있는 비타민K2", "혈전을 용해하여 분해함으로써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나토키나제" 로 화장품 처방과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또 다른 수요를 본다.
효소는 바꾸기 어렵다 — 공정에 들어가면 반응 조건과 후속 공정이 그 효소의 활성에 맞춰지고, 화장품·건기식 원료는 처방과 표시에 들어가므로 교체하려면 안정성과 효능을 다시 봐야 한다(전환비용 45).
제품에 이름을 붙였다 — Katalase™ · Lactazyme B™ · GF Lactase B2™ 다.
다음 자리를 미생물에서 찾는다 — "다년간 축적해온 미생물 개량기술을 기반으로,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유효물질(Effector molecule)을 발굴하여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과 같은 인체에 유용한 물질로 개발" 한다 — 효소를 다루던 기술이 그대로 쓰인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연간 −5.30% 에서 2025년 +2.78%, 이번 8.6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적자였다 — 연간 −5.30%(1분기 −6.01%, 4분기 −0.55%)이고 2025년 4분기도 −3.77% 라 분기가 −6.01% ~ 14.29% 를 오간다.
분기 매출이 116.7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 한 건의 수주나 원료 판매가 손익을 움직이는 구간이다.
제품별 매출이 없다 — 카탈라제·락타아제·파이토스핑고신·비타민K2·나토키나제를 근거로 들면서 각각의 비중을 안 낸다 — 산업용 효소와 헬스케어 소재의 크기도 못 나눈다.
고객이 없다 — 반도체·섬유 수처리와 유가공, 화장품 처방사 중 누구에게 파는지 실명도 비중도 없다.
종속이 신약 개발이다 — "에이치엘비뉴로토브(주)는 2021년 카이스트 교원 창업 기업으로 뇌신경계질환치료 신약 연구개발" 을 하는데 NT-1(근긴장이상증)·NT-3(파킨슨병)이 둘 다 전임상 이라 비용은 매 분기 나가고 수익은 아직 없다.
HLB 계열이다 — 그룹 안에 상장사가 여럿이라 계열 거래 비중과 조건을 밝히지 않으면 실적의 성격을 못 가린다(함정 4-4 계열).
별도와 연결의 차이가 크다 — 2025년 별도 6.29%(242.2억) vs 연결 2.78%(433.7억)이고 이번 1분기도 별도 15.02% vs 연결 8.61% 라 종속이 마진을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독보적 플랫폼"의 근거가 없다 — 특허 건수·점유율·경쟁사를 안 낸다.
마이크로바이옴이 개발 단계다 — 의약품·건기식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고 매출이 없다.
판가·원재료·가동률·수출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4. 효소를 찾는 일과 싸게 만드는 일을 각각 다루는 기술을 갖고 그 위에 전 주기를 붙였다는 것이 근거다 — "미생물 디스플레이 기술"(효소를 미생물 표면에 내보내 좋은 것을 골라냄)과 "재조합 단백질 분비 발현 기술"(세포를 안 깨고 밖으로 내보내 정제 비용을 낮춤)에 "유전자원 확보, 단백질 개량, 단백질 발현, 대용량 발효, 분리·정제, 제형화" 를 더했고, 2015년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특례 상장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스핀오프이고, 그 효소가 반도체·섬유 수처리(카탈라제)와 GOS 제조(락타아제) 로 다른 주기를 보며, 세라마이드 원료 파이토스핑고신·비타민K2·나토키나제가 화장품·건기식이라는 또 다른 수요다. 미생물 개량기술이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이어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이 −5.30% 였고 2025년 4분기도 −3.77% 라 분기가 크게 오간다는 것이다.
분기 116.7억으로 한 건이 손익을 움직이는 구간이고, 제품별 매출이 없어 다섯 품목의 크기도 두 축의 비중도 못 나눈다. 고객이 없고, 종속이 뇌신경계 신약인데 파이프라인 둘이 다 전임상이라 비용만 나간다. 별도가 연결의 두 배 마진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독보적 플랫폼"의 특허·점유율도 없다.
바이오니아(42)가 33년 축적에 R&D 30~40%인데 적자 4/9로 42, 씨티씨바이오(40)가 CTCZYME 세계일류상품인데 2024년 적자로 40, 케어젠(47)이 펩타이드를 직접 합성해 47, 쎌바이오텍(47)이 균주를 배양해 47 이었다. HLB제넥스는 효소 전 주기 플랫폼과 전방 분산이 근거인데 규모가 작고 적자 이력이 있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