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8
- 전환비용
- 53
- 브랜드 / IP 소유
- 38
- 네트워크효과
- 35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무기물 기반 약물전달체 Penetrium을 통해 유효성분의 세포 침투·생체이용률 개선과 항암제 개발을 추진하며,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전용실시권을 확보했다. 유방암·폐암 등 파이프라인과 함께 임상 설계·운영·데이터 관리·통계·규제 대응을 제공하는 CRO, LPS 서비스를 병행해 연구개발 비용을 보완하려는 구조다. 1분기 매출 16.92억원 중 LPS 55.0%, Clinical trial 38.73%가 발생해 서비스 기반은 확인된다. 다만 영업손실 18.36억원으로 적자가 매출을 웃돌고, 핵심 플랫폼의 임상·허가·사업화 성과는 아직 검증 전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신약은 임상 실패·지연과 허가 실패 가능성이 높으며, 전용실시권 및 모회사 연계가 사업 지속성에 영향을 준다. CRO 수주 변동, 연구개발비·현금소진, 플랫폼의 실제 효능과 기술이전 여부, 추가 자금조달 희석을 점검해야 한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