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획을 자기가 한다. 회사가 "시장과 소비자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시제품을 기획 및 개발하고, 고객 유통회사와의 논의 및 협상 과정을 거쳐 출시 제품을 확정, 최종적으로 제품을 제조하여 유통회사에 공급하는 것을 주요 사업" 이라 규정한다 — 주문서를 받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팔지 먼저 제안하는 자리이고, 유통회사가 요구할 때는 "해당 유통회사의 브랜드로 판매되는 제품을 공급하는 맞춤형 서비스(ODM, 유통회사 PB제품)" 로도 간다.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국내 및 해외 코스트코, GS리테일, BGF리테일, 이마트24 등과 같은 국내외 대형 B2C 유통회사들" 이다 — 편의점과 창고형 할인점은 회전과 진열 조건이 달라 채널이 갈린다.
만드는 것을 안에서 한다 — "제조시설은 스낵류 등의 유탕가공식품, 커피 및 에이드 등 음료 제조에 특화되어 있으며 … 부산, 경남 지역에 3개의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직접제조가 가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한다.
빌린 IP를 마케팅비 대신 쓴다 — "2020년부터 당사는 커피빈, 곰표 등 브랜드 IP를 당사의 제품 및 상품과 결합하여 국내 코스트코 및 해외 코스트코에 납품하는 콜라보 제품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 하고 그 이유를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협력사와의 제품 기획을 통해 별도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히트 제품을 개발" 한다고 밝힌다(관찰 5의 반대편 — 이름값을 사 오되 광고를 안 한다).
자체 브랜드를 세우는 중이다 — "'마마스초이스', '발란스그로우', '타스타스', '프레너리' 라는 자체 브랜드(NB)를 정립" 하고 "자사몰 구쁘드를 100% 자회사인 ㈜거상스토어를 통해 운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 등 전자상거래 내에서 자체 채널을 구축" 한다.
소재를 제품으로 만든다 — "노니, 타트체리, 석류 등과 같은 건강 소재를 음료 및 음료 베이스로 제품화하였으며, 2025년 신규 출시한 수박주스와 같이 원물을 이용한 시리즈 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 한다.
품목이 갈린다 — 스낵 29.1% / 액상차 36.5% / 음료 8.9% / 상품 25.4% 로 유탕 스낵과 액상차는 공정도 계절도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1분기·3분기 재무가 없다 — 연간과 반기·3분기만 있어 아홉 분기 시계열을 그리지 못했다(함정 11-3-1) —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가릴 수 없다.
연간이 7.14% → 1.17%로 6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 매출은 733.5 → 708.8억으로 −3.4%뿐이다.
상품이 25.4%다 — 회사가 "타사 OEM을 통한 상품 기획 및 제안하는 상사적인 성격의 상품 판매" 라 밝히는데 그 마진도 조달처도 없다.
일부 품목이 외주다 — "일부 품목의 경우 외주생산(OEM)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라 적으면서 그 비중이 없다.
곰표·커피빈이 남의 이름이다 — 콜라보를 근거로 들면서 라이선스 조건·기간·수수료가 전무하고, 그 계약이 끝나면 그 제품이 사라진다.
고객이 대형 유통이라 값을 그쪽이 정한다 — 코스트코·편의점 3사는 발주 단가와 매대를 정하는 쪽인데 그 협상 구조도 고객별 비중도 없다.
자체 브랜드 매출이 없다 — 넷을 정립한다면서 각각의 매출도 채널별 비중도 없다.
자사몰 거래액이 없다 — 구쁘드·스마트스토어·쿠팡을 근거로 들면서 실적이 없다.
건기식(원료) 매출이 0이다 — 오미자·털부처꽃 추출물이 품목표에 있는데 "-" 다.
진입이 어렵지 않다 — 스낵·음료 기획과 유통 납품은 설비만 갖추면 들어올 수 있는 영역인데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원재료·판가가 없다(관찰 9).
분기 213.8억이고 부문이 넷이라 각각은 19~78억이다(관찰 6).
총평
42. 기획을 자기가 하고 그것을 대형 유통에 댄다는 것이 근거다 — "시장과 소비자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시제품을 기획 및 개발하고, 고객 유통회사와의 논의 및 협상 과정을 거쳐 출시 제품을 확정" 한다고 규정해 주문서를 받아 만드는 자리가 아님을 밝히고, 고객을 "국내 및 해외 코스트코, GS리테일, BGF리테일, 이마트24" 로 실명으로 낸다. "부산, 경남 지역에 3개의 자체 공장" 에서 유탕가공식품과 커피·에이드를 직접 만들고, "커피빈, 곰표 등 브랜드 IP를 당사의 제품 및 상품과 결합하여 … 별도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히트 제품을 개발" 한다고 그 이유까지 적는다. 마마스초이스·발란스그로우·타스타스·프레너리 자체 브랜드와 자사몰 구쁘드를 세우는 중이고, 스낵 29.1%·액상차 36.5%·음료 8.9% 로 공정과 계절이 갈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1분기·3분기 재무가 없어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는 것이다 — 연간이 7.14% → 1.17% 로 6분의 1이 됐는데 매출은 −3.4%뿐이고 그 이유가 없다.
상품이 25.4% 로 사서 파는 몫이 크고 일부 품목은 외주생산이며, 곰표·커피빈이 남의 이름인데 계약 조건·기간이 없다. 고객이 대형 유통이라 값을 그쪽이 정하는데 그 구조도 고객별 비중도 없고, 자체 브랜드 넷과 자사몰의 매출·거래액이 전부 없다. 건기식은 매출이 0이고 점유율·경쟁 구도·판가·원재료도 없다.
흥국에프엔비(43)가 HPP·동결농축으로 카페 토탈 솔루션을 하고 43, 우양(42)이 CJ·풀무원·스타벅스에 대고 판가를 4년 공시해 42, 푸드웰(42)이 대기업 OEM 에 밤 가공 수출로 42, 조흥(43)이 이스트를 배양해 만들고 판가 여섯을 공시해 43 이었다. 바이오포트는 기획 주도와 자체 공장 셋, IP 콜라보가 근거인데 상품이 25%이고 재무 시계열이 끊겼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