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68
- 브랜드 / IP 소유
- 72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48
- 마진추세
- 4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큐의 최신 근거는 FY2025 3분기보고서이며, 3분기 단독 매출은 약 60.4억원, 영업손실은 약 0.5억원(OPM -0.8%)입니다. 같은 보고서의 3분기 누적 매출은 261.9억원이고, 직전 연간 재무 2025년 매출 328.9억원·영업이익 44.0억원과 전년 동기 3분기 단독 매출 57.5억원·영업손실 4.7억원을 연결한 TTM은 매출 약 331.8억원, 영업이익 약 48.2억원(OPM 약 14.5%)으로 계산됩니다. OZ e-Form 47.7%, OZ Report 30.7%, eformsign 14.0%의 누적 매출 구조이며 공공·금융·기업의 전자문서와 전자계약 업무에 깊게 들어가는 제품 특성상 데이터·프로세스 전환비용이 있습니다. 1995년부터 축적한 기술, 음성인식·자연어·챗봇을 활용한 AI 전자문서 특허,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Apple 공식 리셀러 사업이 차별화 요소입니다. 다만 분기별 프로젝트·라이선스 인식과 Apple 하드웨어 유통 믹스, 클라우드 전환 비용에 따라 실적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공·금융 IT 예산과 프로젝트 인식 시점, 전자문서·전자계약 경쟁, 클라우드 전환 비용, 하드웨어 유통 마진이 주요 위험입니다. eformsign 반복 구독 매출과 AI 기능의 유료화가 전통 라이선스 감소를 보완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성장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