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4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6
- 가격결정력
- 24
- 마진추세
- 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74.41억원, 영업손실 41.60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681.07억원, 영업손실 88.00억원이었다. 수배전반·GIS 등 전력계통 제품은 발전소·공장·건물·교통 등 인프라에 사용되고 고객 요구사양에 따라 설계·제작된다. 그러나 비표준 주문형 특성상 생산·가동률 관리와 가격 비교가 어렵고, 2024년 소폭 흑자 이후 적자가 반복됐다.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가능성보다 현재 수주·원가·마진 회복이 우선이라는 점을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력·건설 투자 사이클, 원자재·원가 상승, 프로젝트 원가 초과, 특정 발주처 수주 변동, 대규모 적자와 유동성 부담이 위험이다.
총평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