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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11. 12.

나무가

스마트폰·태블릿용 카메라 모듈과 3D 깊이 인식 모듈을 만들고 양산 테스트 장비를 내재화했다. 9분기 마진폭이 3.71%p로 좁고 적자가 없다. 다만 매출의 99.92%가 카메라 모듈 하나이고 고객을 "글로벌 IT 기업"으로만 쓰며, 표준 시장가격이 없다고 판가 공시를 생략하고 매출이 −30.3%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32억 · 영업이익률 2.3%
매출액 (최대 1,405억)영업이익률 (0.0% ~ 6.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9분기 마진폭이 3.71%p 다.

1Q2Q3Q4Q
20246.50%3.24%4.70%4.05%
20256.70%6.95%6.61%3.78%
20263.96%

적자가 없고 3.24~6.95% 안에서만 움직인다. 이 프레임에서 폭이 4%p 아래인 회사는 SNT모티브(1.1%p)·고려신용정보(2.8%p)·동국제약(2.9%p)·에스피지(3.42%p) 정도이고, 스마트폰 부품사에서는 드문 안정성이다.

양산 장비를 스스로 만든다.

"3D 깊이 인식(Depth Sensing) 카메라 모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양산 장비(초점, 실착 검사등을 수행하는 테스트 장비)를 내재화하여

생산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은 조립 정밀도와 수율이 마진을 정하는 물건이고, 검사 장비를 사서 쓰는 것과 만들어 쓰는 것은 원가와 수율에서 갈린다.

전방이 스마트폰 밖으로 나가고 있다. 3D 센싱 모듈은 두 개의 렌즈나 IR 센서로 영상에 깊이 정보를 부여하는 제품이고, 회사가 그것을 드론·자동차·로봇에 공급한다고 쓴다. OIS 모듈 같은 고부가 제품과 자동차·XR 기기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도 서술한다.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과 개수로 밝힌다 — SENSOR 소니코리아 외 13개(424.2억), LENS Sunny Optics 외 8개(150.7억), PCB 뉴플렉스 외 8개, VCM Henan Hozel 외 1개. 공급선이 한 곳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숫자로 보여 준다.

연간 마진이 4.65% → 6.13% 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99.92%가 카메라 모듈 하나다.

제품군202420252026 1Q
카메라 모듈4,498억(99.88%)4,592억(99.85%)979억(99.92%)
기타(개발 샘플·원부자재)5.4억6.9억0.8억

3D 센싱·OIS·차량용을 나눠 공시하지 않아 "드론·자동차·로봇에 공급한다"는 서술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지금 확인되는 것은 스마트폰·태블릿용 모듈 하나다.

고객을 "글로벌 IT 기업"이라고만 쓴다. 실명도, 10% 이상 매출처 정보도, 지역별 매출도 digest 에 없다. 국내 카메라 모듈 업체의 전방은 사실상 한두 곳인데 그 집중도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판가를 공시하지 않고 그 이유를 이렇게 쓴다.

"각 사업부의 제품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제품이 아닌

최종 Set maker의 요구에 따른 Customizing이 필요하며 ... 제품의 종류가 다양하여

공급가격이 다르게 책정되므로 표준화된 시장가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관찰 9의 '프로젝트/주문사양별로 달라서' 유형이고, 값이 매번 Set maker 와 협상된다는 뜻이다. 가격결정력을 잴 1차 자료가 없다.

매출이 크게 줄었다. 1분기끼리 1,405억 → 979억(−30.3%) 이고, 직전 분기(1,127억)보다도 −13.2%다. 연간으로는 4,504억 → 4,599억으로 늘었지만 최근 두 분기가 연속으로 꺾였다.

원재료 비중이 60%를 넘는다. SENSOR 424.2억 + LENS 150.7억 + PCB 10.5억 + VCM 1.5억 = 587억 이상이고 매출 979억의 60.0%다. 그리고 SENSOR 한 품목이 매출의 43.3%다 — 이미지 센서 값이 이 회사의 원가를 정하고, 그 값을 소니가 정한다.

브랜드가 없다. 완제품 제조사의 사양에 맞춰 만드는 부품이고, 회사가 자기를 "글로벌 IT 기업의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에 채용"된다고 설명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단일 부문이라 3D 센싱이 스마트폰 모듈보다 마진이 좋은지 확인할 수 없다.

총평

40. 유아이엘(42)·에스텍(42) 아래에 둔다.

그 둘 아래인 이유는 판가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아이엘은 여섯 품목의 단가를 3년 시계열로 냈고 에스텍도 단가 표가 있었다. 나무가는 "표준화된 시장가격이 존재하지 않는다"로 그 자리를 대신한다.

9분기 폭 3.71%p 는 이 점수보다 좋은 신호다. 스마트폰 부품사에서 2년 반 동안 3.24~6.95% 안에 머문 것은 수율 관리가 안정적이라는 뜻이고, 테스트 장비 내재화가 그 근거로 읽힌다.

그런데 이번 분기 매출이 −30.3%다. 부품사에서 마진이 안정적인데 매출이 급감하면 그것은 회사가 잘해서가 아니라 고객의 물량이 정해 준 것이라는 신호다. 관찰 9가 반복해서 확인한 것 — 값을 정하지 못하는 회사는 물량도 정하지 못한다.

한국컴퓨터(40)·제이엠티(40)와 같은 자리다. 셋 다 완제품 회사에 부품을 대고, 셋 다 브랜드와 설계가 고객 것이며, 셋 다 값을 밝히지 못하거나 원가가 그대로 지나간다. 나무가가 나은 점은 9분기 적자가 없다는 것이고, 그 둘이 나은 점은 판가를 공시하거나 매출이 자란다는 것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32억22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79억39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61억36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27억75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06억77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405억94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43억42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83억56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117억36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62억75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32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23억
영업이익률
2.31%
자산총계
2,422억
자본총계
1,74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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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