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9
- 전환비용
- 32
- 브랜드 / IP 소유
- 31
- 네트워크효과
- 34
- 가격결정력
- 29
- 마진추세
- 44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오늘이엔엠은 기지국·인빌딩 안테나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실내자율주행로봇과 제어부품을 개발한다. 안테나는 이동통신 사업자·장비사 요구에 맞춘 설계와 품질 검증이 필요하지만, 제품 가격과 수요가 통신 투자 사이클·경쟁에 영향을 받는다.
강점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51.2억원으로 전년 동기 30.3억원보다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0.81억원에서 3.86억원으로 축소됐다.
- 연결 매출의 81.9%가 기지국 안테나 등으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중국 자회사를 통한 해외 확대를 추진한다. 기지국·인빌딩·Small Cell·친환경 안테나 제품군을 보유한다.
- 자율주행로봇 TETRA-DSV와 HerKuleX 제어부품은 안테나와 다른 성장 옵션이 될 수 있다.
한계와 추적 항목
2025년 매출 166.9억원 중 안테나가 98.6%였고 2026년 1분기에도 로봇 부문 매출은 0.13억원에 그쳤다. 여행 사업 매출도 9.15억원으로 본업 외 사업이 섞여 있어 사업 집중도와 자본배분을 확인해야 한다. 최근 12개월 영업손실 약 11.5억원의 축소가 해외 안테나 반복 수주에서 오는지, 로봇이 실제 고객·수주·마진을 만드는지 확인 전에는 네트워크·브랜드 점수를 높게 보기 어렵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최근 12개월 영업손실 지속. 2. 안테나 매출과 통신사·장비사 투자 사이클에 대한 높은 의존. 3. 로봇 사업 매출 기여가 아직 매우 작고 여행 사업 등 비핵심 사업이 혼재. 4. 국내 안테나 가격 하락과 해외 자회사·환율 리스크.
총평
안테나 설계·생산 경험과 해외 법인은 최소한의 사업 기반을 제공하지만, 로봇 성장성은 아직 매출로 검증되지 않았다.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이나 사업 집중도와 차별화가 제한적이어서 낮은 중간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