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사업부의 전방이 다르다.
| 사업부 | 주요 품목 | 전방 |
|---|---|---|
| IMC | SUB PBA·센서모듈·리시버·파워키, Flexible OLED Display PBA, DRAM 메모리 모듈(RDiMM/UDiMM/SoDiMM)·SSD 모듈 | 스마트폰·웨어러블 + 데이터센터·서버 |
| BHC | 지문인식센서모듈, 웨어러블 HRM, 무선바이오센서·카디아솔로, 영상인식 AI | IT기기 + 의료기기 + 영상AI |
| CCM | 2D/3D 카메라모듈(Structured Light·스테레오·ToF) | 스마트폰·태블릿 + 가전 + AR/VR·로봇·자율주행·드론 |
메모리 모듈이 스마트폰과 다른 주기를 탄다 — RDiMM 은 서버용 등록 메모리이고 SSD 모듈과 함께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를 본다. 휴대폰 부품사가 그 자리를 함께 갖는 경우는 드물다.
의료기기가 세 번째 축이다 — 무선바이오센서와 카디아솔로는 심전도를 재는 기기로 인허가를 통과해야 팔 수 있는 품목이고, 웨어러블 HRM(심박 측정)도 같은 계열이다.
3D 카메라가 방식별로 갈린다 — Structured Light·스테레오·ToF 셋을 다 다루고, 전방에 AR/VR·로봇·자율주행·드론을 든다. 깊이를 재는 카메라는 로봇과 자율주행이 늘수록 수요가 는다.
모듈은 세트 설계에 물린다 — SUB PBA 는 스마트폰 하단의 통합 모듈이고 센서모듈은 상단이다. 기판 배치와 두께에 맞춰 설계돼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고, 지문인식은 보안 기능이라 검증이 더 길다(전환비용 50).
생산을 베트남에 몰아 두었다 — 회사가 "본사 사업장에서는 제품 개발과 샘플생산, 양산 공정 Set-up 을 위한 시생산 등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운영만을 담당" 하고 "주요 생산은 베트남 법인 같은 현지 종속법인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대부분의 생산설비는 현지 법인에 집중" 된다고 밝힌다. 국내는 개발·시생산, 해외는 양산으로 역할이 나뉜다.
원자재 구매처를 다변화했다 — PCB·IC·Wafer 가 원료이고 "다변화된 원자재 구매처를 통한 원활한 원자재 수급" 을 든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2.01%(2024) → 2.55%(2025)로 올랐고 2025년은 네 분기가 2.91~3.27%로 고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0.16%가 전년 동기의 18분의 1이다 — 2025년 1분기 2.91% → 0.16% 다. 매출도 3,411.9 → 2,607.1억(−23.6%) 으로 크게 줄었고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전방이 스마트폰이다. IMC 의 주력이 SUB PBA·센서모듈·키 모듈이고 CCM 도 스마트폰 카메라라 세트 업체의 출하량이 매출을 정한다.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삼성전자 협력사로 알려져 있으나 공시에 고객명도 비중도 없다.
메모리 모듈의 매출 비중이 없다. 데이터센터 전방이 근거인데 IMC 안에 묶여 있어 그 크기를 모른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IMC·BHC·CCM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의료기기의 매출이 없다. 카디아솔로·무선바이오센서를 근거로 들면서 허가 상태도 판매 실적도 밝히지 않는다.
3D 카메라의 응용처가 서술이다. AR/VR·로봇·자율주행·드론을 전방으로 적지만 그쪽 매출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PCB·IC 값이 원가를 정하는데 표가 없다.
베트남 법인의 손익이 없다. 생산이 거기에 있는데 법인별 실적을 밝히지 않는다.
임가공이 섞여 있다 — IMC 에 "IT기기 완제품 및 부품 생산 외주 임가공" 이 들어 있고 베트남 법인도 "대부분 지배회사의 임가공" 을 담당한다. 설계와 브랜드가 고객 것인 몫이 얼마인지 모른다.
총평
43점.
IMC·BHC·CCM 세 사업부의 전방이 스마트폰·데이터센터·의료기기·로봇으로 갈리는 것, 특히 DRAM 모듈과 SSD 가 서버 증설 수요를 보는 것, 지문인식과 무선바이오센서·카디아솔로라는 인허가 품목, Structured Light·스테레오·ToF 3D 카메라, 모듈이 세트 설계에 물려 유지되는 것, 국내는 개발·시생산 / 베트남은 양산으로 나뉜 구조, 아홉 분기 적자 0에 연간 2.01 → 2.55% 가 근거다.
파트론(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카메라모듈·센서에서 전자담배·응원봉으로 전방을 넓혔는데 회사가 "카메라모듈은 판가 악화" 를 직접 명시했다.
엠씨넥스(42)보다 한 점 위인 것은 메모리 모듈과 의료기기다. 그 회사는 카메라모듈에서 자동차로 넓혔지만 축이 하나였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분기 급락과 비중의 부재다. 매출이 23.6% 줄면서 마진이 18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고, 메모리 모듈·의료기기·3D 카메라의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아 근거로 든 세 축의 크기를 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