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4
- 전환비용
- 66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42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펩타이드 합성·정제·품질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류프로렐린·데스모프레신·가니렐릭스·엑세나타이드 등 의약용 펩타이드 소재를 국내외 제약사에 공급하고, AGM-130·212·217·290·331·380·260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 GMP·품목신고·공정밸리데이션 이력과 미국·유럽·중국·일본 등 다국가 특허는 규제·기술 장벽을 만든다. 1분기 매출은 16.43억원, 영업손실은 18.33억원으로 소재 공급의 상업 기반은 있으나 연구개발 투자가 아직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신약 파이프라인 다수가 비임상 또는 초기 임상 단계여서 효능·독성·허가 실패 위험이 높다. 원료 고객 집중과 품질·규제 리스크, GMP 설비 활용도, 기술이전 및 해외 허가 진행, 현금소진과 추가 자금조달을 점검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