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곳이 세계에 셋뿐인 소재다. 회사가 골프공 커버·맨틀 소재를 "강력한 이온결합을 가지는 소재로 탁월한 반발력, 강성, 내마모성, 투명성이 매우 우수한 소재" 라 하고 "이 소재는 미국 DUPONT社에서 개발되었지만, 기술의 난의도가 매우 높아 현재 전세계에서 3군데만 생산 중" 이라 쓴다. 자기가 그 세 번째다 — "당사는 세계에서 3번째로 골프공 소재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였으며, 필요한 특성에 따른 제품 설계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 한다(진입장벽 55).
그 희소성이 협상의 조건이 된다 — "골프공 소재는 현재 생산가능한 업체가 2~3업체 밖에 없고 모두 글로벌 대기업인 상황이어서, 골프공 소재업체가 원하는 제품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잘 맞춰진 커스터마이징된 제품을 주요 메이커에 개발 공급" 한다 — 나머지 둘이 대기업이라 소량 맞춤 개발을 안 해 주는 자리에 들어간 형태이고, 맞춰 만든 소재는 그 공의 성능과 함께 검증되므로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45).
고객이 그 시장의 전부다 — "주요 거래처는 골프 산업의 Major 업체들로 Titleist, Callaway, Taylormade 등 글로벌 기업" 이고, 회사가 "Titleist가 골프공 시장의 46%로 가장 높은 Market Share … 주요 5개업체가 글로벌 시장의 86%를 점유" 한다는 구도까지 출처(golfdatatech)와 함께 낸다.
용도가 넓어진다 — "골프공 이외에도, 특수신발, 군수품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여 그 용도를 확대" 한다.
전방이 넷으로 갈린다 — 기능성 소재(골프공·리튬이온분리막)·자동차 내장(인조가죽·인테리어)·건축 외장재(SOC 사업에 주로 사용되는 합성목재·알루미늄 복합체)다. 골프 소비, 배터리 소재, 완성차 생산, SOC 발주가 서로 다른 데서 온다.
리튬이온분리막의 쓰임도 구체적이다 — "천연소금호수에서 리튬을 추출 … 수산화리튬을 제조하는 공정에서 리튬이온분리막 소재가 사용" 된다 — 배터리 셀 안의 분리막이 아니라 리튬을 뽑는 공정에 쓰이는 소재다.
부산 본사·연구센터에 청주·양산 공장, 베트남 생산법인을 갖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7.52%다. 세계 셋뿐인 소재를 만든다는 근거에 비해 낮고, 별도는 4.13% 다. 연결이 별도보다 높으므로 종속회사가 이익을 만드는데 그 정체와 손익이 없다.
1분기가 저점이다 — 3.24% → 6.22% → 7.52% 이고 4분기가 6.05%·14.87% 다. 연간은 9.06 → 12.85% 이므로 이번 값은 연중 낮은 쪽이다(함정 1-1, 다만 3년 연속 개선).
골프공 소재의 매출 비중이 없다 — 근거로 든 축의 크기를 몰라 넷 중 무엇이 회사인지 판단할 수 없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골프 시장 데이터가 오래됐다 — 국내 규모를 2021년 기준(560만명·9.2조원), 글로벌 골프공 시장도 2021년 기준으로 인용한다. 최근 국내 골프 수요가 꺾인 국면인데 그 서술이 없다.
고객이 소수다 — 타이틀리스트·캘러웨이·테일러메이드 셋이 시장의 대부분이라 그쪽 발주가 곧 매출인데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리튬이온분리막이 전기차 국면에 걸린다 — 수산화리튬 제조 공정용이라 리튬 생산이 줄면 함께 주는데 그 위험도, 매출도 없다.
건축 외장재가 SOC 발주에 걸리고 자동차 내장은 완성차 생산에 걸리는데 둘 다 국면 서술이 없다.
분기 매출 102.0억으로 이 프레임에서 가장 작은 축이고(관찰 6),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베트남 법인 실적도 없다.
총평
45. "미국 DUPONT社에서 개발되었지만 기술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 현재 전세계에서 3군데만 생산" 하는 소재를 세 번째로 독자 개발했다는 것이 근거다. 그리고 그 희소성이 자리를 만드는 방식을 회사가 정확히 쓴다 — 나머지 둘이 글로벌 대기업이라 맞춤 개발을 안 해 주는 틈에서 커스터마이징으로 들어갔고, 고객이 타이틀리스트·캘러웨이·테일러메이드다. 그 시장 구도를 출처와 함께 낸 것도 좋다.
리튬이온분리막·인조가죽·건축외장재로 전방이 넷이라 골프 하나에 걸리지도 않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이 7.52%(별도 4.13%) 라는 것이다. 세계 셋뿐인 소재라는 서술과 실적이 맞지 않고, 골프공 소재의 매출 비중이 없어 그 축이 회사에서 얼마인지도 모른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골프 시장 데이터가 2021년 기준이고 최근 수요가 꺾인 국면을 안 쓰며, 분기 102.0억으로 규모가 가장 작은 축이다.
대주전자재료(44)가 MLCC 페이스트와 EV 음극재인데 전가율 31%로 44, 미원에스씨(46)가 UV 경화수지 원료 넷을 다 만들어 46, 씨큐브(46)가 진주광택안료에서 "외국계 회사와 당사만"이라 46 이었다. 웹스는 소재의 자리는 그들과 같고 마진과 규모가 작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