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방송이 성립하려면 있어야 하는 계층이다 — CAS 를 "디지털방송 보호를 위해 방송 수신을 제한하는 시스템", DRM 을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호" 라 규정한다 — 유료방송은 돈을 낸 가입자만 보게 만드는 장치가 없으면 사업 자체가 안 되고, 그 시스템은 셋톱박스·헤드엔드와 함께 검증돼 한 번 깔리면 가입자 단말까지 걸려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0·진입장벽 45).
규제와 사고가 새 수요를 만든다 — LMM Security 를 "생성형 AI 언어모델이 멀티모달 모델로 진화하면서 '개인정보', '회사 기밀정보'에 대한 유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기밀정보(Text, 이미지/영상포함) 유출 방지" 용이라 적고, 영상 AI 쪽에 "딥 페이크 기술에 따라 AI 생성 영상을 소비자/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표출하는 솔루션" 과 "영상프레임을 추출해 목적(음란물/AI 생성 지수 등)에 따른 영상을 배포 금지/재생 중지 등 이용 제한하는 솔루션" 을 둔다 — AI 생성물 표시 의무가 강화될수록 커지는 자리다.
보안 기술이 옆으로 갈린다 — 영상보안 / 영상 AI(압축·전송·편집·자막) / 메타버스(가상 캐릭터·특수시각효과, AR/VR 커뮤니케이션) / 디지털트윈(2D 설계·3D 모델링, 현장 센서와 AI 시뮬레이션, 건설 BIM) / 콘텐츠 SW / 디지털방송(한국 UHD·미국 ATSC3.0 표준) 여섯이라 유료방송 투자·기업 보안 예산·건설 현장이 다른 주기다.
셋톱박스 관리와 UI/UX 까지 맡아 방송사업자 쪽에서는 시스템 전체를 한 곳에서 받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근거로 든 본업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 영상보안/보안 SW가 19.92% → 9.74% → 8.24% 로 3년 연속 축소됐다. 여섯 갈래로 넓힌 것이 그 결과인데 새 갈래들이 무엇으로 얼마를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1분기가 매년 적자다 — −17.72% → −7.21% → −7.30% 이고 4분기가 +9.92%·+1.39% 인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쓰지 않는다(함정 1-1). 그 4분기를 더해도 연간이 −4.99%·−3.80% 로 두 해 모두 적자다.
2024년 12월 아이센트릭을 흡수합병해 매출이 320.1 → 666.3억으로 두 배가 됐는데 전후를 나누지 않는다(함정 2) — 매출 증가가 사업 성장인지 합병 효과인지 가릴 수 없다.
여섯 갈래인데 부문은 하나다 — 회사가 SW·솔루션 부문 하나로만 요약재무를 내 영상보안·AI·메타버스·디지털트윈의 손익이 전부 묻힌다(관찰 13). 그 하나의 부문이 영업손실 −10.9억이다.
2025년 연결 재무가 결측이라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고객 전무(유료방송 사업자가 소수라 집중도가 구조적)이고 판가·수주잔고·점유율·경쟁 구도 없음. LMM Security·딥페이크 표출 솔루션의 매출도 따로 없어 규제 수요가 실제 매출인지 확인 불가.
총평
유료방송이 성립하려면 있어야 하는 수신 제한·콘텐츠 보호 계층에 서 있고, 딥페이크 표시와 기밀정보 유출 방지로 규제가 만드는 자리를 본다. 다만 그 본업이 3년 만에 19.92%에서 8.24%로 줄었고 1분기가 매년 적자이며 두 해 연간이 모두 적자다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