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성격이 다른 둘을 반씩 갖는다. 회사가 부문을 "제품과 용역의 성격, 생산과정의 성격, 제품과 용역에 대한 고객의 유형이나 계층등을 고려하여 시멘트 및 레저사업 보고 부문으로 결정" 했다고 밝히고, 이번 분기 매출이 시멘트 70.8억(56.40%) · 레저(골프장·콘도) 54.7억(43.60%) 이다 — 시멘트는 건설 발주에, 레저는 여가 소비에 걸려 한쪽이 꺾여도 다른 쪽이 남는다.
시멘트는 만드는 곳이 정해져 있다 — 건축·토목 자재라 대형 소성 설비와 원료 광산, 출하 기지가 함께 필요해 새로 들어오기 어렵다(진입장벽 45).
레저는 부지가 자리다 — 골프장과 콘도는 인허가와 대규모 부지가 함께 있어야 하는 사업이고, 회원제 운영이면 계약 관계가 이어진다.
판가를 산출 기준과 함께 낸다 — "각 사업연도별 시멘트의 판매단가는 총 매출액을 총판매수량으로 나눈 산술평균값" 이라 밝히고, 변동 원인을 "판매단가 변동 및 판매가격의 차이가 있는 상차도 및 도착도 판매 등의 매출비중에 의한 차이" 라 적는다 — 상차도(공장에서 실어 가는 것)와 도착도(현장까지 배달)의 값이 다르다는 것까지 밝혀 단가 변동이 값 인상인지 배송 조건 변화인지 읽게 한다.
부문 구성이 해마다 바뀐다 — 시멘트 비중이 52.24% → 48.47% → 56.40% 로 오가고 레저가 그 반대로 움직여 한쪽에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매출이 늘었다 — 473.8 → 718.4억(연간 +51.6%)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매년 적자다 — −24.76%(2024) · −7.06%(2025) · −6.26%(이번) 이고, 4분기가 22.42% · 12.42% 다 — 골프장은 겨울에 안 돌고 시멘트도 동절기에 출하가 준다(함정 1-1) — 연간으로는 11.71% · 10.30% 다.
분기 매출이 125.5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시멘트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 규격이 같으면 대체 가능한 품목이고 대형 건설사·레미콘사가 발주 단가를 정하는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가격결정력 30).
전방이 건설이다 — 시멘트 56.40%가 국내 건설 발주에 걸리는데 위축 국면을 한 줄도 안 쓴다.
레저도 국내 소비다 — 골프 수요가 꺾이는 방향인데 그 위험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매출 비중만 내고 시멘트와 레저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 부문 구분 기준과 매출 표뿐이라 생산능력·가동률·공장 위치·원료 조달·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함정 11-3 계열).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골프장 규모가 없다 — 홀 수·회원 수·객단가·콘도 객실 수를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고객·수주도 전부 없다.
총평
41. 시멘트와 레저가 반씩이라 발주와 소비라는 다른 주기를 함께 본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부문을 "제품과 용역의 성격, 생산과정의 성격, 제품과 용역에 대한 고객의 유형이나 계층등을 고려하여" 나눴다고 밝히고, 시멘트 56.40% · 레저 43.60% 로 그 비중이 해마다 오간다. 시멘트는 대형 소성 설비와 원료·출하 기지가 함께 필요하고, 골프장·콘도는 인허가와 부지가 자리다. 판가를 산술평균이라 밝히고 상차도·도착도 매출 비중 차이까지 변동 원인으로 적어 단가 변화를 읽게 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1분기가 매년 적자라는 것이다 — −24.76% · −7.06% · −6.26% 이고 4분기가 22.42% · 12.42% 라 겨울에 골프장이 안 돌고 시멘트 출하도 준다.
분기 125.5억으로 규모가 작고, 시멘트는 규격품이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며 전방인 국내 건설 위축을 한 줄도 안 쓴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사업의 개요가 짧아 생산능력·가동률·공장·원료·경쟁 구도·골프장 규모가 전부 없다.
한일시멘트(42)가 레미탈 브랜드와 전국 출하기지로 42, 아세아시멘트(38)가 시멘트 적자에 이익이 창업투자에서 나와 38, 성신양회(41)가 무역 38.4%가 중개라 41, 삼표시멘트(40)가 광산 입지로 40 이었다. 강동씨앤엘은 레저가 붙어 전방이 갈리는 점이 낫고 규모가 작으며 공시가 얇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