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2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8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텔콘RF제약은 RF 커넥터·케이블 어셈블리와 광커넥터를 고객 사양에 맞춰 주문생산하고, KGMP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액제 등 제약·바이오 제품을 판매합니다. RF 제품의 샘플 검증·양산 전환과 장기 고객 지원은 일정한 전환비용을 만들며, 엠마우스와 2032년까지 pharmaceutical grade L-glutamine 독점공급권 계약도 계약상 장점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 97.00억원 중 제약·바이오가 76.52%, RF가 23.48%로 구성되고, 주요 매출처인 대원제약·한국파마가 제약·바이오 매출의 30.05%를 차지합니다. 1분기 영업손실은 14.26억원, 영업이익률 -14.70%였고, 2025년 연결 매출 431.62억원·영업이익 7.19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99.84억원·영업손실 15.02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428.78억원, 영업이익 약 7.95억원, 영업이익률 약 1.85%입니다. 장기 계약이 실적에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와 RF 고객 확대가 확인되기 전까지 높은 점수는 주지 않았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장기 공급계약의 실제 발주·수익성, 제약 제품의 원료·판매처 의존, RF 고객 집중과 현재 분기 적자가 주요 위험입니다. 계약 총액을 미래 매출로 전액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