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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0 · KOSDAQ · 반도체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4. 12. 26.

에이팩트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과 테스트를 함께 하고 고객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부터 중소 팹리스까지 갈린다. 2025년에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9분기 중 여섯이 적자이고 2024년은 연간 −24.83%였으며, 회사가 수주 경쟁이 치열하다고 쓰고 원가 경쟁력을 중고 장비 도입으로 설명한다.

경제적 해자

35%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52억 · 영업이익률 2.5%
매출액 (최대 452억)영업이익률 (−34.1% ~ 17.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5%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군이 위아래로 갈린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X세미콘, 실리콘마이터스,

제주반도체, 동심반도체 등 국내외 대형 IDM업체에서부터 중소형 팹리스업체까지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국내 패키징 업체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물량에 걸려 있는데, 팹리스 쪽을 함께 갖고 있다는 것이 이 회사의 차이다. 회사도 그것을 "기존의 대기업 위주의 편중적인 매출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교섭력 강화"의 결과로 쓴다.

패키징과 테스트를 함께 한다. 2022년 에이티세미콘으로부터 패키징 사업을 양수해 Turn-Key Solution 을 갖췄다 — 조립하고 그 자리에서 검사까지 한다. 테스트는 Nand·eNand·MCP·eMCP·DRAM(DDR4·DDR5)·Mobile DRAM(LPDDR)· Graphic DRAM(GDDR)·System IC 까지 대응한다고 쓴다.

제품 구성이 위로 올라가고 있다.

"기존 제품군이 메모리 중심에서 비메모리 반도체로, 전통적인 1세대 패키지인

DIP, SOP 제품 군에서 차세대 고부가가치 패키지인 BGA, FC, QFP로 확대되는 등

사업 구조의 질적인 변화를 통해..."

후공정은 한 번 승인되면 잘 바뀌지 않는다. 패키지별 제조설비와 공정, 품질관리 능력이 검증돼야 물량이 들어오고, 그 검증에 시간이 든다.

2025년에 흑자로 돌아섰다. 연간 −24.83%(2024) → +4.75%(2025)이고 매출이 867억 → 1,110억으로 +28.0% 늘었다. 2025년 4분기는 17.64%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9분기 중 여섯이 적자다.

1Q2Q3Q4Q연간
2024−28.21%−34.03%−34.07%−7.71%−24.83%
2025−14.51%3.50%7.00%17.64%4.75%
2026−6.27%

2024년은 네 분기가 모두 적자였고 연간 −24.83%였다. 폭이 51.71%p 다. 2025년에 회복했지만 이번 1분기가 다시 −6.27% 이고, 2025년 이익의 대부분이 4분기 하나(17.64%)에서 나왔다.

회사가 경쟁 강도를 직접 쓴다.

"패키징 산업 자체가 소수의 업체에 의해 과점화되어 있지만,

수주 물량 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그리고 대응을 이렇게 정리한다.

"품질관리 능력과 중고 장비 도입을 통한 고정비용 절감 및 원가경쟁력 확보,

수요처의 Needs에 기반한 적극적인 납기 대응 능력"

새 장비가 아니라 중고 장비로 원가를 맞춘다는 것이고, 값이 아니라 원가와 납기로 경쟁한다는 뜻이다. 판정 원칙에서 감점 신호다.

수주가 고객의 생산계획에 종속된다.

"**소수의 종합반도체 회사 중심으로 구성된 메모리 위주의 국내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종합반도체 회사들의 생산계획 및 수주에 의존적인 사업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객군이 갈린다고 쓰지만 각 고객의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10% 이상 매출처 정보도 없다.

연결이 아니라 별도다. 분기 매출이 305억으로 관찰 6의 문턱(300억) 바로 위이고, 이 크기에서는 한 고객의 물량 조정이 분기를 통째로 바꾼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패키징·테스트 단가가 올랐는지 내렸는지 알 수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패키징과 테스트의 마진이 다를 텐데 나뉘지 않고, 비메모리·고부가 패키지로 옮겨 간다는 서술의 크기도 숫자로 나오지 않는다.

설비 투자가 필요한 사업인데 중고로 채운다. 후공정은 패키지 세대가 바뀌면 장비를 갈아야 하고, 중고 장비 전략은 원가를 낮추지만 다음 세대 대응을 늦춘다.

총평

35. 하나마이크론(44)·두산테스나(40) 아래에 둔다.

하나마이크론은 부문별 손익·자산을 공시하고 소모품 자회사(하나머티리얼즈)를 갖고 있었다. 두산테스나는 칩별 전용 프로그램과 MES 실시간 모니터링을 서술했다. 에이팩트는 그 자리에 "중고 장비 도입을 통한 원가경쟁력"을 쓴다.

HB테크놀러지(35)·야스(35)와 같은 구간이다 — 셋 다 사업의 실체와 고객은 있는데 적자 분기가 절반을 넘고 그 진폭이 사업 자체보다 크다.

35에 둔 근거는 회복의 방향과 고객 구성이다. 2024년 연간 −24.83%에서 2025년 +4.75%로 돌아섰고, IDM 과 팹리스를 함께 갖고 있어 한쪽 사이클에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그 이상으로 못 올리는 이유는 이번 분기가 다시 −6.27%이기 때문이다. 2025년의 회복이 4분기 하나에 몰려 있었고, 새 해가 다시 적자로 시작했다. 두 해 연속 흑자가 확인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52억11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05억-19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26억57억1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84억20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67억9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34억-34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56억-20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93억-66억−3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02억-69억−3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18억-61억−28.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52억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44억
영업이익률
2.45%
자산총계
2,550억
자본총계
816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5%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3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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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