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보안 기술 자체는 검증된 자산이다.
"당사의 주요사업은 암호, 인증, 인식, 감시 등의 보안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호산업에 속해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보유한 기술력 및 전문인력을 통해
행정,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업체 등 다양한 기관에
PKI/인증, 유선보안, 무선보안, 전자문서 보안 분야 등의 솔루션 공급 및 SI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암호 모듈은 국가가 검증해야 쓸 수 있다. 회사가 기술표준 표에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을 명시하고, 대칭키·공개키(전자서명)·해쉬·HMAC·양자난수 알고리즘까지 항목을 나눠 낸다. 검증을 받는 데 시간과 절차가 들고, 공공·금융에 들어가려면 그것이 전제 조건이다 — 진입장벽 50은 그 값이다.
제품군이 하나의 계열로 묶인다 — Magic Crypto(암호), Magic PKI·Magic OCSP·Magic TSA·Magic Line(인증), Magic SSO·Magic SE·Magic DB Plus·Magic PKIKit(키 관리), Magic Medicare 까지 자체 브랜드 체계를 갖는다.
본인확인은 지정받은 곳만 한다 — 휴대폰 본인확인 및 스마트 공동인증 서비스는 법이 정한 본인확인기관만 제공할 수 있는 영역이고, 한 번 연동된 서비스는 잘 바꾸지 않는다 —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인증은 쓰는 쪽이 늘수록 쓰기 쉬워진다 — 가맹 서비스가 많을수록 이용자가 그 인증을 쓰고, 이용자가 많을수록 서비스가 붙는다. 네트워크효과 10은 그 정도를 반영한 값이다.
국방 부문이 있다 — 보안장비 및 보안솔루션을 공급하고 매출의 11.99% 다. 방산 영역은 자격과 이력이 진입 조건이고, 민수와 다른 사이클을 탄다.
부문별 매출 비중을 숫자로 낸다 — 렌탈 81.76%, 국방 11.99%, 솔루션 3.34%, 개인정보보호서비스 2.56%, 운영 0.35%다. 자기 구성을 숨기지 않는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3.30~12.81% 안에서 움직였고, 매출이 이번 분기 742억 → 1,084억으로 +46.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상호가 가리키는 사업이 6.25%다.
| 부문 | 매출 비중 |
|---|---|
| 렌탈 | 81.76% |
| 국방 | 11.99% |
| 솔루션 | 3.34% |
| 개인정보보호서비스 | 2.56% |
| 운영 | 0.35% |
보안 솔루션과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를 합쳐 5.90% 이고, 운영까지 더해도 6.25%다. 회사 이름은 "드림시큐리티"인데 매출의 대부분이 렌탈이다. 함정 4-2가 잡는 형태이고, 이 프레임에서 모다이노칩(40)·바이오스마트(40)·위지트(38)가 같은 자리였다.
그 렌탈이 만드는 쪽을 갖지 않는다.
"렌탈부문은 IT기기·고소작업대·산업용 장비 등의 렌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T기기와 고소작업대, 산업용 장비를 사서 빌려준다 — 관찰 10의 가운데 칸(레드캡투어 38·AJ네트웍스 42·쏘카 38)이고, 자산을 사서 빌려주는 금융·리스에 가까운 구조다. 그리고 셋이 서로 무관하다 — IT기기와 고소작업대는 전방도 고객도 다르다.
관찰 10이 요구하는 네 항목 중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 ① 누가 만드는가(사 온다) ② 반복 매출 비율 ③ 소모품이 따라붙는가 ④ 자산 규모·감가상각·이자비용이다. 렌탈 자산의 크기와 그 상각비가 나오지 않는다.
본체가 크게 적자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9.54% | 3.30% |
| 2025 연간 | 7.05% | 4.21% |
| 2026 1Q | 3.47% | −34.94%(매출 65억) |
| 2025 1Q | 8.00% | −22.46% |
별도 매출이 연결의 6.0%뿐이고 두 해 연속 1분기에 −22%, −35% 다. 보안 솔루션을 하는 본체가 돈을 못 벌고, 연결 이익이 렌탈 자회사에서 나온다(관찰 14의 ③). 그리고 그 적자가 −22.46% → −34.94%로 깊어졌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부문의 매출 비중은 내면서 이익이 하나도 나뉘지 않는다. 국방 부문이 버는지, 렌탈이 이익 전부를 만드는지 확인할 수 없다(관찰 13).
마진이 내려왔다. 연결 9.54% → 7.05% 이고 이번 분기 3.47%는 전년 동기(8.00%)의 절반 이하다. 매출이 +46.1%인데 영업이익은 59.3억 → 37.6억으로 −36.6% 다 — 늘어난 매출이 마진이 낮은 쪽에서 왔다는 뜻이고,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값을 산정할 수 없다고 쓴다.
"당사의 주요매출은 고객사와의 개별 계약, 파트너사를 통한 계약 등을 통해
라이센스 및 용역의 형태로 발생하므로 제품의 가격변동추이를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다(관찰 9).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행정·공공기관·금융기관이라고만 쓰고 10% 이상 매출처도, 본인확인 처리 건수도, 점유율도 나오지 않는다. 본인확인 서비스는 처리 건수가 곧 사업의 크기인데 그 숫자가 없다.
공동인증은 시장이 열렸다.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된 뒤 민간 인증이 여럿 들어온 영역이고, 회사가 그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0. 모다이노칩(40)·바이오스마트(40)와 같은 자리, 가비아(44)·한국정보인증(38) 사이, 위지트(38) 위에 둔다.
드림시큐리티의 근거는 보안 기술의 자격이다.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을 갖고 PKI·전자서명·키 관리를 Magic 계열로 묶으며, 휴대폰 본인확인과 스마트 공동인증은 지정받은 곳만 하는 영역이다. 국방 부문 11.99%도 자격 사업이다.
40에 묶인 이유는 그 보안 사업이 매출의 6.25%뿐이기 때문이다. 81.76%가 렌탈이고, 그것도 IT기기·고소작업대·산업용 장비를 사서 빌려주는 구조다 — 관찰 10의 가운데 칸이고, 자산 규모도 감가상각도 이자비용도 공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본체가 크게 적자다. 별도가 매출 65억에 −34.94% 이고 전년 1분기 −22.46%에서 더 깊어졌다 — 보안을 하는 회사가 돈을 못 번다.
여기에 매출이 +46.1%인데 영업이익이 −36.6% 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다섯 부문 중 어디가 버는지 하나도 모른다.
한국정보인증(38)이 "광고대행이 33.2%로 본업과 맞먹는다"로 38이었는데, 드림시큐리티는 그 비율이 훨씬 크다 — 40에 둔 것은 국정원 검증 암호모듈과 국방 부문이라는 자격 자산을 인정한 값이다.
부문별 손익과 렌탈 자산 규모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