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사업이 성격이 다르다. 회사가 "강화유리를 포함한 첨단소재사업과, 커넥터 사업으로 운영" 된다고 쓰고 품목을 표로 낸다 — 첨단소재가 모바일용 커버글라스·자동차용 강화글라스·모바일용 카메라윈도우 글라스·웨어러블용 글라스·반도체용 TGV 유리기판·HDD용 유리플래터, 커넥터가 C-type Interface(방수)·Interface(비방수)·Sim 이다.
유리 가공 기술이 여러 전방으로 간다. 커버글라스는 세트 두께와 곡률에 맞춰 성형·강화하는 공정인데, 그 기술이 자동차용(온도·진동·시인성 기준이 따로), 웨어러블(작고 곡면), 반도체용 TGV 유리기판, HDD용 유리플래터로 갈린다 — TGV(관통 전극) 유리기판은 반도체 패키징이 유기 기판에서 유리로 옮겨 가는 방향에 있는 품목이고, 켐트로닉스(44)가 같은 자리를 근거로 든 영역이다.
커넥터는 방수까지 한다. C-type Interface 의 방수형은 단자에 물이 닿아도 통전이 유지되어야 하는 부품이라 검증이 따로 붙고, 세트 모델에 맞춰 설계되면 그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본체는 계속 벌고 있다. 별도가 아홉 분기 내내 흑자로 2024년 연간 23.46%(3분기 38.38%), 2025년 8.71%, 이번 14.35% 다 — 모회사가 하는 사업 자체는 두 자릿수 마진을 내는 구조라는 뜻이다.
회사가 실적 악화의 원인을 밝힌다 — "중화권 최종 고객사의 미.중 분쟁으로 인한 판매실적 감소로 인해 당사 또한 지난 수년간 실적악화를 경험" 했고 "중화권 고객사가 2023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잠시 흑자전환" 했다가 2024년 1분기 이후 다시 꺾였다고 시간순으로 적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와 연결이 정반대다(관찰 14 ④의 극단). 별도는 아홉 분기 내내 흑자(8.71~38.38%)인데 연결은 아홉 분기 내내 적자(−16.87% ~ −77.30%)다. 별도 매출 267.6억이 연결 399.8억의 67%인데 별도 +38.4억 vs 연결 −114.3억 이므로 나머지 33%를 만드는 종속이 150억 넘는 손실을 낸다 — 법인별 손익이 없어 어느 법인인지 모른다.
연결 마진의 진폭이 크다 — 2024년에 1분기 −31.93%, 2분기 +24.99%, 3분기 −77.30% 로 오갔고 연간 −16.87%, 2025년 −42.01%다. 한 분기 값으로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는 구조인데 그 이유가 없다.
매출이 2,732.4 → 1,856.5억(−32.1%) 으로 크게 줄었다. 회사가 그 원인을 중화권 고객사의 미·중 분쟁으로 밝히는데, 그 고객이 매출의 얼마인지·다변화가 어디까지 됐는지는 없다.
첨단소재와 커넥터의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근거로 든 품목이 여섯인데 TGV 유리기판·HDD 유리플래터·자동차용 강화글라스가 매출을 내고 있는지조차 확인되지 않는다 — 신규 품목이면 아직 개발 단계일 수 있다.
전방이 스마트폰에 쏠려 있고 그 시장의 정체 국면도 서술이 없다. 판가·원재료·가동률·수주잔고도 전부 없다.
총평
41. 유리 가공 기술이 모바일에서 자동차·웨어러블·반도체 유리기판·HDD 플래터로 갈리는 것은 실재하는 확장이고, 커넥터라는 다른 축도 있다. 회사가 실적 악화의 원인을 중화권 고객사의 미·중 분쟁으로 시간순으로 밝힌 것도 이 프레임에서 드문 태도다.
그런데 별도가 아홉 분기 내내 흑자인데 연결이 아홉 분기 내내 적자다. 이 프레임에서 관찰 14 ④ 로 정리한 형태 중 가장 크게 벌어진 사례이고(솔루스첨단소재가 같은 형태였다), 법인별 손익이 없어 그 종속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
근거로 든 신규 품목들(TGV 유리기판·HDD 플래터·자동차용 글라스)의 매출이 확인되지 않는 것도 크다 — 그것이 없으면 남는 것은 중화권 고객에 걸린 모바일 커버글라스이고, 회사 스스로 그것이 수년간 실적을 악화시켰다고 쓴다.
세경하이테크(43)가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특수필름 독점으로 43, 켐트로닉스(44)가 TGV 를 근거로 들면서 그 매출이 없어 44 였다. 제이앤티씨는 연결이 아홉 분기 전부 적자라 그 아래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