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내 최초로 만들고 1위를 지킨다. 회사가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국내 최초 개발했고, 맥스게이지는 현재 클라우드DB를 포함하여 총 11종의 DBMS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 한다고 쓴다 — 11종을 다 지원한다는 것은 고객이 어떤 DB 를 쓰든 한 도구로 본다는 뜻이다.
성능 관리 도구는 걷어내기 어렵다 — 장애 이력·임계치·튜닝 기준이 그 도구 안에 쌓이고 운영 조직이 그 화면으로 일하므로 교체하려면 기준을 다시 잡아야 한다(전환비용 60). "국내외 약 1,100여곳의 풍부한 고객사 경험" 이고 고객이 "국내 다수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국내 최대 전력사, 대형 해운사, 제조 대기업, 대형 통신사, 의료재단" 에 "핵심 정부기관과 제1금융권 은행사 4곳 및 대형 카드사" 까지 걸친다.
모니터링 범위를 스스로 넓혔다 — APM 에서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되는 병목 구간을 찾아내기 위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머물렀던 한국 APM 시장에서 사용자 요청부터 백엔드까지 전 구간(End-to-End)을 모니터링하는 E2E 거래 추적 APM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를 개발" 해 "WEB-WAS-TP-DB-외부 연계 시스템(EAI/FEP 등)까지 전 구간 거래 추적" 을 구현했다 — 거래 하나가 어디서 느려졌는지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이라 부분만 보는 도구와 다르다.
층을 계속 얹었다 — 2019년 XAIOps(AIOps) 와 CloudMOA, 2022년 EBIGs(하둡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2024년 4월 exemONE(구축형 올인원 풀스택 옵저버빌리티), 2024년 12월 Woodpecker(MLOps), 2025년 12월 eXemble(온프레미스 생성형 AI·에이전틱 AI 플랫폼) 으로 DB → 애플리케이션 → 통합 모니터링 → AI 운영 → 빅데이터 → AI 개발 → LLM 까지 이어진다.
외산을 대체하는 자리에 있다 — "이빅스는 외산 솔루션 위주였던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 시장에서 각종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쟁 제품 대체 사례를 거듭하며 점유율 확대" 중이고, eXemble 은 "기업이 데이터 보안에 대한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온프레미스 구조라 데이터를 밖에 못 내보내는 공공·금융이 대상이다.
직접 판다 — "컨설팅-솔루션-유지보수ㆍ운영지원까지 시스템 성능 관리 라이프 사이클 상의 기술과 서비스를 자체 역량으로 제공" 하고, 유지보수는 계약 기간 동안 나오는 매출이다.
AX 발주를 자기 제품으로 받는다 — "공공/민간 부문의 온톨로지, AI 플랫폼,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등의 AX 사업 기회를 이빅스 및 우드페커와 엑셈블을 통해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전략" 이라 적어 남의 솔루션을 깔아 주는 것이 아님을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매년 적자다 — −31.25%(2024) · −21.15%(2025) · −19.96%(이번) 인데 연간은 14.43% · 7.65% 다 — 소프트웨어 매출이 하반기 예산 집행에 몰리는 구조로 보이나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연간 마진이 반토막 났다 — 14.43% → 7.65% 이고 매출도 612.4 → 477.6억으로 −22.0% 인데 이유가 없다.
별도가 더 나쁘다 — 이번 −25.52%(96.7억)이고 2025년 연간도 6.59% 로 연결(7.65%)보다 낮은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점유율의 숫자가 없다 —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라 쓰면서 몇 %인지, 2위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다.
제품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다 — 여덟 개 제품을 나열하면서 MaxGauge 와 나머지의 크기를 못 나눈다 — 특히 새로 낸 것들(exemONE·Woodpecker·eXemble)의 매출이 있는지 불명이다.
신제품이 몰려 있다 — 2024년 4월·12월, 2025년 12월 출시라 eXemble 은 이번 분기가 사실상 첫 분기이고 수주·고객도 없다.
유지보수 비중이 없다 — 라이선스와 유지보수를 나누지 않아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관찰 8 계열).
해외가 확인되지 않는다 — "국내외 약 1,100여곳" 이라 쓰면서 해외 매출 비중도 지역도 없다.
경쟁 구도가 없다 — DB 성능관리는 외산 대형사가 있는 시장인데 그 구도를 안 쓴다.
분기 111.7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AI 제품 넷이 전부 최근 출시라 그 매출이 검증되지 않았고, R&D 비중도 없다.
총평
44. 성능 관리 도구는 그 안에 장애 이력과 튜닝 기준이 쌓여 걷어내기 어렵다는 것이 근거다 —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국내 최초 개발했고 … 총 11종의 DBMS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이고 고객이 1,100여 곳에 "핵심 정부기관과 제1금융권 은행사 4곳 및 대형 카드사" 까지다. APM 도 "WAS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머물렀던 한국 APM 시장에서" 전 구간 거래 추적으로 넓혔고, DB → 애플리케이션 → 통합 모니터링 → AIOps → 빅데이터 → MLOps → LLM 까지 층을 얹었다. "외산 솔루션 위주였던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 시장에서 … 경쟁 제품 대체 사례를 거듭" 하고, AX 발주를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전략" 이라 밝혀 남의 솔루션 총판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이번 −19.96%는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 1분기가 매년 적자(−31.25 · −21.15 · −19.96%)인데 연간은 14.43% · 7.65% 다(함정 1-1). 다만 회사가 그 계절성을 한 줄도 안 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간 마진이 14.43 → 7.65% 로 반토막 나고 매출도 −22.0% 인데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별도가 −25.52% 이고 법인별 손익도 없다. "1위"의 숫자와 2위가 없고, 제품별 매출 비중이 없어 MaxGauge 와 신제품 넷의 크기를 못 나눈다 — eXemble 은 2025년 12월 출시라 사실상 첫 분기다. 유지보수 비중·해외 비중·경쟁 구도도 없고 분기가 111.7억이다.
한컴(42)이 HWP 표준으로 42, 영림원소프트랩(45)이 점유율을 IDC 출처로 SAP·더존과 나란히 내 45, 아이퀘스트(45)가 ERP 전환비용으로 45, 인피니트헬스케어(42)가 PACS 로 42 였다. 엑셈은 국내 최초·1위와 1,100 고객이 근거인데 그 숫자를 안 내고 마진이 반토막 났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