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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71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4. 12. 24.

포톤

AF/OIS·폴디드줌 액추에이터용 FPCB Assy를 만들고 OIS가 중저가로 확대된다. 단 회사가 스스로 2차 벤더라 밝히고 F/Z가 62%에서 34%로 줄었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79억 · 영업이익률 2.0%
매출액 (최대 416억)영업이익률 (−7.3% ~ 6.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액추에이터 안에서 렌즈를 움직이는 회로다. 회사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인 FPCB Assy의 제조 및 공급을 주요 사업" 으로 하고 "휴대폰용 카메라의 Actuator에 탑재되는 AF/OIS, F/Z FPCB Assy" 를 만든다고 밝힌다 — AF/OIS 54.64% · F/Z 34.04% · 권선코일 6.8% · ISM SMT 4.5% 로 구성을 숫자로 낸다.

그 기능이 무엇인지 원리로 쓴다 —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는 센서에 감지된 사용자의 손떨림에 상응하는 만큼 렌즈나 이미지센서를 조절해 영상이 이미지센서에 흔들림 없게 입사되게 하는 기술" 이고 "어두운 실내나 밤과 같이 빛이 부족해 셔터 속도가 느려지는 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장점" 이다 — 렌즈를 마이크로미터로 움직이는 회로라 모듈 설계와 함께 검증되면 그 모델이 사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대당 탑재가 늘어나는 방향이다 — "OIS(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은 현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으로까지 확대 적용되어 있으며, F/Z(Folded Zoom)은 현재 플래그쉽 스마트폰에만 적용되고 있으나, 중화권 스마트폰 메이커를 중심으로 중가 모델로까지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 이고, "국내 대기업과 애플 등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는 차별화를 위하여 트리플, 쿼드러플 카메라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등 멀티카메라 채택이 일반화" 됐다 — 단말 대수가 안 늘어도 한 대당 들어가는 수가 늘어난다.

폴디드줌이 왜 필요한지도 쓴다 — "카메라의 차별화가 멀티 카메라에서 줌 기능 강화로 전환되면서, 고배율 줌을 위한 망원렌즈 적용으로 인해 카메라가 튀어나온 형태의 디자인 문제가 발생" 하는데 "F/Z(Folded Zoom)은 잠망경처럼 프리즘을 이용해 빛을 90도로 굴절시켜 이미지센서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 후면 카메라의 돌출을 줄일 수 있고, 광학줌 기능도 적용할 수 있어 먼 거리의 피사체를 고화질로 촬영" 할 수 있다 — 자기 품목이 왜 채택되는지를 설계 문제로 설명한 드문 서술이다.

품목이 넷으로 갈린다 — FPCB Assy 둘에 권선코일·ISM SMT 가 붙어 공정이 다르다.

별도는 흑자를 유지해 왔다 — 2024년 1.78%·2025년 1.31% 이고 2024년 1분기에는 4.63%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스스로 2차 벤더라 밝힌다 — "국내 대기업의 1차 벤더인 Actuator 제조업체에 판매" 한다고 적어 완성 세트도 모듈사도 아닌 그 아래 단계임을 드러낸다 — 값을 1차사가 정한다(가격결정력 20).

F/Z 가 계속 줄어든다 — 62.05% → 45.77% → 34.04% 로 2년 만에 절반 가까이 빠졌는데 그 이유가 없다 — 회사가 폴디드줌 확대를 근거로 드는 것과 방향이 반대다.

연결이 아홉 분기 대부분 적자다 — 2024년 연간 −2.52%(2분기 −7.28%·4분기 −5.02%), 2025년 −0.04%(2분기 −4.36%·3분기 −5.40%), 이번 −1.00% 다.

별도와 연결의 부호가 갈린다 — 별도는 2024년 1.78%·2025년 1.31% 인데 연결이 계속 적자라, 종속회사가 손실을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④).

매출이 줄어든다 — 1,357.1 → 1,287.4억(−5.1%)이고 이번 분기도 270.0 → 267.4억이다.

전방이 스마트폰 하나다 — 국내 출하가 정체된 시장인데 그 위험을 안 쓴다.

판가가 없다 — 이 영역은 "매 분기 일정 수준의 단가인하"(액트로 42)·"매분기 단가인하가 되고 있으며"(캠시스 41)가 반복 확인된 자리인데 판가 표가 없어 그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관찰 9).

고객이 없다 — "국내 대기업의 1차 벤더인 Actuator 제조업체" 로만 적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권선코일·ISM SMT 의 손익이 없다 — 합쳐 11.3%인데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총평

40. 액추에이터 안에서 렌즈를 움직이는 회로를 만들고 대당 탑재가 늘어나는 방향에 있다가 근거다 — "휴대폰용 카메라의 Actuator에 탑재되는 AF/OIS, F/Z FPCB Assy" 이고 "OIS 기능은 현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으로까지 확대 적용 … F/Z은 현재 플래그쉽 스마트폰에만 적용되고 있으나, 중화권 스마트폰 메이커를 중심으로 중가 모델로까지 적용이 확대" 된다. "F/Z은 잠망경처럼 프리즘을 이용해 빛을 90도로 굴절시켜 … 후면 카메라의 돌출을 줄일 수 있고, 광학줌 기능도 적용할 수 있어" 라고 자기 품목이 왜 채택되는지를 설계 문제로 설명하고, 렌즈를 마이크로미터로 움직이는 회로라 모듈 설계와 함께 검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품목이 FPCB Assy 둘에 권선코일·ISM SMT 로 갈리고 별도는 흑자를 유지해 왔다(2024년 1.78%·2025년 1.31%).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스스로 2차 벤더라 밝힌다는 것이다 — "국내 대기업의 1차 벤더인 Actuator 제조업체에 판매" 한다고 적어 값을 1차사가 정하는 자리임을 드러낸다.

F/Z 가 62.05% → 45.77% → 34.04% 로 2년 만에 절반 가까이 빠졌는데 이유가 없고, 회사가 든 폴디드줌 확대와 방향이 반대다. 연결이 아홉 분기 대부분 적자(2024년 −2.52%·2025년 −0.04%·이번 −1.00%)인데 별도는 흑자라 종속이 손실을 만드는 구조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이 −5.1% 이고 전방이 스마트폰 하나인데 정체 국면을 안 쓰며, 이 영역에서 반복 확인된 매분기 단가 인하 구조를 판가가 없어 확인할 수 없다. 고객·점유율·부문별 손익도 전부 없다.

액트로(42)가 전공정 자동화 설비를 내재화하고 그 설비를 외판해 42, 캠시스(41)가 판가를 산출법과 함께 3년 공시하고 단가인하를 자인해 41, 덕우전자(42)가 스티프너에 이차전지 안전부품·EPS 를 더해 42, 세경하이테크(43)가 폴더블 특수필름을 7년째 독점 공급해 43 이었다. 포톤은 OIS 확대라는 방향이 근거인데 2차 벤더이고 주력 품목이 줄어든다. 40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79억7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67억-3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06억25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43억1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69억-12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70억-15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59억5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29억-17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53억-18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6억-4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79억
영업이익
7억
당기순이익
8억
영업이익률
1.95%
자산총계
955억
자본총계
50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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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