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208860 · KOSDAQ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6. 07. 28.

다산디엠씨

커넥티드카와 택시 모빌리티 솔루션에 더해 방진고무·웨더스트립·댐핑부쉬 같은 자동차 부품을 만들고 중국·브라질·멕시코·우즈베키스탄에 법인을 둔다. 다만 시계열이 짧고 별도가 2025년 네 분기 내리 적자였으며, 세 솔루션 사업부의 원재료 매입이 모두 0으로 잡힌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65억 · 영업이익률 7.7%
매출액 (최대 1,137억)영업이익률 (0.0% ~ 9.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장 솔루션과 고무 부품을 함께 갖는다.

사업부문내용대상회사
Automotive Solution커넥티드카 솔루션㈜다산디엠씨
IOT택시 모빌리티 솔루션㈜다산디엠씨
HIM전자제어장치 부품㈜다산디엠씨
자동차부품방진고무(NVH), 에어컨 호스, 웨더스트립, 댐핑부쉬㈜다산디엠씨 + 청도동명(중국)·DMC BRASIL·DASAN DMC MEXICO·DMC-JIZZAKH(우즈베키스탄)

자동차 부품 쪽은 동력원과 무관한 품목이다.

"NVH(Noise, Vibration, Harshness)와 관련된 기능품인 방진고무부품,

자동차의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과 관련된 호스부품,

자동차의 외부소음, 빗물, 먼지 등의 차내유입을 막아주는 실링 제품인 웨더 스트립,

운전자가 핸들을 돌리면 파워스티어링이 가능하도록 하는 댐핑 부쉬..."

엔진이 배터리로 바뀌어도 문과 창은 그대로 있고(웨더스트립), 냉방은 오히려 전기차에서 더 중요해지며(에어컨 호스), 핸들도 그대로다(댐핑부쉬). 관찰 11-1에서 화승알앤에이(43)가 같은 품목으로 유지 쪽에 있었고, 전기차는 엔진 소음이 없어져 진동·소음 관리(NVH)가 더 까다로워진다 — 방진고무의 사양이 오르는 방향이다.

해외 법인이 네 나라다 — 중국 청도, 브라질, 멕시코, 우즈베키스탄이다. 고무 부품은 부피가 커서 완성차 공장 옆에서 만들어야 하고, 브라질·멕시코·우즈베키스탄은 현지 완성차 생산이 있는 시장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자동차 생산 거점으로, 국내 부품사가 잘 가지 않는 곳이다.

소프트웨어 축이 따로 있다 — 커넥티드카 솔루션과 택시 모빌리티 IoT 다. 차량이 통신으로 연결되는 방향이고, 택시 미터·배차·결제 단말은 규격 승인과 지자체 채택이 따르는 영역이다. 전자제어장치 부품(HIM)까지 더하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한 회사 안에 있다.

차종별 승인이 전환비용을 만든다 — 웨더스트립과 방진고무는 차종마다 금형과 배합이 다르고 승인 절차를 거친다 — 한 번 채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진다.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세 솔루션 사업부의 원재료 매입이 모두 0이다.

구분2026년 매입액비율
Automotive Solution 사업부—0.00%
IOT 사업부—0.00%
HIM 사업부—0.00%
자동차부품(이하 표)

커넥티드카·택시 IoT·전자제어장치 세 사업부의 원재료 매입이 하나도 없다 — 그 사업들이 사실상 매출을 내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평가가 근거로 든 소프트웨어·전장 축이 숫자로 확인되지 않고, 회사가 그 상태를 설명하지 않는다.

별도가 2025년 네 분기 내리 적자였다.

1Q2Q3Q4Q연간
별도 2025−18.06%−4.96%−44.21%—−8.23%
별도 2026 1Q+2.96%

본체가 2025년 연간 −8.23% 였고 3분기는 −44.21% 였다. 이번 분기에 흑자로 돌아섰지만 한 분기뿐이고, 회사가 그 전환의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재무 시계열이 짧고 크게 바뀌었다.

별도 매출연결 매출
2024 연간112억(연결 자료 없음)
2025 연간307억1,137억
2026 1Q286억330억

별도 매출이 1년에 2.7배가 됐고 2024년 연결 자료가 없다 — 연결 범위가 크게 바뀐 것으로 보이고(함정 2), 9분기를 그릴 수 없다(함정 11-3-1). 2024년 별도 2분기는 −146.97% 였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네 사업부로 나눠 서술하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자동차부품이 사실상 전부일 가능성이 크지만 확인할 수 없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완성차에 가는 부품인데 10% 이상 매출처도, 국내외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판가와 원재료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고무 부품은 합성고무가 원료라 유가에 걸린다.

해외 법인의 손익이 없다. 네 나라에 있는데 각각의 매출도 이익도 나오지 않고, 별도가 연결의 87%(286억 / 330억)라 해외 법인의 몫이 작다.

우즈베키스탄과 브라질은 환율·정정 위험이 있는 시장인데 회사가 그 노출을 서술하지 않는다.

택시 모빌리티는 시장이 제한적이다. 국내 택시 대수는 정해져 있고 단말 교체 주기에 매출이 달려 있는데 그 규모가 나오지 않는다.

총평

40. 화승알앤에이(43)·세동(43) 아래, 성호전자(38) 위, 뉴프렉스(40)·서원(40)과 같은 자리에 둔다.

다산디엠씨의 근거는 품목의 성질과 해외 배치다. 방진고무·에어컨 호스·웨더스트립·댐핑부쉬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고, 전기차는 엔진 소음이 없어져 NVH 관리가 더 까다로워진다(관찰 11-1). 중국·브라질·멕시코·우즈베키스탄 네 나라에 법인을 두어 현지 완성차 생산을 따라갔고, 우즈베키스탄은 국내 부품사가 잘 가지 않는 곳이다. 커넥티드카와 택시 모빌리티 IoT, 전자제어장치라는 소프트웨어·전장 축도 갖는다.

42 아래인 이유는 그 축이 숫자로 확인되지 않기 때문이다. Automotive Solution·IOT·HIM 세 사업부의 원재료 매입이 모두 0으로 잡힌다 — 사실상 매출이 없다는 뜻으로 읽히는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도 없어 자동차부품이 전부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리고 별도가 2025년 네 분기 내리 적자(연간 −8.23%, 3분기 −44.21%)였고 이번 분기에 흑자로 돌아섰지만 한 분기뿐이다. 별도 매출이 1년에 2.7배가 되고 2024년 연결 자료가 없어 시계열을 그릴 수 없다(함정 2·11-3-1).

고객도 판가도 해외 법인 손익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과 시계열이 쌓이면 다시 볼 지점이다. 세 솔루션 사업부가 매출을 내기 시작하면 이 회사의 자리가 달라진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65억28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30억12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1,137억28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55억3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06억38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65억
영업이익
28억
당기순이익
39억
영업이익률
7.67%
자산총계
1,109억
자본총계
62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8%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