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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40 · KOSPI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01. 15.

디와이파워

건설기계용 유압실린더를 만들고 중국·인도에 법인을 둔다. 단 매출이 2년째 제자리이고 마진이 8.2%로 낮으며 사업 서술이 짧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59억 · 영업이익률 9.1%
매출액 (최대 1,159억)영업이익률 (0.0% ~ 11.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유압기기 하나에 집중한다

"당사는 K-IFRS 적용 기업으로, 비재무사항 연결 대상법인에는 당사 및 주요종속회사인 Dongyang Mechatronics Jingyin Co.,Ltd. 와 DY POWER INDIA Pvt. 2개 법인을 포함합니다. 당사 및 주요 종속회사는 현재 유압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사와 두 해외 법인이 모두 유압기기를 한다. 무관한 사업이 섞이지 않았다.

유압실린더는 굴착기의 붐·암·버킷을 움직이는 부품이다. 수십 톤의 힘을 견디며 반복 작동하고, 실링이 새면 장비가 멈춘다.

정밀 가공(내경 진원도·표면 조도)과 실링 설계가 성능을 정하고, 그 조건이 안 맞으면 조기에 누유가 발생한다.

진입장벽 55는 그 판단이다.

장비 설계에 물린다

유압실린더는 장비 모델마다 스트로크·직경·장착 위치가 다르다.

한 번 승인된 실린더를 바꾸려면 장비의 유압 회로와 구조 해석을 다시 해야 하고, 품질 문제가 나면 장비 가동이 멈춘다.

그리고 실린더는 마모·누유로 교체·수리되는 부품이다 — 앞선 배치의 흥국(45)·대창단조(47)와 같은 애프터마켓 구조가 있을 수 있다.

다만 그 비중이 공시되지 않는다(→ 위험 항목).

전환비용 55는 그 판단이다.

고객을 따라 중국과 인도에 갔다

Dongyang Mechatronics Jingyin(중국 장인)과 DY POWER INDIA(인도) 두 법인이 있다.

건설기계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과 인도에 생산 거점을 두었고, 유압 부품사가 따라간 구조로 보인다.

인도는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시장이고, 건설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방향이다.

앞선 배치에서 고객을 따라간 해외 거점은 반복적인 가점 요인이었다 — 흥국(45, 중국·일본·인도·미국), 솔브레인(47, 미국 2개 법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47, 중국·미국).

마진이 6.6%에서 8.2%로 올랐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3,845.8억255.3억6.6%
2025 연간3,827.5억304.3억8.0%
TTM3,920.1억323.4억8.2%

영업이익이 +26.7%다.

이번 분기 1,028.9억에 117.6억(11.4%)으로 9분기 중 최고이고, 전년 동기(936.3억 / 10.5%)보다 매출 +9.9%에 마진 +0.9%p다.

9분기 적자가 없다.

별도 마진도 4.9 → 6.0%로 올랐고 이번 분기 10.5%다.

건설기계 부품 세 회사가 같은 국면에 있다

이번 배치와 앞선 배치에서 건설기계 부품 회사 셋을 평가했다.

회사부품TTM 마진최종
대창단조하부주행체 부품10.7%47
흥국하부구동부품11.4%45
디와이파워유압실린더8.2%44

셋 다 마진이 오르는 중이고 셋 다 적자가 없다 — 건설기계 부품 수요가 회복되는 국면으로 보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째 제자리다

기간매출증감
2024 연간3,845.8억—
2025 연간3,827.5억−0.5%
TTM3,920.1억+2.4%

2년 새 +1.9%다.

같은 건설기계 부품인 흥국(+10.9%)·대창단조(+10.9%)와 대비된다.

이번 분기는 +9.9%로 늘었지만 연간으로는 정체다.

중국 건설 경기 부진이 원인일 수 있는데 지역별 매출이 공시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마진이 8.2%로 낮다

같은 건설기계 부품 회사들 중 가장 낮다(대창단조 10.7%, 흥국 11.4%).

유압실린더는 강관·피스톤로드·실링을 조립하는 구조라 부가가치가 단조품보다 낮을 수 있다.

원재료 비중이 공시되지 않는다. 관찰 4번 기준으로 이 숫자를 모르면 원가 구조를 알 수 없다.

그리고 2024년 4분기는 3.2%였다 — 분기 폭이 8.2%p이고 바닥이 낮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4 1분기1,040.0억9.2%
2024 반기(3개월)1,105.4억8.4%
2024 3분기881.9억4.6%
2024 4분기818.5억3.2%
2025 1분기936.3억10.5%
2025 반기(3개월)1,072.7억7.2%
2025 3분기955.3억8.4%
2025 4분기863.2억5.6%
2026 1분기1,028.9억11.4%

하반기가 두 해 연속 낮다(4.6·3.2% / 8.4·5.6%).

함정 1-1이 요구하는 확인이다 — 룰 37은 1분기 11.4%를 보고 매겨졌는데 TTM은 8.2% 다.

사업 서술이 두 문장이다

digest의 사업의 개요가 연결 대상 법인을 설명하는 두 문장으로 끝난다.

"사업부문 | 주요 사업의 내용" 표가 시작되지만 내용이 잘렸다.

  • 어떤 유압기기를 만드는지(실린더 외에 밸브·펌프가 있는지)
  • 고객이 누구인지
  • OEM과 애프터마켓의 비중
  • 점유율과 경쟁 위치
  • 기술적 차별점

전부 확인하지 못했다.

앞선 배치의 대창단조(47)가 부품 여덟 가지를 나열하고 제품별 매출·진입장벽·브랜드를 서술한 것과 대비된다.

앞선 배치에서 공시가 얇아 감점된 사례가 여럿이다 — 와이씨(40, 두 문장), 케이프(38, 산업 설명만), 노바렉스(45, 한 문장).

애프터마켓 비중을 모른다

유압실린더는 마모와 누유로 교체·수리되는 부품이지만, 그 애프터마켓 매출이 공시되지 않는다.

대창단조(47)가 "OEM업체와 A/S업체에 판매"한다고 명시한 것과 대비된다.

OEM만 한다면 건설기계 판매량의 함수이고 완성차의 원가절감 압력을 그대로 받는다.

고객이 소수다

유압실린더의 고객은 건설기계 완성차 업체로 수가 적다.

고객명도 고객별 매출 비중도 공시되지 않는다.

그리고 "Dongyang Mechatronics"라는 종속회사 이름은 동양기전(현 DY) 계열과의 관계를 시사하는데, 그 그룹 구조와 내부 거래가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계열 의존이 있다면 값이 시장 협상이 아닐 수 있다.

중국 건설 경기가 위험이다

중국에 생산 법인이 있는데 중국 건설 경기는 부동산 침체로 부진하다.

중국 굴착기 판매가 크게 줄었던 시기가 있었고, 그것이 매출 정체의 원인일 수 있다.

법인별·지역별 매출과 손익이 공시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연결 매출 1,028.9억 중 별도가 629.7억으로 61.2%다 — 해외 법인이 38.8%를 만든다.

값과 원재료를 모른다

제품 가격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

완성차는 매년 원가절감을 요구하는 것이 관행이고, 그 압력의 크기를 알 수 없다.

원재료(강관·강봉)와 부품(실링·피스톤) 비중도 없다.

마진이 6.6 → 8.2%로 오른 것이 값인지 물량인지 원가 하락인지 구분할 수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부문별·제품별 매출을 모른다. 표는 있으나 digest에서 잘렸다.
  • 고객과 집중도를 모른다.
  • OEM과 애프터마켓의 비중을 모른다.
  • 지역별·법인별 매출과 손익을 모른다. 중국 노출이 핵심이다.
  • 제품 가격 추이와 원재료 비중을 모른다.
  • DY 그룹과의 관계와 내부 거래를 모른다.
  • 점유율과 기술적 차별점을 모른다.
  • 매출이 2년째 제자리인 원인을 모른다.

총평

44점

선진(44)·고려아연(44)·풍국주정(44)·케이티알파(44)와 같은 자리다.

좋은 것 — 본사와 중국·인도 두 법인이 모두 유압기기를 해 사업 순도가 높다. 유압실린더는 정밀 가공과 실링 설계가 성능을 정하고, 장비 모델마다 사양이 달라 승인된 것을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5). 고객을 따라 중국과 인도에 거점을 세웠고, 인도는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시장이다. 마진이 6.6 → 8.2%로 올랐고 9분기 적자가 없으며 이번 분기 11.4%로 최고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째 +1.9%로 제자리다. 같은 건설기계 부품인 흥국·대창단조가 +10.9%인 것과 대비된다. 마진 8.2%가 셋 중 가장 낮고 2024년 4분기는 3.2%였다. 사업 서술이 두 문장이고 고객·값·애프터마켓 비중·지역별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대창단조(47)·흥국(45) 아래인 이유가 분명하다.

대창단조 47흥국 45**디와이파워 44**
TTM 마진10.7%11.4%8.2%
매출 성장+10.9%+10.9%+1.9%
분기 마진폭4.4%p10.0%p8.2%p
A/S 채널명시미공시미공시
사업 서술부품 8종 + 제품별 매출설립 이력 + 해외 법인두 문장

셋 다 건설기계 부품이고 셋 다 마진이 오르는 중인데, 공시의 두께와 실적이 순서대로 갈렸다.

와이씨(40) 위인 이유 — 와이씨도 사업 서술이 두 문장이지만 적자 분기가 둘이고 별도 매출이 8분의 1로 급감했다. 디와이파워는 적자가 없고 구조가 안정적이다.

46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2년째 제자리다. 같은 전방의 두 회사가 +10.9%인데 이 회사만 멈춰 있고, 중국 노출이 원인일 수 있는데 지역별 매출이 없다.

② 마진 8.2%가 낮다. 유압실린더가 단조품보다 부가가치가 낮은 구조일 수 있는데 원재료 비중을 몰라 확인할 수 없다.

③ 사업 서술이 두 문장이다. 무엇을 만드는지, 누구에게 파는지, 애프터마켓이 있는지 — 평가의 근거가 될 자료가 거의 없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지역별 매출이 공시되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중국 노출이 핵심이다.
  • 매출이 다시 늘어나는가. 2년째 +1.9%다.
  • OEM과 애프터마켓의 비중이 나오는가. 대창단조는 채널을 명시했다.
  • 마진이 10% 위로 올라가는가.
  • 고객 구성과 DY 그룹 내 거래가 드러나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59억105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29억118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63억48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55억80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73억78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936억98억1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19억26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82억40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105억93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40억95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59억
영업이익
105억
당기순이익
103억
영업이익률
9.09%
자산총계
4,222억
자본총계
3,36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